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닥터스, 대학생 봉사단 중국지부 설립
- 가인호
- 2016-02-22 10:29: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 국제의료봉사활동 통해 범위확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스포츠닥터스는 지난 2013년에 미국 명문 보딩스쿨 셔필드 아카데미(교장 Charles Cahn Ⅲ)와 업무협약한 바 있으며, 미국지부 대학생 봉사단(회장 허건웅(뉴욕센존약대), 부회장 허서인) 설립 이후로 두 번째 이다.
이날 행사에서 스포츠닥터스 중국지부 대학생 봉사단의 회장을 맡게 된 김순형(칭화대학교 법학과)씨가 대표로 참석해 위촉식을 진행했다.
스포츠닥터스 중국지부 대학생 봉사단은 법학과, 의학과 등을 전공으로 하는 중국유학생, 중국교환학생과 중국인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앞으로 스포츠닥터스 봉사단은 스포츠닥터스의 중국 국제의료봉사를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스포츠닥터스 UN리더십 컨퍼런스, 미국 의회 챌린지 프로그램 등 활동을 통해 봉사활동 범위의 폭을 한층 넓히게 된다.
또한 중국지부 설립은 중국지역의 의료봉사활동의 범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2015년에 이어 올해 5월에도 삼성서울병원,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단국대병원 등과 함께 중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진행할 계획으로 봉사인력의 확대와 봉사 지역과 대상의 확대 등 최대 규모로 진행 예정이다.
특히 이번행사는 한중양국의 외교이미지 제고와 양국 민간교류를 촉진 등 양국관계 발전을 기대하는 바로 의미가 크다.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대학생들의 스포츠닥터스의 국제의료봉사 참여를 통하여, 지구촌 어디나 보편적인 인간의 존엄성과 인류애를 배우는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포츠닥터스는 네팔 지진1주년을 맞아 오는 3월18일(금)부터 코이카(KOICA), 삼성서울병원,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서울부민병원 의료진과 함께 네팔국제의료봉사를 떠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3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4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9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10[기자의 눈]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에 거는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