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유통협 "회원 확보·관리에 만전 기하겠다"
- 정혜진
- 2017-02-22 18:18: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일 제28차 정기총회 열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수환 회장은 "국가 전반적으로 경제 상황이 어려운 상태이고, 우리 의약품유통업계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여러 가지 유통업계 현안이 산적해 있지만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낸다면 반드시 좋은 시기가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유통업계의 업권은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한다. 금년에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업권 수호를 위하여 전 회원이 단결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지회는 회원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고, 회원사 확보에 총력을 쏟기로 했다. 안건에서는 이와 관련 회원 자격 및 관리와 관련한 회칙에 대해 논의 하고, 향후 지회 운영에 효율성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날 지회는 ▲7월 일련번호 제도 시행과 관련한 문제 ▲위 수탁시 약사고용 1인 이상 의무화 ▲퇴장방지의약품 마진 제한 ▲의료기관 약값대금 문제 등에 대해 중앙회의 회무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총회에서는 부총무에 세기사 김문철 대표를 추가로 선임했다. 또한 전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안, 금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수상자 명단
◆중앙회모범업소패= 하재관(미래약품) ◆전주시장표창= 오영석(태전약품) ◆지회장표창(폐의약품)= 이양진(백제약품), 박형남(태전약품) ,류태성(태전약품), 허영진(예일약품), 김미주(예일약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