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신경정신사업부 부서장에 라이언 슬레이터 이사
- 안경진
- 2017-01-02 11:16: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5년부터 비즈니스 엑설런스부서 총괄이력 높이 평가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라이언 이사는 2015년부터 한국얀센 비즈니스 엑설런스부(Business Excellence)를 이끌며, 회사의 비즈니스 및 프로세스를 강화하고, 직원 역량 계발을 통해 변화하는 제약 환경 가운데 경쟁력을 높여 회사 비즈니스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영국 리즈 메트로폴리탄대학(Leeds Metropolitan University)에서 비즈니스를 전공한 뒤 영국 차타드 마케팅 연구소(Chartered Institute of Marketing) 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한 이력을 갖고 있다.
제약업계에는 2003년 호주 아스트라제네카에 입사하면서 발을 들여놨다. 이후 2011년 호주 얀센에 합류해 신경정신계와 감염질환, 백신 영역의 영업 및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하며 조현병 치료제와 HIV 치료제의 성공적 출시를 이끌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