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헬스케어 펀드' 운용사 선정 추진
- 최은택
- 2015-07-07 11: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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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21일까지 신청접수...연내 조성완료 목표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글로벌 헬스케어 펀드 운용사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의료시스템 수출·제약·바이오·의료기기·화장품 등 보건의료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조성된 펀드다. 복지부(한국모태펀드)가 300억원 출자했고, 이를 바탕으로 총 1500억원 이상 규모로 조성한다는 게 정부 목표다.
복지부는 오는 21일까지 운용사 신청 접수를 마감하고, 8월 중 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어 연내 펀드 결성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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