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세액공제 대상 연구과제 산자부에 건의
- 이탁순
- 2016-02-19 16: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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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장동력과 원천기술 분야...제약업계 의견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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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산업통상자원부에 세액공제 대상 기술 확대와 관련 의견을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세액공제 대상 기술로 건의한 내용은 신성장동력 분야와 원천기술 분야의 연구개발비로, 제약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도출했다.
신성장동력 분야로는 ▲바이오의약품 임상 1, 2, 3상 시험비용 ▲바이오의약품 항체치료제 ▲바이오의약품 비항체 단백질의약품 ▲바이오의약품 바이오베터 ▲바이오의약품 배아세포 유래 세포치료제이다.
또 원천기술 분야로는 ▲화합물의약품 임상3상 ▲화합물의약품 혁신형 개량신약 대상기술 확대 및 임상 1, 2, 3상 시험비용이다.
아울러 신성장동력과 원천기술 모두 포함된 분야로는 ▲화합물/바이오의약품 전임상시험(독성시험) 및 임상시험 관련 위탁연구개발비 ▲화합물/바이오의약품 임상 시험용 GMP 시설 지원 등이다.
조합은 그동안 다양한 루트를 통해 조세지원 대상기술 및 인정범위 확대를 위한 대정부 활동을 전개했다며 그 후속조치 일환으로 산업자원부와의 업무 협의를 통해 신성장동력 및 원천기술 연구개발비 세액공제 대상기술에 대한 조정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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