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건대 의심환자 55명 중 53명 퇴원"
- 최은택
- 2015-11-08 14:02: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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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의심환자 없어...치료중인 2명도 호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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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건국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 호흡기질환과 관련, 지난 이틀 동안 신규 신고는 없었고, 8일 0시까지 총 84건(누적)의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 현재까지 확인된 55명의 의심환자 중 53명은 퇴원했고, 나머지 2명은 호전되고 있는 상태라고 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어 현재 역학조사 및 환경조사를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병원체 검사 결과에서 특이사항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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