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셀, 국제 세포치료학회서 연구성과 발표
- 이탁순
- 2015-08-21 15:4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뮨셀-엘씨 간암 3상 임상시험 결과 소개
- AD
- 3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논문 저자인 서울대병원 윤정환-이정훈 교수팀은 이뮨셀-엘씨가 간암 재발률을 약 40%, 사망률을 약 80% 낮추는 것으로 나타나, 간암에 대한 면역세포치료제의 효과를 입증한 세계 최초의 연구로서 현재까지 간암의 재발을 줄일 수 있는 유일한 치료법이라고 밝힌바 있다. 이뮨셀-엘씨는 현재 서울대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고대안암병원, 경북대병원, 충남대병원, 동아대병원 등과 그 외 암 전문병원에서 처방되고 있으며, 최근 서울아산병원과 서울성모병원의 약사심의위원회(DC)를 통과헤 하반기내 원내 처방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뮨셀-엘씨의 월 평균 처방 건수는 2013년 45건, 2014년 122건, 2015년 상반기 245건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녹십자셀은 2008년부터 180명의 뇌종양(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3상 임상시험 결과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하고 뇌종양 적응증 추가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한상흥 녹십자셀 대표이사는 "세포치료제의 산업특성상 상용화와 실제 의료시스템에 적용되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투입된다. 이뮨셀-엘씨 역시 2007년 품목허가 이후 5년간 3상 임상시험을 하고, 세계적인 학술지에 논문 발표하는등 오랜 노력 끝에 성과를 내고 있다"며 "이뮨셀-엘씨가 세계적인 세포치료학회에서 성공 사례로 발표될 만큼 성장한 것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뇌종양 적응증 추가 및 CAR-T 연구개발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2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3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4"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5뉴로벤티 "ROND+모델로 수익·파이프라인 동시 확보"
- 6[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7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8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9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10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