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헬스케어, 음주전후음료 '홀가분' 발매
- 이탁순
- 2015-12-18 09: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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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콜로 추출물 함유...약국 전용 음료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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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헬스케어에 따르면 홀가분은 과음으로 인한 숙취의 원인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능동적이고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브로콜리라는 천연의 재료를 이용한 음주전후 음료이다.
브로콜리에는 숙취의 원인인 '아세트알데히드'를 제거하기 위해 우리 몸이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Glutathione'이란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알코올 해독으로 인한 간의 산화적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Sulforaphane'을 동시에 함유하고 있다. 과음으로 인한 숙취에 더블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음료로 기대된다고 최사 측은 전했다.
또한 홀가분은 국내 최초로 약국전용 음주전후 음료로 일선 약국가에서의 숙취를 호소하는 고객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권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포지션하게 될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약사들에 의해 고객에게 권해지는 첫 번째 음주전후 음료로서 일선의 약국가에서 숙취해소 음료 시장도 이제는 고객에게 자세한 설명과 함께 능동적으로 권할 수 있는 시장이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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