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산나이스, 영업MP요원들과 스피닝 신년회
- 정혜진
- 2017-02-10 20:39: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5개 지점별로 임직원 함께 땀 흘리며 업무 시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산나이스는 지난해 복산약품, 복산팜, 복산나이스팜 등 3개사를 합병하며 기업 조직을 새롭게 했다. 이번 신년회는 '젊은 복산'이라는 이미지 구축을 위해 기획됐다.
복산나이스는 부산본점, 동부산지점, 경남지점, 울산지점, 수도권지점 등 5개 지점 영업MP(Medical Partner)요원들이 함께 스피닝으로 신년회를 갈음했다.
영업MP요원은 기존의 단순 영업에서 벗어나 고객시점의 정보를 수집하고 제약사와 요양기관 사이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한 업그레이드된 영업기능을 수행한다.
엄태응 회장은 "각 지점 영업MP요원들이 모여 술자리 대신 다같이 페달을 밟으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며 "팀워크도 다지고, 영업MP요원으로써의 사명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