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노출 병의원 명단 7곳 추가 공개...교통수단도
- 최은택
- 2015-06-14 13: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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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책본부, 14일 오전 11시 기준 현황
메르스 확진자가 경유한 전국 7개 의료기관 명단이 추가로 공개됐다. 경유지로 지목된 기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도 늘었다.
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4일 오전 11시 기준 '메르시 시도별 병의원 명단'을 공개했다.
확진자가 경유해 추가 공개된 의료기관은 ▲서울 관악구소재 향기나는내과의원(외래) ▲안성소재 현대정형외과의원(외래)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응급실, 입원) ▲부산 수영구 소재 부산센텀병원(응급실)과 자혜내과의원(외래), BHS한서병원(외래), 좋은강안병원(응급실, 외래, 입원) 등 7곳이다.
또 광명-부산 KTX 123호 제12호 객차, 광주광천터미날-서울호남, 서울호남-광주광천터미널 등도 경유지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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