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인 메르스 의심자 1명 중국으로 출국 확인
- 최은택
- 2015-05-28 08:54: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첫 번째 환자와 밀접 접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첫 번째 환자 밀접접촉자로 메르스 의심자(44)가 지난 26일 중국으로 출국한 사실을 27일 확인했다고 밝혔다.
세 번째 환자의 아들이자 네 번째 환자의 남동생이다.
질병관리본부는 IHR 규정에 따라 WPRO와 중국 보건당국에게 이를 알려 진단검사와 치료를 받도록 조치했고, 국내 접촉자들을 추적조사 해 격리 관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IHR은 국제보건규칙을 말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9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 10[서울 강서] "정부, 약국·한약국 분리하라" 회원 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