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콤파 등 약가협상 생략 신약 7품목 신규 등재
- 최은택
- 2015-11-23 12:14: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헤파멜즈겔-벨케이드주는 약가인하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23일 복지부에 따르면 내달 1일 등재되는 약가협상생략기준금액 수용약제는 총 7개 품목이다.
새로운 계열의 간질치료 신약인 파이콤파필름코팅정(페람파넬)은 6개 함량제품의 상한가가 997원~2991원까지 형성됐다.
새 계열의 약가협상 생략약제는 대체약제 가중평균가의 100%를 수용하면 협상을 거치지 않고 등재 가능하다.
또 백내장 수술 후 통증과 염증치료에 사용되는 네바낙점안현탁액(네파페낙)은 2850원에 등재될 예정이다. 기존 계열 약제로 한국알콘은 대체약제 가중평균가의 90% 이하의 가격을 수용했다.
한편 간경변, 만성간염 등 심한 간장질환에서 나타나는 고암모니아혈증 치료에 쓰이는 헤파멜즈겔(엘-아스파라긴산-엘-오리니친)과 다발성골수종 치료제 벨케이드주(보르테조밉)는 최초 제네릭 등재와 연동돼 상한가가 내달 1일과 29일 각각 인하된다.
헤파멜즈겔은 643원에서 562원으로 81원(12.6%) 조정되는데, 가산기간이 종료되는 내년 10월1일에는 등재가격의 53.55%까지 약가가 더 낮아진다.
벨케이드주는 100만8571원에서 70만6000원으로 30만2571원(30%) 하향 조정된다. 역시 추가 인하되는 가산기간 종료시점은 내년 12월29일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8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