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이스라엘 갈메드로부터 신약도입
- 이탁순
- 2016-07-29 09:43: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발중인 비알콜성지방간염치료제 국내 판권 계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삼일제약은 이스라엘 갈메드사(Galmed Research and Development)의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의 국내 판권을 획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갈메드사로부터 한국 내 제조 및 상업화 등을 위한 국내 판매와 관련된 제반 권리 일체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양사의 계약은 28일 체결됐다.
이 약물은 현재 미국에서 임상2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계약에 따라 삼일제약은 국내 품목허가 취득 후 20년간 판매권을 보유하게 된다.
마일스톤 지급액은 총 808만달러로 단계별로 지급할 예정이며, 제품 출시 후 순매출액 기준 일정비율의 로열티로 갈메드사에 제공된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