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유통협 "입찰시장 질서 확립하자"
- 정혜진
- 2017-02-23 09:29: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주전남의약품유통협회 34차 정기총회 열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훤준 회장은 "일련번호 제도가 시행될 예정임에도 준비가 부족해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유통업계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회원 분들이 중지를 모아 협조하자"고 밝혔다.
이어 "유통업권 확보를 위해 회세 확장이 필요하다. 전 회원이 1회원사 1개 업체를 신규 가입 시키는 데 총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며 "입찰시장 질서 혼란을 막기 위해 힘쓰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심평원 이경자 정보센터장과 이덕규 부장이 참석해 일련번호 시행과 관련한, 현황을 설명하고 유통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광주전남지회는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 안은 원안대로 승인하고,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초도이사회에서 다루기로 했다.
씨앤씨메디칼 권영석 사장이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 모범업소 표창패를 수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2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3정은경 장관 "시럽병·약포지 생산, 나프타 우선 공급 추진"
- 4'전통제약 대거 참전' K-시밀러, 안방 시장 정중동 침투
- 5한미, 빅데이터 자회사 에비드넷 매각…"상반기 거래 종결"
- 6"병원·약국, 의료제품 사재기 자제를"...가수요 발생 경계
- 7"교통사고 환자 약제비, 자보수가 포함시켜 청구 편의 향상"
- 8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9한풍제약, 3중 복합 진통제 ‘페인싹’ 출시
- 10파마리서치, DOT PN 기반 ‘자이너’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