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트, 사명 바꾸고 첫 시무식 열어
- 이탁순
- 2016-01-05 11: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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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국현 대표 "어려움 극복하고 계속 성장하자"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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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무식에 앞서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신년 산행 전통에 따라 소백산을 등반을 했다.
김국현 대표는 신년사에서 2015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수출 1000만 불탑'과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게 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2016년 소백산 칼바람을 넘어 시베리아 벌판에 홀로 서있게 될 제약환경을 극복하는 것은 물론, 집요함으로 함께 혁신해 2016년도 계속 성장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이니스트 가족 모두가 하나돼 열정을 불태울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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