라이징팜, 탈모약 '아보페시아' 론칭 심포지엄 개최
- 손형민
- 2024-10-07 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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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7일 SETEC서 열려...임상 3상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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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손형민 기자] 의약품 영업마케팅 전문 회사 라이징팜은 오는 17일 저용량 두타스테리드 0.2mg 성분 제품 '아보페시아'의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제품 개발의 의의와 배경을 제조사인 유앤생명과학 관계자가 발표를 진행한다. 아보페시아의 임상적 견해는 허창훈 분당서울대 피부과 교수가 강의할 예정이다. 또 박철의 라이징팜 대표는 아보페시아에 대한 시장 상황과 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
아보페시아는 11개 대학병원에서 실시된 임상3상 연구를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작은 정제 제형으로 개발돼 환자의 복용 및 보관 편의성을 개선했다.
라이징팜 관계자는 "아보페시아의 출시로 인해 불필요한 과용량 투여가 방지돼 탈모 치료 환경의 변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번 론칭 심포지엄은 SETEC 세미나실2에서 오후 2시에 진행되며, https://naver.me/GFBRTPbc 또는 라이징팜 사무실(전화: 02-6949-1999)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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