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표 명의 문자 보낸적 없다…내용도 사실과 달라"
- 강신국
- 2015-11-28 18: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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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약 선관위, 입장 표명..."선관위 문자 아니다"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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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조찬휘 후보가 발송한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사실이 없다고 못박았다.
대약 선관위(위원장 정병표)는 28일 소위원회를 열고 김대업 후보의 홍보물은 불법 홍보물이라는 내용을 담은 정병표 중앙선관위장 이름의 문자메세지를 발송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선관위는 "첨부 사진의 문자메세지는 대한약사회 중앙선관위에서 결정한 내용과 다르다"며 "선관위는 해당 문자를 발송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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