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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제약, 中 안휘허위약업유한회사와 합작법인 설립[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다산제약은 중국 제약사 안휘허위약업유한회사와 중국 합작법인 설립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안휘허위약업유한회사는 중국 안후이성 추저우 톈창 지역에 있는 상장법인으로 2007년에 설립된 원료합성 제조 업체이다. 화학 물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며 중국 현지에서 ‘원료의약품 및 그 중간체’ 생산 기업으로 분류돼 있다. 이번 MOU로 다산제약은 소아용 의약품, 다산제약의 신규 제형 품목, 해외 수출용 의약품의 생산역량 확보는 물론, 국내에서의 부족한 생산능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산제약 관계자는 “안휘허위약업유한회사와 다산제약은 오랜 관계와 논의를 통해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했으며, MOU 체결을 통해 논의를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며 “중국 허위사의 생산역량과 다산제약의 연구개발 생산 역량의 결합으로 글로벌 완제의약품 제조사로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다산제약은 올해 4월 발생한 화재 사고 이후 즉시 복구 진행을 통해 7월 1공장 부분 생산 재개했으나, 아직은 생산에 차질이 있다. 내년 4월 완전 복구와 더불어 이번 중국 내 합작법인을 출범함으로써 부족한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매출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류형선 대표는 “이번 중국 합작법인 설립은 다산제약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 성장 엔진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향후 생산뿐 아니라 판매까지 카테고리를 넓혀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23-10-20 09:36:52김진구 -
휴먼스케이프, ISUOG 2023 참여…마미톡 해외진출 박차[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휴먼스케이프가 세계산부인과초음파학회(ISUOG) 주최 학술대회에 참여해 전세계 의료진을 대상으로 임신·육아 솔루션 마미톡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세계산부인과초음파학회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33회 연례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97개국 2300명에 달하는 산부인과 전문의와 초음파 판독전문가인 소노그래퍼가 참여했다. 마미톡 운영사 휴먼스케이프는 스타트업 중 유일하게 골드 스폰서로 참가했다. 휴먼스케이프가 2020년 출시한 마미톡은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가 공식 감수하는 임신·육아 앱이다. 임신 중 안전한 건강관리를 돕는 초음파 동영상 녹화 솔루션을 중심으로 커뮤니티, 성장기록, 커머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누적 사용자 수는 80만명, 파트너병원 340여곳을 확보했다. 1호 해외 진출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는 사용자 10만명 이상을 확보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수익화에 나섰다. 인구 규모가 큰 베트남과 선도 시장인 미국에도 진출해 현지 영업을 확대하고 있다. 휴먼스케이프는 학술대회 기간 동안 코엑스 1층 B2 Hall에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마미톡 솔루션을 전 세계 의료진에 소개했다. 학술대회 첫 날에는 ISUOG CEO를 비롯한 고위 관계자들이 휴먼스케이프 부스를 찾아 마미톡 솔루션을 체험했다. 학술대회 동안 500명에 달하는 의료진과 소노그래퍼가 부스를 방문해 마미톡 솔루션 시연을 체험했다. 일부는 국가별 초음파 진단 시장과 마미톡 진출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국내 대학병원 산부인과 교수들도 마미톡 솔루션 시연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현재 대학병원 산부인과에서는 태아 초음파 동영상 녹화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 산모들 사이에서 도입을 요청한 사례가 적잖았기 때문이다. 휴먼스케이프는 ISUOG 2023 참여를 통해 국내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와의 네트워크를 공고하고 기존 진출국인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미국 의료진을 만나 마미톡 솔루션을 소개하면서 현지 영업 기반을 다졌다. 아울러 출산율이 높은 중동, 기타 동남아 산부인과초음파학회, 의료진 네트워크를 확보해 새로운 시장에 대한 진입 동력을 마련했다 장민후 휴먼스케이프 대표는 "세계산부인과초음파학회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게 되기까지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와 수많은 국내 의료진 노력이 있었다. 출산율은 낮지만 진단, 임상을 포함한 국내 산부인과 분야의 의료 역량은 세계적인 수준이다. 최고 수준의 초음파 녹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마미톡도 해외 진출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ISUOG 참석을 계기로 맺은 전 세계 의료진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진출을 더욱 속도감있게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23-10-20 08:48:03이석준 -
지오영 "쥴릭파마 지분 인수설 사실무근"[데일리팜=손형민 기자] 지오영은 쥴릭파마의 지오영 인수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정면 반박했다. 19일 모 언론에서 쥴릭파마 측이 지오영 지분 인수를 위해 자문사 선임 절차에 나섰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블랙스톤은 지오영의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기 위해 제안서를 접수받았으며 올해 7월 모간스탠리를 주관사로 낙점한 바 있다. 현재 블랙스톤은 지오영 지주사(조선혜지와이홀딩스)의 지분 71%를 차지하는 SHC Golden을 지배하고 있다. 지난 2019년 블랙스톤은 지오영 인수 당시 1조원 이상을 투입했다. 현재 보유한 조선혜지와이홀딩스 지분 71.25%의 매각가가 약 2조원까지 거론되고 있다는 점에서 인수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 업계 평가다. 실제로 업계에서는 과거 블랙스톤이 쥴릭파마코리아의 인수 가능성을 검토한 바 있다는 내용 등이 전해지며 인수설은 사실이 아닐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2023-10-20 08:12:07손형민 -
의료기관인증원 사칭하면 500만원 과태료…법안 발의[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을 사칭하거나 유사한 명칭을 쓰면 5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19일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의료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은 의료기관 인증에 관한 업무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평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을 설립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의료기관평가인증원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 사용에 대한 금지는 규정하고 있지 않다. 그런데 최근 의료기관평가인증원과 유사한 명칭의 단체가 설립돼 의료인 인증, 의료관광 활성화 등의 업무를 한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폐해 발생이 우려되는 실정이다. 무자격자가 인증원을 사칭하거나 유사단체 난립으로 의료계 혼란을 유발하고 환자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김 의원은 현행법에 따른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아닌 자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 또는 유사한 명칭을 쓰지 못하게 규제하는 법안을 냈다. 김 의원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유사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하는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해 혼란을 방지할 것"이라고 말했다.2023-10-20 06:59:37이정환 -
성동구약, '호흡기 관련 일반약 복약지도' 연수교육[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호흡기 관련 일반약과 당뇨·혈압약의 최신 지견에 대한 복약지도를 주제로 약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구약사회 약학위원회(담당부회장 김선유)는 18일 오후 7시부터 2023년도 제3차 약사연수교육을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김영희 회장은 "약국에서 선호도가 높고, 바로 쓸 수 있는 내용의 복약지도 관련 교육을 준비했다"며 "마약류 관리와 개인정보자율점검 등 약국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2023-10-19 17:13:16강혜경 -
길리어드, 삼중음성유방암 치료제 '트로델비' 국내 출시[데일리팜=손형민 기자]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치료제 ‘트로델비(성분명 사시투주맙고비테칸)’를 18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로델비는 기존에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를 통해 공급됐으나 18일부터 길리어드가 국내 공급해 환자들은 병원에서 처방을 통해 치료받을 수 있게 된다. Trop-2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인 트로델비는 세포표면항원 Trop-2에 결합하는 단클론항체와 암세포를 파괴하는 DNA 회전효소 억제 약물(TOP1 inhibitor payload) ‘SN-38’로 구성된다. 85% 이상의 유방암을 포함한 여러 유형의 암종에서 높게 발현되는 Trop-2 만을 표적해 독성 약물을 전달하기 때문에 건강한 세포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항암 효과를 높인다. 트로델비는 지난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이전에 두 번 이상의 전신치료를 받은 적이 있고 그 중 적어도 한 번은 전이성 질환에서 치료를 받은 절제 불가능한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성인 환자의 치료제로 허가 받았다.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환자의 2차 이상 치료제로 유전자 변이나 바이오마커와 관계없이 전체 환자군에서 식약처 허가를 받은 치료제는 세포독성항암제를 제외하고 트로델비가 유일하다. 미국종합암네트워크(NCCN) 유방암 진료 가이드라인은 트로델비를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성인 환자의 2차 이상 치료에 카테고리1(Category 1)로 분류하고 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최재연 대표는 “오랜 기간 혁신적인 치료제를 기다려온 전이성 삼중음성 유방암 환자들에게 유의미한 생존기간 효과가 확인된 트로델비를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 삼중음성유방암을 포함한 암 환자분들이 소중한 일상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혁신적인 의약품의 공급을 넘어 질환 인식 증진, 치료환경 개선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중음성유방암은 에스트로겐 수용체(ER), 프로게스테론 수용체(PR), 인간표피성장인자 수용체 2형(HER2)이 모두 음성인 유방암으로, 유방암 중에서도 가장 공격적인 임상 양상을 보이는 유형이다. 다른 유방암 아형 대비 전이와 재발 위험이 높고, 뇌(30%)나 폐(40%)로 전이되는 경우가 많아 치료 예후가 좋지 않다. 5년 생존율 역시 다른 유형의 5년 생존율은 30%인데 반해 삼중음성유방암은 12%에 불과하다.2023-10-19 15:37:14손형민 -
LG화학-비알팜, 스킨부스터 '비타란' 中 사업 MOU[데일리팜=이석준 기자] LG화학은 재생의학 기술 연구 및 제조 기업 '비알팜'과 PN(폴리뉴클레오티드) 성분 스킨부스터 'HP Vitaran(비타란)'의 중국 내 개발 및 인허가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LG화학이 올해 9월 도입해 국내 판매 중인 비알팜 '비타란'은 연어과 어류의 생식세포에서 추출한 DNA를 정제해 만든 PN 성분 스킨부스터 의료기기다. PN 성분은 피부 염증을 일으키는 사이토카인을 억제하고, 섬유아세포를 증식시켜 피부 조직 재생을 촉진하는 기능을 한다. 한국인 250명 대상 '비타란 아이' 임상시험 결과 눈꼬리 주름을 유의하게 개선시켰다. 김혜자 LG화학 상무(에스테틱사업부장)는 "2021년 중국에 에스테틱 판매법인을 설립, 직접판매를 통한 시장 영향력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비알팜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중국 에스테틱 시장에서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지속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김석순 비알팜 대표는 "회사 제조 경쟁력과 LG화학 중국 에스테틱 사업 역량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중국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2023-10-19 14:44:32이석준 -
마약중독·조현병 의료인, 면허유지…"복지부 관리부실"[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보건복지부가 의료인 결격 사유에 해당하는 정신질환자나 마약류 중독자가 의료인 면허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도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면허가 취소됐거나 정지된 의료인들이 몰래 비급여 진료를 하며 계속 영업하는 행태에 대해서도 개선안을 마련하지 않았다. 감사원은 19일 복지부 정기 감사 결과를 통해 이같이 지적했다. ◆마약류 중독 의료인 방치=마약류 중독은 의료인 면허 취소 사유에 해당한다. 감사 결과 현재 펜타닐과 페치딘 중독으로 치료보호 이력이 있는 의사 2명, 간호사 1명이 의료인 면허를 유지 중이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의사 4명은 법원 재판에서까지 마약류를 투약한 사실이 확인됐으나 그대로 면허를 유지하고 있고, 마약류 중독을 사유로 한 의료인 면허 취소 사례는 없었다.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의료인이 스스로 마약류를 처방·투약한 사실도 확인됐다. 2018년 5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본인 처방·투약 횟수가 연간 50회 이상인 의사는 44명이었다. 이 중 12명은 횟수가 연간 100회 이상에 달했다. ◆조현병 치료 전문의 관리 부실=정신질환도 의료인 면허 취소 대상이지만 복지부 관리가 이뤄지지 않았다. 2020년 이후에만 정신질환으로 치료받은 의료인은 치매 102명, 조현병 70명으로 확인됐다. 한 이비인후과 전문의는 조현병 치료를 받는 37개월간 의료행위 최소 1만6840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명은 치매 치료 38개월간 6345건의 의료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신질환 의료인 면허 취소 사례는 2017년 간호사 1명(조현병 자진신고)이 전부였다. 감사원은 복지부가 정신질환이나 마약류 중독이 의심되는 의료인에 대한 결격 여부를 판단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복지부의 의료인 관리 실태가 전반적으로 소홀하다는 게 감사원 판단이다. 의료법 등 관련 법·규정에 따르면 정신질환자와 마약류 중독자는 의료인 결격사유로 의료인 면허 취소 대상이다. 그러나 의료법상 정신질환자·마약류 중독자의 정의가 다소 막연해 복지부가 결격 여부를 판단해서 면허를 취소하지 않는 실정이라고 감사원은 지적했다. ◆면허 취소·정지 의료인, 무면허 진료=면허가 취소·정지된 의료인들이 몰래 의료행위를 하고 있는데도 복지부는 그 실태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일부 적발한 사례에 대해 복지부는 처분을 관대하게 하고 있다고 감사원은 밝혔다. 의료인이 면허취소·자격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는 동안에 의료행위를 하는 것은 의료법상 '무면허 의료행위'에 해당해 처벌 대상이다. 그런데 감사원 조사 결과 의료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의사 264명이 마약류 의약품 처방을 약 3600건 하는 등 면허 취소·자격정지 기간에 몰래 비급여 진료행위를 한 것이 확인됐다. 복지부는 2019년 10월에도 감사원 감사에서 의료인 자격정지 중 의료행위에 대해 지적 받았는데, 그런 행태가 3년이 훨씬 지난 올해까지도 개선되지 않고 여전하다고 감사원은 비판했다. 감사원이 2019년 감사에서 자격정지 기간 중 무면허 의료행위를 했다고 확인한 한 한의사에 대해 복지부는 행정처분심의위원회 등 정해진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자격정지 기간을 감경하는가 하면 수사기관에 통보하지 않았다. 이에 감사원은 해당 행정 처분을 임의로 감경한 관련자 2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하고, 자격정지 중 의료행위에 대한 대책을 강화하라고 복지부에 촉구했다. 이외에도 감사원은 "복지부가 의료법 위반자에 대해 행정 처분을 누락하거나 업무 처리가 소홀하다"며 "의료법상 의무인 면허 신고나 보수교육을 하지 않는 이들에 대해서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감사원이 최근 5년간 현황을 파악한 결과, 연평균 의사 1만6천여명이 면허 신고 의무를 위반해 미신고율이 29%에 달했다. 의사 면허를 신고하지 않은 이들 중에는 복지부 공무원 7명도 있다. 감사원은 2018년부터 올해 3월까지 복지부가 수행한 업무 전반 중 의료인 자격 면허 분야와 출생 미신고 분야 등에 중점을 두고 이번 정기 감사를 실시했다. 확인된 위법·부당 사항은 총 12건이다.2023-10-19 14:34:26이정환 -
서울 강서구약, 상임이사회 열고 품절약 대책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18일 제8차 상임이사회의를 열고 품절약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또 11월 있을 서울시약사회 지도감사와 총회 일정을 논의하고, 여약사위원회 사업인 연말 복지시설 방문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그간 진행된 건강서울페스티벌과 진로체험부스, 3차 연수교육, 허준축제 부스 참여 및 라라랜드 공연 등에 대한 보고와 더불어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2023-10-19 13:42:16강혜경 -
의협, 65세 이상 등 고위험군 코로나 백신접종 권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가 코로나19로 인한 국민의 건강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포함한 고위험군의 코로나 백신 접종을 권고했다. 19일 의협에 따르면 코로나가 4급 감염병으로 전환되며, 코로나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많이 줄어들었지만, 어르신들의 중증화율 및 치명률은 여전히 높다. 또한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호흡기 바이러스 전파에 취약한 겨울철이 다가오고 있어, 코로나로 인한 중증화·사망 위험이 있는 어르신들은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의협은 백신접종 권고문을 공개하고,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2023-10-19 13:20:27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