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먼디파마, 관절염신약 '인보사' 공동 판촉
- 어윤호
- 2017-03-29 16:00: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9일 전략적 제츄 체결…종합병원 등 프로모션 전담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양사는 오늘(29일) 오후 3시 퇴행성관절염치료 신약 인보사(토노젠코셀)에 대한 코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먼디파마는 국내 주요 종합병원 등 영업을 전담하게 된다.
현재 식약처 승인을 앞두고 있는 인보사는 유전자치료제로는 국내 최초, 타인 유래 동종세포 유전자치료제로는 세계 최초 약물이다.
이 약은 12개월간 진행된 한국 임상 3상에서 ▲무릎 통증·기능성·활동성 평가(IKDC ) ▲통증지수 평가(VAS ) ▲골관절염 증상 평가(WOMAC ) ▲무릎부상·변형성관절증 평가(KOOS )에서 모두 유의미한 효과를 나타냈다.
앞서 코오롱생명과학은 일본 제약사 미쓰비시 타나베사와 5000억원 규모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을 통해 코오롱생명과학은 일본 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라 단계별 기술료를 받는다. 매출 대비 판매료도 10% 이상 얻을 수 있다. 현재 일본에서는 인보사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다. 코오롱은 이 외에도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인보사 관련 라이센스 아웃을 추진 중이다.
한편 인보사는 사람의 정상 동종연골세포와 세포 분화 촉진 성장인자를 가진 세포를 무릎 관절강 내에 주사로 투여해 퇴행성관절염을 치료하는 유전자치료제다. 무릎 절개 없이 간단한 주사요법만으로 시술이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5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8[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9'파드셉+키트루다' 급여 가시권…방광암 치료환경 변화 예고
- 10정은경 장관 "시럽병·약포지 생산, 나프타 우선 공급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