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 국민에게 꼭 필요한 공공서비스로 인정받아
- 최은택
- 2015-07-17 12:23: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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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공공기관 정부3.0 현장토론서 우수사례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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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16일 행정자치부가 주최한 '공공기관 정부3.0 현장 토론회'에 참가해 의약품안심서비스(DUR) 우수성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이날 정부3.0 우수사례 3가지 중 하나로 '내가 먹는 약! 알아보기, 의약품안심서비스'를 발표했다. 의약품안심서비스(DUR)는 의약품 안전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약화 사고를 방지하는 서비스다. 특히 메르스 격리대상자 정보를 의료기관에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민 안전을 지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심평원은 설명했다.
이어진 전체 토론에는 심사평가원 정부3.0 책임관인 윤석준 기획상임이사가 토론자로 나서 "심평원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국민 안전 및 맞춤형 서비스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기관 간 협업과 정보공유가 뒷받침 돼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특히 개인정보와 관련된 법·제도적 개선이 선결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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