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개발연구회, 국내 임상 개발 전략 조명
- 가인호
- 2015-10-14 08:37: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서울대 치과병원서 신약 개발 현황 및 개발 전략 세미나
- AD
- 3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임상개발연구회(회장 김진)는 오는 27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대강당에서 ‘최근 국내 신약 개발 사례로 보는 임상개발 전략’ 이라는 주제로 2015년 연구분과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후보 신약 물질 개발 시 초기부터 목표 적응증과 환자군을 고려해 이에 대한 표준치료 경향정보 및 미충족니즈를 파악하는 절차가 중요함을 강조한다.
또 최근 2년 동안 국내 허가 신약의 비임상 및 임상개발 사례의 점검을 통해 최적화된 개발 전략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외 제약회사,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임상시험실시기관 등 100여개의 회원사가 등록되어 있는 임연회 회장 김진 상무(종근당)는 "신약개발 관련자들이 참석하여 약물의 가치를 부가할 수 있는 임상개발전략 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교류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삼천당제약 시총 1위 찍고 급락…박사 1명 R&D '신뢰 흔들'
- 3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4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 성패 가른 조건
- 5내일부터 약물운전 단속…운전위험·금지약물 리스트 논란?
- 6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7약국 58평+H&B 1000평…청량리 드럭스토어 가보니
- 8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9[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10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