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약, 마라톤대회 참가 15명 회원 전원 완주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오성택)는 2일 광명ktx역 일대에서 열린 마라톤대회에 참가해 15명 회원 전원 완주를 기록했다. 광명시약은 15명 회원이 각각 하프·10km·5km에 참가했으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오성택 회장은 "건강지킴이인 약사 스스로 건강을 확인하고 지역사회 시민과 함께하는 활동해 의미있었다"며 "작년에 이어 참가해 회원들도 더욱 값진 경험이라 말했다"고 설명했다.2017-04-03 18:22:23정혜진 -
제약 CEO 집결…'KPAC 2017' 11일 개막제약산업 관련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 이노베이션’ 무대가 열린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와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회장 김옥연)는 오는 11일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B1F)에서 ‘한국 제약산업 공동 컨퍼런스 2017’(Korea Pharma Associations Conference 2017, 이하 'KPAC 2017')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KPAC 행사는 글로벌 제약기업의 연구개발 사령탑들과 국내 제약기업 CEO 등이 대거 참석, 실질적인 비즈니스 파트너링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를 가질때마다 50건 안팎의 파트너십이 체결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올해는 국내외 제약기업 고위 임원들을 비롯해 바이오 벤처기업, 정부기관, 연구기관, 미국제약협회, 투자은행, 경영 컨설팅 관계자 등 400여명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오픈 이노베이션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제약사들이 글로벌 제약사들의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공유하고 성장 방안을 모색할수 있도록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의 기회가 마련된다. 노바티스, 릴리, 머크, 사노피, 세엘진, 암젠, 엠에스디, J&J 등 8개 글로벌 제약사들이 국내 제약기업들과의 1:1 파트너링에 참여한다. 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단과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회장단이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조찬 토론회가 진행된다. 주최측 관계자는 "주요 글로벌 제약사, 국내 제약사 및 바이오벤처 업계 리더들과 정부 기관의 주요 인사들을 한 자리에 초청, 오픈 이노베이션에 기반한 상생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KPAC 행사는 2014년과 2015년에는 11월에 개최했으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매년 4월에 여는 바이오코리아 행사와 함께 개최하는 것이 제약산업의 현 주소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시기를 조정했다"고 덧붙였다. 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공동 주최하는 ‘2017 바이오코리아’ 행사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 D홀에서 개최된다. KPAC 2017의 첫날인 11일에는 로버트 어반 J&J 이노베이션 글로벌 총괄대표의 기조연설 '전세계 보건의료 혁신의 발전 추세'를 시작으로 컨퍼런스의 막이 오른다. 한용해 대웅제약 본부장이 좌장을 맡는 첫 번째 세션에서는 조셉 카마르도 세엘진 수석부사장, 김선진 한미약품 부사장, 신헌우 엠에스디 상무, 이승주 오름테라퓨틱스 대표가 ‘신약 연구개발의 유망분야’에 대해 토론한다. 경한수 제넥신 대표가 좌장을 맡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장 마리 아르노 사노피 수석부사장, 거르키 싱 릴리 부사장, 샤즐리 칸 노바티스 아시아 라이센싱 책임자, 이재준 동아에스티 전무, 오성수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전무가 ‘M&A와 사업개발, 라이센싱에서의 최상의 성과를 내기 위한 조건’을 주제로 토론한다. 이후 모니카 레슬 바이엘 부사장이 두 번째 기조연설 '바이엘의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과 방향'을 소개한다. 세 번째 세션에선 묵현상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장을 좌장으로, 마이클 챈 머크 R&D 외부혁신 책임자, 빅토리아 엘레강트 암젠 부사장, 남수연 인츠바이오 대표가 '오픈 이노베이션의 최신 지견'에 대해 발표한다. 방영주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장이 좌장을 맡는 네 번째 세션에서는 동 우 J&J 이노베이션 아태지역 대표, 크리스 커즈먹 미국제약협회 부사장, 이선경 한국화학연구원 의약바이오연구본부장, 이정규 브릿지바이오 대표가 '제약산업에서의 산학협력'을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업체간 비즈니스 파트너링의 장은 11일과 12일 오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2017-04-03 17:22:15가인호 -
숙명약대 동문회, 후배사랑 장학금 전달숙명여대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진선)는 지난달 28일 모교 약대 학장실에서 2017년도 1학기 동문-기금 장학금 및 학기우등상 수여식을 열고 학업에 정진하는 후배들을 격려했다. 먼저 '박수선 장학금'은 김현정(5학년), 최지혜(5학년) 양이, '정영자 동문 장학금'은 김선미(5학년), 방지영(4학년) 이수빈(4학년) 양, '동문회 장학금'은 정보민(3학년), 권주희(4학년) 양이 받았다. 김진선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이 공부에 힘쓰는 후배들에게 동문회가 버팀목이 돼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용기를 잃지 않고 학업정진에 힘써 훌륭한 약학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재하 학장도 "후배들에게 늘 관심과 사랑으로 학교 발전에 도움을 주는 동문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선배들이 주는 귀한 뜻을 마음에 담고 잊지말고 학생의 본분을 다하면서 학업에 매진 해달라"고 밝혔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진선 회장, 류재하 학장, 김안근 명예교수, 정영자 동문, 강영숙, 전라옥, 임미정, 송윤선, 김현아, 오승렬 교수와 동문회 신소희 부회장이 참석했다.2017-04-03 15:55:34강신국 -
수원시약, 삼계탕데이·바비큐데이로 소통회무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2일 파주 임진각과 헤이리예술마을에서 전지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주요사업으로 '선배님과 함께하는 삼계탕 데이', 지난해 치맥데이를 보완해 '마음이 젊은 모든 약사를 위한 바비큐데이'를 새롭게 개최한다. 또한 시약사회는 문화적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 나눔음악회', 수원시약사회장배 볼링대회, 사랑실천을 위한 자선다과회도 개최하기로 했다. 한일권 회장은 "화창한 봄 날, 존경하는 자문위원님과 이사님들을 모시고, 파주에서 전지 이사회를 개최 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오늘은 일상 에서 느꼈던 안타까움, 슬픔, 허탈감, 노여움 등을 힐링할 수 있는 힐링타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홍흥만 자문위원은 격려사를 통해 약사회의 화합을 주문하고 안전상비의약품 품목확대 저지를 건의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재능 있는 젊은 회원들의 회무참여 기회제공을 위해 김정민 홍보부위원장과 임현정 보험부위원장을 인준했다.2017-04-03 15:15:14강신국 -
성남시약, 당뇨케어 전문약사 강좌 개강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성남팜아카데미 2기 당뇨케어전문약사과정이 회원약사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30일 시약사회관 3층 강의실에서 성황리에 시작됐다. 교육은 시약사회 학술위원회(부회장 전귀분, 위원장 이현주)와 (사)한국당뇨협회(회장 박성우)가 공동 주관하며 첫날 강의는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과 조재형 교수가 '당뇨병의 역학과 최근 이슈'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동원 회장은 "사회가 전문화되고 세분화되고 있는 만큼 약사직능 의 확대, 발전을 위해 전문약사 학술강좌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이번 교육이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에 앞서 열린 개강식에는 한동원 회장,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회장, 한국당뇨협회 임영배 총무이사, 이명숙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수강회원을 격려했다. 성남팜아카데미(2기) 당뇨케어전문약사과정은 오는 5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8주간 시약사회관 3층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타지역 회원도 수강할 수 있다.2017-04-03 15:02:52강신국 -
국산신약 '자보란테' 중국 진출 나선다국산 신약 23호 퀴놀론계 항생제 자보란테가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다. 동화약품(대표 손지훈)은 3일 '자보란테' 중국 진출을 위한 라이선스 및 공급(판매) 계약을 성지아이비팜(대표 이용승)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초 중동 및 북아프리카 12개국에 대한 제품 라이선스 및 공급 계약을 체결에 뒤이은 성과다. 이번 계약은 성지아이비팜에게 중국 내 제품 등록, 수입, 상업화, 마케팅, 판매를 위한 라이선스를 부여하는 것이다. 성지아이비팜은 최근 중국의 북경인터림스(Beijing Interlims Medicine)와 한중합자연구소 지분 취득과 공동연구 등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계약 후 현지 허가 과정과 임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화약품은 "자보란테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기대한다. 본 계약 외에 자보란테 제형 및 적응증 추가에 대한 개발을 상호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국산 신약 23호인 자보란테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에서 급성 악화에 적응증을 가지는 퀴놀론계 항생제로 사용된다. 식약처 허가를 받안 2016년 3월 국내 출시한 자보란테는 기존 약물의 투여기간인 7일을 5일로 단축하는 등 신속한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2015년에는 복지부 인증 '보건신기술(NET)'로 선정되기도 했다.2017-04-03 14:56:22김민건 -
유바이오로직스 '짜먹는' 콜레라백신 수출허가유바이오로직스가 지난달 29일 식약처로부터 플라스틱 튜브형 경구용콜레라 백신(유비콜-플러스)에 대한 수출허가를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유바이오로직스는 2010년부터 국제백신연구소(IVI)와 공동으로 경구용 콜레라백신(유비콜, 유리바이알 제형)을 개발해 2015년 12월 WHO로부터 사전적격성평가(PQ)를 통과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유니세프 공급계약을 통해 아이티를 비롯해 네팔, 말라위, 소말리아 등으로 200만 도스 이상을 수출 중이지만 플라스틱 튜브형 콜레라 백신 제품 수출 허가까지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플라스틱 튜브형 마시는 백신은 일선의 접종현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용이한 형태로 국제백신연구소, WHO 및 유니세프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개발해 왔다"고 말했다. 빌게이츠재단의 지원과 GHIF 투자를 바탕으로 춘천공장에서 직접 원액 및 완제품을 제조하는 튜브형 제품은 연간 최대 5천만 튜브 생산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한 전 제조공정을 자체공장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재료비, 수탁비 절감이 가능해 보다 저가로 공급이 가능하며 수익성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사용자 편의성도 개선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기존 콜레라백신은 유리 바이알에 담겨 있어 알류미늄 캡을 열어야 하며, 포장에 따른 무게와 부피가 커서 많은 부담이 됐다"며 기존 제형의 단점을 보완한 플라스틱 튜브제형은 운반과 보관이 용이하고 간단히 뚜껑을 따서 짜먹을 수 있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증대시킨 콜레라백신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WHO는 2013년부터 본격적인 콜레라백신 퇴치를 위한 국제 방역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사업에 대한 지원을 위해 GAVI(국제백신면역조합)에서는 2018년까지 약 1.15억불(한화 약 1260억원)의 예산을 배정하기로 했다. 최근에는 2020년까지 긴급용 제품구매를 위한 예산 3700만불(한화 400억원)을 추가로 배정했다. 현재 콜레라 백신 원액 2500만 도즈를 연간 생산할 수 있는 유바이오로직스는 유니세프를 통해 2018년까지 약 1030만 도즈 장기공급계약을 체결 중이다. 최석근 유바이오로직스 부사장은 "계획한 일정대로 수출허가가 완료됐다. 올 상반기 중으로 WHO-PQ 변경절차를 마치게 되면 2017년 안에 공공백신 시장에 유비콜-플러스(플라스틱 제형) 공급을 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2017-04-03 12:36:45김민건 -
한약제제학회 9일 창립총회…회장에 김남주한국한약제제학회(회장 김남주·사진) 창립총회가 오는 9일 오후 2시 대한약사회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제제학회 설립목적은 약사 직능의 한약 연구 활성화와 과학적 학술 근거 마련, 한약(생약)제제의 체계 확립에 있다. 김남주 초대회장은 "의약계 전반의 흐름이 근거중심약료(EBM)로 흐르고 있어 한약제제도 이에 부합하는 학술 활동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전문적이고 표준화된 교육을 담당할 인재를 길러내고 회원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약제제 활성화를 통해 국민건강 향상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제제학회는 표준 교안 교재 편찬, 한약제제 임상교육, 한약제제 교육을 위한 강사 양성, 회원 대상 학술 자료 및 동영상 강의 제공, 논문 투고, 학회지 발간, 심포지엄 개최, 우수한 한약 제제 개발 및 생산 공급 등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2017-04-03 12:16:44노병철
-
동국제약 '모바일 CT 파이온센터' 7곳으로 확대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이 지난 27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아이엠정형외과와 '모바일 CT 비지팅 센터' 업무협약(MOU)을 추가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이엠정형외과와 함께 의료영상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며, 모바일 CT 파이온 운영 현황을 다른 병원 관계자들이 참관할 수 있도록 하는데 합의했다. 아이엠정형외과는 서울 4개 지역에 이어 경기 지역에서는 최초로 개설된 비지팅센터가 된다. 이로써 동국제약과 업무협약을 맺은 센터는 전국 권역별 6개 병원(강남수병원, 강동연세병원, 강남본정형외과, 만세정형외과, 원광대학교병원, 수사랑정형외과 등)에서 7개 병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최성욱 아이엠정형외과 원장은 "최근 레저와 야외 활동의 증가로 손, 발에 외상을 입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환자들이 상세한 진단을 받기 위해 대형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본원에서 모바일 CT로 즉시 촬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모바일 CT 파이온은 복지부 고시를 통해 영상진단에 관한 요양급여 세부사항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3월부터 정형외과 사지관절 분야 촬영에 진단이 가능하며 현재 급여 청구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달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KIMES 2017' 전시를 통해 일반인과 의료 관계자 관심을 받았다. 최근에는 동물병원까지 공급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반려동물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2017-04-03 12:09:47김민건 -
녹십자, 2017 영업부문 워크샵 개최녹십자(대표 허은철)가 지난달 31일부터 이틀 간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한솔 오크밸리에서 녹십자인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2017 프로페셔널 트레이닝(Professional Training)'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워크샵에는 녹십자를 비롯해 녹십자홀딩스, GC China(중국 현지법인), GCAM(미국 현지법인), 녹십자엠에스, 녹십자웰빙,녹십자랩셀, 녹십자지놈 등 녹십자 가족사 영업부문 임직원 900여 명이 참가했다. 녹십자 임직원은 1박 2일 일정에 따라 마련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내가 바로 녹십자다, 내가 바로 리더다'라는 주제로 팀별 미션 수행과 본부별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더 큰 도약을 위해 본연의 가치와 중심을 재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바로 녹십자다, 내가 바로 리더다' 주제는 임직원 개개인이 모두 미래지향적 자질을 겸비한 탁월한 리더가 될 때야 비로소 녹십자가 글로벌 리더의 비전에 다가갈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쇼케이스 이후 제약영업사원(MR) 의욕고취 및 동기부여를 위해 MVP, 상위 5% 우수 MR과 상위 6~10% 우수 MR 및 최우수사업장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MVP 시상식에서는 양진수 PD본부 차장, 길종훈 Vx본부 과장, 운도윤Rx본부 과장, 오세완 OTC본부 부장,기호재 Overseas본부사원, 김진성 녹십자엠에스 사원, 정재호 녹십자랩셀차장, 박양배 녹십자웰빙 과장, 장호쥔 중국녹십자 지점장 등 총 9명이 부문별 MVP를 수상했다. MVP 수상자에게는 상패 및 부상과 해외여행권이 주어졌다. 상위 5% 우수 MR32명에게는 해외여행권이, 상위 6~10%의 우수 MR 30명에게는 VIP건강검진권이 전달됐다. 시상식 후 각 본부를 대표하는 직원들의 춤, 노래 등의 장기자랑과 가수 씨스타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허일섭 녹십자 회장은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도 여기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전문가로서 프로근성과 열정, 전문성을 가지고 올 한 해에도 좋은 성과를 내기를 기대한다"고 영업부문 임직원을 격려했다. 녹십자 관계자는 "매년 영업부문 'Professional Training'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직무능력 배양교육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과 조직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2017-04-03 11:54:51김민건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5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6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