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광장약국 공공심야약국 재지정...월 평균 160명 이용
- 강신국
- 2023-01-10 14:18: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오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65일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10이 밝혔다.
시는 휴일 및 심야에 의약품을 구하지 못하거나 가벼운 증상에도 응급실을 가야 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오산시약사회 수요 조사를 거쳐 원동 광장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재지정했다.

지난해 1월 오산시 공공심야약국 1호로 지정된 광장약국은 작년 12월 말 기준 의약품 판매 및 상담 1608건, 전화상담 115건 등의 이용실적을 기록했다.
이상민 광장약국 대표약사는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면서 월 평균 160명 정도 오시는데 특히 어린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심야약국 운영에 만족해 한다는 말을 들었다. 늦은 밤 아이가 아플 때 야간시간대 약국 운영에 대해 많이 호응해 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입불편 해소를 위해 새벽까지 약국 불을 환하게 밝히는 약사님 노고에 감사하다. 공공심야약국을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코앞인데…급여 중심 중견 제약 수익성 '빨간불'
- 2일반약 복약지도 의무화 법안, 창고형약국 영업 행태 제어할까
- 3의사 연 소득 4억원…치과 2.2억·한의사 1.2억·약사 1억
- 4"약만 설명하는 시대 지났다…음식 상담도 약사 경쟁력"
- 5"다이소는 1천원"…약국이 모기향 취급 포기하는 이유는?
- 6정우신약, 자본잠식 심화…계속기업 우려 속 M&A 추진
- 7956mm '물폭탄'…경남 거제 약국 10여곳 침수 피해
- 8역대급 폭염 스웨트롤·마그비 잘 팔렸다…챔큐비타도 반짝
- 9삼천당제약 아일리아 2mg 글로벌 특허분쟁 종결…판매 기반 확보
- 10한림 원료 자회사, 548억 제2공장 투자…상장 약속 이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