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원주 지역주민·공공기관과 첫 소통 나눔행사
- 김정주
- 2015-12-16 11:47: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본원 신사옥 등 8개 지역·혁신단지 이전 10여개 공기관 방문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오늘(16일) 오전 원주 지역주민과 원주 이전 공공기관을 만나 '떡과 함께 나누는 첫 인사 HI! HIRA'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원주혁신도시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심평원의 안정적인 정착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현장 스킨십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 주민과 하나가 되는 '친근한 공공기관'이 되기 위한 취지라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행사는 본원 신사옥, 원주시청, 고속버스터미널 등 오전 시간대 유동인구가 많은 원주 8개 지역과 원주혁신도시 이전 10여개 공공기관들을 직접 방문해 따뜻한 커피와 떡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 지역에는 립과학수사연구원, 도로교통공단, 국립공원관리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한적십자사혈액관리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광물자원공사 등 10여개 공공기관이 새로 터를 잡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