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사회수석비서관에 김수현 전 환경부차관
- 최은택
- 2017-05-14 03:31: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재인 대통령 인사발표...보건복지분야 등 정책보좌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김 신임 수석은 경북 영덕 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도시공학과를 나왔다. 이어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도시및지역계획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노무현 대통령 국정과제 비서관, 국민경제 비서관, 사회정책비서관, 환경부 차관, 세종대 도시부동산대학원 교수, 서울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청와대는 "도시정책분야 전문가인 김 수석은 노무현 대통령 사회정책비서관, 국정과제비서관, 환경부 차관을 역임하는 등 사회분야에서 풍부한 국정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건복지, 주택, 환경, 교육문화 등 사회정책 전 분야에서 새 정부의 정책 아젠다를 충실하게 보좌할 적임자"라고 했다.
청와대는 또 "깊은 신뢰 관계와 소통을 바탕으로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사회정책 분야에서 구현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2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3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4약값 낮아진 디오반·아리셉트 등 첫 해 재평가 비껴간다
- 5도매상 소유 건물 임대 약국 의약품 거래 금지법 '시각차'
- 6기술 쇼핑에서 사업화 동행으로…제약 오픈이노베이션 진화
- 7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8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9서울에 모인 폐암 전문가들…새 치료근거 잇따라 공개
- 10이윤학 공단 약제실장 "필수약 접근성 높이되 비용 부담 낮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