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가정의 달 유공단체 선정…국무총리 표창
- 김정주
- 2015-05-15 19:01: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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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가족부 주관, 직장어린이집·유연근무제 도입 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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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평원)은 가정의 달을 맞이아 15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 열린 '2015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에서 유공단체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가족가치 확산, 일·가정 양립 지원 등 가족친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에 포상·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심평원은 올해 말 원주로 기관이전이 예정된 가운데, 직원들이 이전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직장 어린이집 설치, 유연근무제도를 도입하는 등 직원들의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심평원은 2008년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 인증받은 바 있다.
이성원 개발상임이사는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하는 근무환경 조성으로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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