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픔약사회, 서울시민 대상 투표독려 캠페인
- 강신국
- 2016-04-11 16:53: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의도 벚꽃축제 현장서 진행...약사·약대생 20여명 참여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여의도 벚꽃축제 마지막 날이었던 만큼 이날 많은 인파가 축제현장을 찾았고 캠페인 참가자들은 '투표로 표현하라'라는 문구와 투표 마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축제 현상을 방방곡곡 누볐다.
사전에 준비한 소품들을 활용해 시민들과 투표를 약속하는 사진을 찍고, 찍은 사진을 시민들이 직접 자신의 SNS에 올리도록 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
캠페인을 진행하는 사람도, 참여하는 시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자리였다.
늘픔약사회 박상원 약사는 "시민들께서 오히려 적극적으로 사진을 찍으려 해 당황하기도 했다"며 "준비한 선물 300여개도 1시간도 안되어서 동이 났다. 비록 짧은 시간 진행된 행사지만 20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표율 증가에 조금이라도 기여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8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 9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