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지랩, 글로벌 2상 비소세포성폐암 치료제 도입
- 이석준
- 2020-07-16 12:20: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 안허트사 '레트렉티닙' 라이선스 계약
- 미국, 일본 1상서 유효성, 안전성 확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사에 따르면, 뉴지랩은 최근 미국 뉴저지 기반 '안허트 테라퓨틱스'와 글로벌 2상 단계의 비소세포성 폐암 치료제 '탈레트랙티닙'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탈레트랙티닙'은 일본 다이치 산쿄가 개발한 'ROS1'과 'NTRK' 양성 고형암에 대한 표적항암제다. 다이치 산쿄는 2018년 안허트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임상 1상을 진행했다.
미국과 일본에서 진행된 임상 1상 결과 탈레트랙티닙은 'ROS1' 양성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 중 화이자 폐암 표적 치료제 '잴코리'에 내성이 생긴 환자들에게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했다.
이번 계약은 700만 달러(약84억 원) 규모로 국내 식약처 품목허가 취득 후 로열티를 지불하는 조건이다. 뉴지랩은 '탈레트랙티닙' 한국 내 △임상개발 △식약처 허가 △독점판매권 등 상용화를 위한 제반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뉴지랩은 안허트와 국내는 물론 다국가 임상 2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국내는 임상 2상 종료 후 식약처의 조건부 승인 신청을 계획 중이다.
고영희 뉴지랩파마 박사는 "탈레트랙티닙은 현재 개발 중인 대사 항암제 KAT과 병용 투여시 약물 내성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등 파이프라인 상호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8"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9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