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개인정보 '자가점검' 4월까지 마무리하세요"
- 강신국
- 2016-04-21 12: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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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기관포털서비스서 '개선필요·취약' 항목 수정 보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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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시작된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에 대한 자가점검을 이달말까지 완료해야 한다.
21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은 '자체보안' 단계로 올해 1월 말까지 완료한 '자가점검' 결과 중 '개선필요' 또는 '취약'으로 점검한 항목에 대해 이달 말까지 '양호'로 수정·보완해야 한다.
자가점검 결과를 조회 하려면 요양기관포털서비스 접속, 공인인증서를 통해 로그인 한 뒤 팝업창 하단의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결과안내 바로가기'를 클릭하면 된다.
자가 점검결과를 보완하려면 요양기관포털서비스에 접속해 정보화지원 →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서비스 → 자율점검신청 및 점검내역 등록 순으로 클릭하면 된다.


4월 현재 자가점검을 신청한 요양기관은 총 7만5002곳으로, 이중 94.1%인 7만563곳이 점검을 완료했고 나머지 4439곳은 점검 중이다.
한편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에 어려워하는 약국들이 많아지자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에 필요한 업무를 도와주는 프로그램(Smart-Safe, http://www.pnmsv.com/safe/)도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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