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입국 의심환자 2명으로 축소…2명 격리관찰
- 최은택
- 2015-08-04 09:00: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대책본부, 치료 환자·퇴원자 등 변동없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중동지역 입국 메르스 의심환자가 2명으로 줄었다. 자가격리자는 2명이다.
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4일 오전 6시 현재 '7월1일 이후 중동지역 입국 의심환자 및 자가격리자 현황'을 발표했다.
현재 중동여행 입국자 중 2명의 의심환자가 격리돼 검사를 받고 있다. 또 이들과 접촉한 2명을 격리해 관찰 중이다.
의심환자는 28세 남성과 36세 여성으로 각각 요르단과 아랍에미리트에서 지난달 말과 이달 초 사이 귀국했다. 1차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 판정됐고, 오늘(4일) 중 2차 검사가 진행된다.
한편 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현재 치료 중인 메르스 환자는 12명, 퇴원자는 총 138명으로 전날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4일 이후 30일째 나오지 않았다. 입원 중인 확진환자 12명 중 11명은 바이러스 음성으로 확인돼 음압병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사망자도 36명으로 추가되지 않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10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