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가중평균가 열람·이의신청 기간 1주일 연장"
- 최은택
- 2015-07-15 12: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첫 전수조사 등 감안 제약계 건의 수용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복지부 관계자는 15일 "제약사들의 건의를 수용해 이 같이 심평원에 통보했다"고 말했다. 당초 열람·이의신청 기간은 지난 2일 시작돼 14일로 종료됐다.
실거래가 전수조사가 처음 시행된 데다 약가인하 품목이 많아서 제약사들이 시간에 쫓기는 상황을 감안한 것이다.
이 관계자는 "관련 지침에서도 7~8일 정도는 더 여유를 둘 수 있도록 정하고 있다"면서 "특히 정보력이 부족한 중소제약사들이 기간연장을 더 호소했다"고 전했다.
가중평균가 사전 열람에서 제약사에 제공되는 정보는 가중평균가격, 공급단가별 공급수량, 공급업자수, 공급받은 요양기관, 상한금액 조정가격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5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6"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7"창고형약국 적극 대응을"…서울시약 감사단, 집행부에 주문
- 8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9[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 10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