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스페인산 다발성골수종치료제 도입
- 이탁순
- 2016-10-04 09:26: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harmaMar S.A와 도입계약...병용가능, 적은 부작용 장점 내세워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 약물은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해양생물 기반 신약개발 전문회사 'PharmaMar S.A'가 개발한 제품이다. 상품명은 Aplidin이며 성분명은 plitidepsin으로 보령제약은 국내 판매와 관련된 제반 권리 일체를 넘겨받았다.
pharmaMar는 계약 시점으로부터 완제품을 독점적으로 보령에 제공하고, 그 이후 적응증 추가 시 10년씩 자동 연장하기로 했다.
이 약물은 기존 항암제에 비해 불응성·재발성 다발성 골수종 치료에 우수한 효과를 보이고, 새로운 기전으로 현재 존재하고 있는 항암제와 다양한 병용 요법이 가능하다고 보령 측은 전했다.
또한 항암 부작용(탈모, 혈액학적 부작용, 심독성 및 구내염)이 낮거나 거의없어 재발·불응성의 기존 치료를 받았던 환자에 사용하기 유리하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양측의 계약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보령제약은 2019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2'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3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4'위탁제조·다품목'에 갇힌 제네릭 시장…약가개편 도화선 됐다
- 5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 6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7'렉비오',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서 LDL-C 감소 효과
- 8FDA 허가 불발 AZ 유방암 신약, 추가 데이터로 반전 모색
- 9엘앤씨바이오, KRX300 편입…투자 저변 확대 기대
- 10양천구약, 복지시설에 성금·의약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