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권역외상센터에 원광대병원 추가 선정
- 최은택
- 2015-11-13 20:03: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상반기 충북대병원 이어 두 번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2015년 권역외상센터 추가공모 결과 전북권역의 원광대병원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권역외상센터는 교통사고, 추락 등으로 인한 다발성 손상, 과다출혈 등의 중증외상환자에 대해 365일 24시간 병원 도착 즉시 응급수술 등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는 외상전용 전문치료센터를 말한다.
선진국에 비해 높은 중증외상환자의 예방가능사망률을 개선하기 위해 2012년부터 권역외상센터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복지부는 원광대병원까지 15개 권역외상센터 선정을 완료했다. 현재 시설& 8228;인력 요건을 갖춰 공식 개소한 권역외상센터는 7개 기관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8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