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마퇴, 유관기관과 마약류 오남용 예방 회의
- 강혜경
- 2024-04-18 17:35: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청남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박정래)가 식약청, 교육청 등과 함께 마약류 오남용 예방 회의를 열었다.

박정래 회장은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약사회 뿐만 아니라 유관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방안을 공유해야 한다"며 "충남마퇴가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박정래 충남마퇴본부장과 황원선·배지현 부본부장, 안영진 대전식약청장, 최승진 대전식약청 의료제품안전과장, 김용란·김현 충청남북도청 응급의약팀장·의약품관리팀장, 유재명 충청남북도교육청 보건교육센터장, 전희진·지혜경 장학사, 김형식·정정아·이선숙 주무관, 윤경해 충남마퇴 상담실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3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8"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9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10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