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합성신약 첫 임상승인…심혈관계 희귀질환
- 이탁순
- 2018-09-19 17:33: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셀트리온제약과 공동개발...서울대병원서 임상1상 진행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9일 회사 측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심혈관계 희귀질환을 대상으로 하는 'CT-G11'의 임상1상 시험계획서를 지난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
이번 임상시험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행되며, 건강한 남성 지원자를 대상으로 CT-G11의 경구투여 후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약력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된다.
시험방법은 무작위배정, 단회/반복투여, 단계적 증량 제 1상 임상시험이다. 시험대상자는 한국인 남성 총 16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임상시험에 사용하는 약물은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이 공동개발 중인 합성신약이며, 셀트리온이 참여하는 첫 화학의약품"이라면서 "대상 적응증은 심혈관계 희귀병 질환"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일단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으로 임상1상 시험을 개시한 뒤, 임상시험에서 확보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추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측은 개발경쟁 등의 이유로 상세한 대상질환은 알려줄 수 없다며 양해를 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2메디카코리아, 1500억 목표 초과…5년뒤 3000억 도전
- 3다산제약 듀오스탑캡슐 표시기재 불량 자진 회수
- 4동아ST, DOU와 AI 솔루션 업무협약 체결
- 5광주시약 "감기약 등 일반약도 주의"...복약지도 강화 당부
- 6"조언 필요한 신입 약사 모여라"...삼육약대, 동문강좌 개최
- 7구로구약, 초도이사회서 위원회별 사업·예산안 의결
- 8제34대 치과의사협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차 신승
- 932개 의대, 정원 10% '지역의사' 선발…10년 의무복무
- 10의협 "의·학·정 원탁회의 구성 환영…의대 정상화 출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