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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뮨온시아, 프로젠과 플랫폼 기술도입 계약[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이뮨온시아는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프로젠과 'NTIG 플랫폼'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이뮨온시아는 자체 개발한 항체에 프로젠의 NTIG 기술을 접목해 개발할 수 있는 독점적 통상실시권을 확보했다. 계약 규모 등 세부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프로젠의 NTIG는 다중 표적 타깃과 장기 지속성을 가진 면역 이뮤노글로불린 융합단백질 플랫폼 기술이다. 두 개 이상의 치료 약물을 하나의 분자로 융합할 수 있어 두 가지 약물을 따로 병용투여하는 것보다 높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생산성과 체내 지속성이 우수해 제품화 시 환자들의 편의성을 제고하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할 수 있다. 김흥태 이뮨온시아 대표는 "이뮨온시아가 보유한 면역항암 항체 기술과 프로젠의 NTIG 플랫폼 기술 간 시너지를 통하여 시장의 미충족 수요를 해소할 수 있는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2023-02-21 12:42:06정새임 -
성북구약 "민간 플랫폼 통한 약배송 추진 즉각 중단하라"[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최명숙)는 21일 성명서를 “국민 부담을 가중시키는 민간 플랫폼 개입 비대면 진료, 약 배송 추진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 160; 구약사회는 “정부와 의사협회는 대면 진료 원칙 등 일부 진료 도입에 합의했다”며 “그리고 며칠 뒤 여러 언론을 통해 복지부 차관은 민간 플랫폼을 통한 약배송 추진 의사를 내비치고, 그 수수료는 의료기관, 약국이 부담한다는 식의 내용을 언급했다”고 밝혔다. 이어 “복지부 차관이 논의 이전 약 배송을 언급했단 사실에 황당함을 금할 수 없다”며 “비대면 진료를 도입하기까지 어떤 질환을 허용하고 개인정보 유출 위험은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160;전자처방전 전송, 비대면 진료에 따른 수가 등 어려운 주제가 산적함에도 비대면 진료 도입 핵심이 약배송인 것처럼 비춰지는 사실에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 160; 구약사회는 “의원급 중심으로 비대면 진료를 진행하면 진료 횟수와 처방은 제한 적일 것이고 의원 인근 지역 주민이 대부분인 만큼 본인이나 대리인 수령이 가능해 약 배달이 필요한 환자는 극히 드물 것”이라며 “우선 순위에서도 별로 중요치 않을 약배송 이야기를 언급한 것은 다른 의도가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부가 비대면 진료 도입 합의와 동시에 약배송 이야기를 꺼낸 것은 민간 플랫폼을 통한 일부 기업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비대면 진료 필요성이 있는 소비자를 위해 국가는 공공 플랫폼을 만들어 각 주체들을 참석시켜 해결하면 될 것”이라며 “그러나 정부는 민간 플랫폼을 통한 약배송과 수수료 관련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발언은 향후 비대면 진료와 약배송을 활성화시킬테니 기업은 투자하라라는 신호로밖에 읽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 160; 구약사회는 또 “우리나라는 다른 OECD국가에 비해 의료전달체계가 취약하고 수도권과 지방간 도시와 농어촌 간 의료격차가 매우 심한 상황”이라며 “여기에 비대면 진료를 산업처럼 기업이 들어오는 상황으로 만든다면 의료 공공성은 붕괴되고 불평등이 심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대면 진료와 약배송 문제를 환자나 소비자의 편익이 아니라 기업의 이익 창출로 추진한다면 약사회 뿐만 아니라 시민사회의 강력한 저항에 직면할 것을 정부는 명심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 160;2023-02-21 12:20:22김지은 -
에이피트바이오, 코웰바이오다임과 신약 공동연구[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에이피트바이오는 코웰바이오다임과 췌장암과 담도암의 진단 및 치료용 항체의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코웰바이오다임이 발굴한 췌장암이나 담도암의 진단· 치료 3개의 타깃 단백질 맞춤형 항체를 에이피트바이오에서 개발하는 내용이다. 코웰바이오다임의 기술은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송시영 교수가 지난 수십년간 췌장암과 담도암 환자를 치료하면서 발굴한 단백질이다. 코웰바이오다임의 CTO를 맡고 있는 송 교수는 췌장암 및 담도암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평가받는다. 에이피트바이오는 코웰바이오다임에서 발굴한 타깃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유효항체를 발굴한 뒤 항체최적화기술과 항체생산기술을 활용해 후보항체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후 동물효능 및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예비독성평가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동연구의 핵심이 되는 타깃 단백질 맞춤형 항체발굴은 홍효정 에이피트바이오 부사장이 30년간 구축해온 항체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항체 라이브러리를 통해 이뤄진다. 송시영 교수는 “이번 공동연구가 그동안 난공불락의 요새와 같았던 췌장암 및 담도암 치료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라고 기대했다. 윤선주 에이피트바이오 대표는 “이번 공동연구가 에이피트바이오의 항체발굴 및 항체엔지니어링 기술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23-02-21 10:28:45천승현 -
의약품안전관리원, 1기 국민기자단 모집[데일리팜=이혜경 기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오정완)은 오는 20일부터 의약품을 직접 사용하는 국민으로서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정책 및 관련 정보에 대해 알리는 국민과 정부 간 소통 메신저 역할을 수행 할 2023년 제1기 국민기자단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자단은 의약품에 관심이 많은 대학(원)생과 일반인으로 SNS 팔로워 500명 이상인 국민 중 블로그 텍스트 기자 10명을 모집하며, (선발방법)은 1차 서류심사& 8231;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 발표는 3.31(금), 발대식은 4.6.(목)에 진행 할 예정이다. 기자단으로 선정되면 글과 사진으로 이루어진 네이버 블로그용 기사를 월 1회씩 작성하여 제출하며, 이를 통해 국민들이 꼭 알아야 할 의약품 관련 정보와 제도 소개, 기관 행사에 참여하여 인터뷰하는 기획기사 작성 등 온라인 활동을 진행한다. 원고료 등 소정의 활동비와 기자단 명함을 지급 할 계획이며, 발대식에서 글쓰기강좌 교육을 제공 할 계획이다. 연간 우수기자에게는 포상을 실시 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작성 후 담당자 전자우편(choisy@drugsafe.or.kr)으로 제출한다. 오정완 원장은 "이번 제1기 국민기자단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의 주요 서비스& 8231;제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형성하고 수요자 관점에서 정부와 국민 간 소통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2023-02-21 10:05:31이혜경 -
휴베이스, 매출·단골 잡는 '두마리 토끼 솔루션' 공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휴베이스(대표 김성일·김현익)가 약국 매출을 올리고 단골을 잡는 '두마리 토끼 솔루션' 경영세미나를 내달 연다. 휴베이스는 회원약사와 일반약사를 대상으로 3월 19일 1차 경영세미나를 시작으로, 7월과 11월 2, 3차 경영세미나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휴베이스는 "개국가의 경영상 어려움이 심화되는 가운데 약국운영의 가장 큰 이슈이자 과제인 꾸준한 매출신장과 단골확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솔루션을 공개하기로 했다"며 "대내외 환경 변화로 약국가의 위기감이 팽배해 있지만 경영 본질과 초심으로 돌아보자는 취지로 강의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1교시는 푸드라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재훈 약사가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 심리 속에서 약국은 어때야 하는지 트렌드를 기반으로 '요즘 소비자가 바라는 약국'에 대해, 2교시는 미국전문약사이자 휴베이스 학술본부장인 장은정 약사가 처방 고객을 어떻게 약국 물질로 연결시킬 수 있는지 전문지식 함양을 통해 매출과 단골을 모두 잡을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3교시는 김현익 휴베이스 대표가 휴베이스 내부적으로 꾸준히 시스템을 구축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에 걸맞는 약국 데이터 경영을 제시하며, 약국의 생존을 위한 핵심 가치를 설명한다. 4교시는 3번의 약국 점프를 통해 약국의 규모뿐 아니라 약사로서의 지평도 넓힐 수 있었다는 김준형 부산경남 지역본부장의 강의가 이어지며, 5교시는 경영세미나의 완결로 매출과 단골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비결에 대해 김수길 지역총괄이사가 강의한다. 휴베이스 관계자는 "모든 강의가 끝난 후에는 네트워킹 토크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약국마다 상이한 경영상 어려움을 맨투맨으로 상담하거나 그외 다양한 질문에 대한 솔루션을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차 세미나는 동작구 소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리며, 신청은 휴베이스 홈페이지(www.hubasekorea.com)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2023-02-21 09:48:21강혜경 -
유유제약, 29년 연속 현금배당[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유유제약이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보통주 105원, 우선주 110원의 결산 현금배당금 지급을 공시했다. 약 20억원 규모다. 유유제약은 1994년부터 결산 배당금 지급을 진행해 올해로 29년 연속 현금배당이다. 2020년 10억 규모 자사주 매입, 2021년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 100% 무상증자, 2022년 20억 규모 자사주 매입 등 주주 친화 정책도 펼치고 있다. 박노용 유유제약 상무(CFO)는 "유유제약은 1975년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이래 주주 격려와 관심을 바탕으로 82년 장수기업으로 성장했다. 향후 지속적으로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주주친화 정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유유제약은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 1388억원으로 전년대비 20% 성장했다. R&D 라인업은 올해 6월 미국 2상 결과를 앞두고 있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YP-P10, 탈모 치료 개량신약인 YY-DUT 등이다.2023-02-21 09:33:30이석준 -
굿닥, 챗GPT 기반 건강 AI챗봇 출시..."비대면진료와 연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헬스케어 플랫폼 굿닥이 국내 최초로 챗GPT(ChatGPT)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가 도입된 ‘건강 AI챗봇’ 서비스를 출시했다. 굿닥 앱(App) 내 ‘건강AI’를 통해 사용이 가능하며, 건강·시술과 관련된 사용자 질문에 1초 이내에 답변을 제공한다. 회사 측은 “인공지능 답변이 즉각적으로 이뤄지는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빠르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굿닥은 이번 서비스 출시로 진료 연계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사용자 질문에 대한 직·간접적인 솔루션을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기 때문이다. 특히 인공지능 답변이 충분하지 못할 경우, 질문에 따라 ▲비대면 진료 ▲클리닉마켓 ▲병원 예약 등의 서비스와 연결하는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굿닥 임진석 대표이사는 “기존 굿닥 앱을 통해 서비스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고, 나아가 질문에 대한 즉각적인 답변이 가능한 기능을 구현한 만큼, 비대면 인공지능이 의료 서비스 보편성과 친숙도 향상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 대표는 “의료 플랫폼에 국내 최초로 최신 기술인 인공지능 접목에 성공했다. 향후에도 다양한 최신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3-02-21 09:32:02정흥준 -
오스테오닉, 스포츠 메디신 제품 인도 허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정형외과 임플란트 전문기업 오스테오닉은 자사의 '스포츠 메디신(Sports Medicine)' 제품이 인도 허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스포츠 메디신 제품은 관절 및 연조직의 인대가 과도한 응력으로 부분 또는 완전 파열됐을 때 뼈와 조직 간을 연결 시키는 수술에 사용되는 장치다. 오스테오닉 스포츠 메디신 제품은 생분해성 복합소재(Bio Composite)로 만들어져 생체 친화적이면서도 물리적 강도나 기능이 최적화 된 제품이다. 특히 체내서 자연 분해되는 생분해성 소재로 수술 후 관절보존 제품을 제거하기 위한 2차 시술이 필요 없다. 수술시 절개 부위를 최소화하는 최소 침습적 시술이 가능하다. 그랜드뷰 리서치(Grandview Reaserch)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스포츠 메디신 시장 규모는 81억달러(약 10.1조원)이다. 인도 스포츠 메디신 시장 규모는 2021년 8.5억달러(1조원)다. 2030년에는 12.9억달러(1.6조원) 규모로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오스테오닉은 2020년 스포츠 메디신 제품을 정형외과용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짐머 바이오메트(Zimmer Biomet)'에 전세계에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짐머 바이오메트는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시장에서 매출 11조원을 기록하는 세계 2위 글로벌 기업이다. 인도향 제품 수출도 짐머 바이오메트를 통해 이뤄지며 첫 선적 및 판매 시점은 4월로 예상하고 있다. 이동원 오스테오닉 대표이사는 "2018년 출시 첫해 2억원 매출로 시작했던 스포츠 메디신 제품이 지난해는 47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부터 짐머 바이오메트에 유럽향 수출 등 본격적으로 글로벌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다. 향후 단일 제품군으로 연 매출 100억원 돌파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23-02-21 09:24:45이석준 -
삼일제약, 안구건조증 치료 개량신약 3월 급여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삼일제약이 안구건조증치료 개량신약 '레바케이점안액'을 3월 급여 출시한다. 21일 회사에 따르면 레바케이점안액 주성분 '레바미피드'는 주로 위궤양, 위염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성분으로 위장관 내 뮤신의 분비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점안제로 사용할 경우 안구의 뮤신 분비가 증가하고 각막 및 결막 상피 장애가 개선되는 등 효과가 있다. 일본은 2012년부터 이미 점안액으로 출시돼 사용되고 있으나 레바미피드 성분의 물에 잘 녹지 않는 성질 때문에 현탁액으로 만들어져 이물감과 자극감이 단점으로 지적됐다. 레바케이점안액은 현탁액 특유의 자극감과 이물감을 개선했다. 지속적인 뮤신 분비를 통한 윤활 효과와 눈물샘 개선 및 안구의 마찰 관리를 통해 항염증 효과를 나타낸다. 허가상 용법용량은 1일 4회로 디쿠아포솔 등 타 성분 대비 점안횟수를 줄여 복약 편의성을 높였다. 레바케이점안액은 국내 임상서 위약 대비 우월성을 입증받아 지난해 개량신약으로 인정됐다. 이후 4개월 만에 급여적정성을 인정받았다. 당시 약평위는 성인 안구건조증 환자의 각결막 상피 장애에 급여 적정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회사는 레바케이점안액이 안구건조증 치료제 시장에서 새 치료 옵션으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일제약은 레바케이점안액 외에도 히알루론산나트륨 성분 '히아박점안액' 사이클로스포린 성분 '레스타시스점안액' 등 안구건조증 치료제의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2023-02-21 09:15:41이석준 -
노원구약, 약국서 활용할 당독소 상담법 강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약학위원회(부회장 성기현)는 지난 9일과 16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당독소를 주제로 한 학술강좌를 무료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당 독소의 개요 및 적용, 당독소연구회 박명규 대표 ▲당독소 약국상담, 김아름 약사 순으로 실시했다. 노원, 도봉, 강북구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약 35명의 개국약사와 근무약사가 수강했다. 구약사회는 수강을 마친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전했다. 한 수강생은 “당독소가 체내에 축적되면 단백질, 지질, 콜라겐 등과 결합해 염증반응을 유도해 조직의 기능을 저해한다는 것도 알게 됐다. 현대사회의 잘못된 식습관에 의해 대사증후군, 비알콜성 지방간, 아토피 등 각종 질병의 배경에도 당독소가 존재한다는 걸을 알게 돼 환자 상담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2023-02-21 09:08:2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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