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창원지원, 경남지역 의사회와 소통 강화
- 김정주
- 2016-04-25 10: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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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 주요현안 공유·맞춤형 정보제공 등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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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유명숙)은 지난 5일부터 22일까지 사천시의사회 등 경남 5개 시 지역의사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지역의사회는 사천시의사회를 비롯해 거제시의사회, 밀양시의사회, 양산시의사회, 통영시의사회 총 5개 단체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의료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심사·청구업무 주요현안에 대한 정보교류와 심평원 빅데이터를 활용한 의료정보 제공 서비스 안내 등 상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의사회 임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심평원과 지역 의사회 간 의미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지역의사회 임원은 "앞으로도 심평원과 지역의사회 간 소통이 활발해져, 환자에게 최선의 진료를 할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명숙 창원지원장은 "앞으로 우리지원은 세계화-지방화-정보화 시대에 맞춰 의료현장의 의견수렴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보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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