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격리자 하룻새 922명 급증...6500명 넘어
- 최은택
- 2015-06-17 09:22: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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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책본부, 격리해제자는 395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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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격리자가 하룻만에 900명 이상 급증했다. 이런 가운데 격리해제자도 늘어 4000명에 육박했다.
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7일 격리대상 및 해제현황을 발표했다.
발표내용을 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격리 중인 사람은 총 6508명이다. 전날보다 922명이 늘었다. 유형별로는 자가 5910명, 병원 598명으로 분포한다.
또 그동안 격리된 사람 중 3951명 해제됐다. 전날보다 446명이 증가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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