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장성 동아ST 사장 신규 '사내이사' 결의
- 김민건
- 2017-03-02 16:31: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동훈 부사장·윤태영 연구본부장도 후보
동아에스티는 오는 24일 오전 8시 30분 서울시 동대문구 동아에스티 신관에서 주주총회를 소집한다. 3명의 사내이사와 1명의 사외이사, 제4기 재무제표 등 안건을 다룬다고 2일 공시했다.
2017년 동아에스티 사내이사 후보는 총 3명이며 이들의 임기는 3년이다.
40대인 민장성 사장은 2013년 동아에스티 대구지점장을 거쳐 2015년 동아오츠카 사장, 2016년 동아에스티 사장으로 임명됐다.
그는 영업지점을 영업본부 직속으로 개편하고 마케팅·학술지원 조직은 대표이사 밑으로 두는 등 조직개편을 통해 실적상승을 꾀하고 있다.
이동훈 동아에스티 부사장은 2012년 동아쏘시오홀딩스 부사장을 지내고 2016년 동아에스티 부사장을 맡고 있다.
윤태영 사내이사 후보는 2013년 혁신신약연구소장을 지내고 2016년부터 동아에스티 연구본부장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에브비에 기술수출한 면역항암제 개발을 주도한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사외이사 후보에는 우병창 숙명여대 법학과 교수가 올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5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8[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