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바이오심사조정과·마약총괄관리과 신설 추진
- 최은택
- 2016-12-06 06: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인력 38명 증원...인건비 95억원 확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5일 식약처에 따르면 국회는 최근 2017년도 식약처 인건비로 1273억9000만원을 확정했다. 올해 1178억9400만원 대비 94억9600만원(8.1%) 증액된 액수다.
늘어난 인건비는 인력 38명 충원에 쓰일 예정이다.
먼저 바이오의약품 제품화와 민원을 전담하는 바이오심사조정과가 신설된다. 정원은 6명이다.
또 마약류 오남용 예방관리와 사후감시 인력 증원을 위해 마약총괄관리과를 신설하기로 했다. 역시 정원은 6명이다.
아울러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업무를 담당할 인력 5명도 확충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식약처, 바이오·생물학제제 허가심사 전담과 신설한다
2016-12-01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도매 금지법, 또 미상정…네트워크 약국 금지법은 통과
- 2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 재평가 확정…건정심 의결
- 3서초구약, 사랑나눔 자선다과회서 사회공헌 사업 지속 약속
- 4복지부, 하반기 진료비 '거짓청구' 기획조사
- 5유통사들 만난 서울시약…"블록형 거점도매 철회 한목소리"
- 6마포구약, 원로 선배들과 꽃 나들이 야유회
- 7식약처, 베트남과 식의약 규제 협력 강화…참조국 지정 추진
- 8종근당고촌재단, 올해의 작가 3인 선정…창작 지원금 제공
- 9식약처, 주사기 제조업체 성심메디칼과 협약…공급 확대 기대
- 10병원협회, 의료용품 수급 안정화 위한 '자율실천 선언' 채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