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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인 허가특허연계제도 교육…내달 20~21일제약기업 관계자들의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이해와 업무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관련 전문교육이 오는 20~21일 서울 강남구 소재 푸르지오밸리 2층 밸리홀에서 열린다.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이해·대응 과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문교육 인원은 총 70명 내외로 제도 관련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 내용은 제도 기본내용 이해와 제도 관련 이슈·동향,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30일부터 6월 2일까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www.kpbma.or.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2017-05-30 08:47:0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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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자선다과회 열어 이웃사랑 모금활동광진구약사회가 자선다과회를 열어 이웃돕기를 위한 모금 활동을 펼쳤다. 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여약사이사 이명숙)는 지난 25일 광진구약사회관에서 '2017년도 이웃사랑 사랑나눔 다과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번 행사를 주관한 여약사담당위원회 소속 약사들이 한복차림으로 내빈을 맞았으며, 사무국 직원들이 즉석사진기로 사진을 찍어주는 특색있는 이벤트를 펼쳤다. 한은경 여약사 부회장은 "'이웃사랑 사랑나눔'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한달음에 달려와주신 내빈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 부회장은 "이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여약사위원들이 조금은 불편하지만 한복을 입었다"며 여약사들의 정성을 표현했다. 조영희 회장은 "광진약사회는 지역에서 많은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며 "오늘 여러분이 모아준 따뜻한 사랑의 씨앗이 올해 귀한 열매로 맺어지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 한복으로 맞아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눔활동 등을 통해 사회와 주민으로부터 존경받는 약사직능이 되기 위해 여러분이 노력해주셔야 새 대통령이 추구하고 있는 새로운 나라에서 인정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약사회 약사미래발전연구원 이광섭 원장은 "매번 지역약사회 행사에 오면 분위기 밝다"면서 "약사들의 봉사활동이 어느 전문가집단보다 더 활발해서 좋다"고 인사했다. 광진구보건소 이희영 소장은 "약사회의 봉사활동이 오늘 자선다과회를 기점으로 시작되는 것 같다"면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와 사랑을 펴주시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대한약사회 이광섭 부회장, 각구 분회장, 각 대학동문회장 및 개국동문회장, 회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z2017-05-29 17:27:4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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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소위 "수가 깎아야" Vs 치협 "인건비 기준부터"최근 열린 제1차 재정운영소위원회에서 내년도 요양기관의 수가를 깎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김수진 대한치과의사협회 보험이사는 29일 오후 4시부터 40분간 진행된 4차 수가협상을 마치고 나와 "공단 측에서 재정소위 입장을 전달해줬다"며 "현재 요양기관들이 적정수가를 받고 있고, 오히려 더 내려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보장성 강화 정책을 폈지만, 제대로 된 보장성 확대가 이뤄지지 않았고 의사들의 인건비도 높다는 의견이 제시된 상태다. 김 보험이사는 "적정수가와 의사 인건비 기준이 제대로 나와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보장성 확대 부분의 경우, 치과에서는 많은 희생으로 제공하는 부분이 많다. 공급자와 가입자 입장이 다른 만큼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번 4차 협상에서 치협 또한 협회가 제시한 수가인상률과 공단 측이 제시한 수가인상률의 차이가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 보험이사는 "항상 갭이 컸던 것으로 안다"며 "우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보고 안될 경우 (건정심행) 결정을 해야하지 않겠느냐"고 했다.2017-05-29 17:04:36이혜경 -
경성약대 총동문회, 이재경 신임회장 추대경성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는 27일 제27회 정기총회를 국제호텔에서 열어 신임회장으로 이재경 회장을 추대했다. 이재경 신임회장은 "개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경성약대 장학금으로 약사가 되었기에 학교에 깊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동창회장을 맡았다"며 "임기 동안 동문 약사들과 함께 참된 약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처방약 조제를 넘어 약사 케어를 통해 환자의 숨은 질병까지 찾아내고 치료를 돕는 역할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은희 회장은 "4년간의 임기 동안 모교와 재학생 장학금 마련을 위해 노력해 왔다. 동문회 연회비와 장학금 마련에 정성을 모아준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동문회와 모교가 더욱 발전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송수건 경성대 총장은 "경성약대 동문들이 사회 각층에서 동문인의 이름으로 활약하고 있음에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31년간 역사를 쌓아온 경성약대가 이제 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기를 바란다"며 "학교와 약대 간의 연대를 단단하게 해준 배은희 회장께 특별히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은 “경성약대 1기 졸업생으로서 동문들과 서로 격려하며 여기까지 왔다. 신임 이재경 회장에게 선배로서 무거운 짐을 지웠다는 생각으로 옆에서 기꺼이 도울 것”이라고 축사했다. 정기총회는 신임 이재경 회장, 배은희 총회의장 선출과 배신자·안병갑 감사 유임을 승인하고 2016년 세입세출결산 2500여만원 승인과 장학기금결산 등을 보고했다. 이날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옥태석 대약부회장, 송수건 경성대총장, 강재선 약대학장 및 모교교수, 재부 약대동문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등 내빈이 총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대한약사회장상 = 최윤림 ◆공로패 = 표재성, 조윤숙, 오성택, 주현옥 ◆감사패 = 오남규(부산약사신협), 최정규(우정약품), 전병관(삼원약품)2017-05-29 16:32:5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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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여약사회장, 제주서 상호 화합·단합 도모전국 16개 시도지부 여약사회장협의회(회장 김정란·부회장 박희정·간사 안화영)는 지난 27~28일 제주도에서 상반기 워크숍을 열고,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다짐했다. 협의회는 제주도약사회가 추천한 아동복지지설인 제주몽생이그룹홈을 방문해 해당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을 보듬어주고, 성금 100만원을 후원했다. 제주몽생이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에게 개별특성에 맞춘 보호양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협의회는 이어 제주도약사회의 사회공헌사업인 약대생 장학금 후원, 약국 설치된 사랑의열매 모금 전달, 아동센터협회 구충제 지원, 어르신 방문약손사업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에는 자연휴양림과 돌문화공원 등을 거닐며 지친 심신을 달래는 한편, 각 지부 여약사회장들의 화합과 단합을 돈독히 하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의 가치를 되새겼다. 김정란 협의회장은 "전국 여약사회의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이 제주도의 바닷물 같이 청정하고 날씨처럼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할 것"이라며 "이번 워크숍에서 약사회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된 곳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정란 협의회장 등 13개 지부 여약사회장이 참석했으며, 대한약사회 조덕원 여약사회장, 이경숙·김종희 여약사위원장이 함께해 협의회 활동을 격려했다.2017-05-29 16:28:08강신국 -
부산시약, 마약퇴치 기금 2600만원 전달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28일 양산 통도파인이스트컨트리클럽에서 '2017 마약퇴치기금마련을 위한 제10회 부산광역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해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에 후원금 2600만원을 전달했다. 최창욱 회장은 "마약퇴치 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가 각 시도지부약사회의 관심과 라이온스, 유통제약사 등의 지속적인 참여로 명실상부한 범약업계 대회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는 실력이 출중한 분들에 대한 시상보다는 좋은 뜻으로 대회에 참가한 모든 참가자들과 격려를 나누자는 취지로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다"고 대회사를 전했다. 배중효 국제라이온스협회 부산지구 제2부총재는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약사회와 어렵고 소외된 사람을 돕는 것을 이념으로 하는 라이온스협회 사이의 부분적 동질감을 느낀다"며 "마약퇴치를 위한 본 대회에 매년 일정 기금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역할해달라"고 축사했다. 대회는 참가자 4명씩 31조로 편성해 뉴페리오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한 뒤 시상식과 마약퇴치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2017년 마약퇴치기금 마련에는 부산시약사회를 비롯해 대한약사회, 서울시약사회, 경남약사회, 경기도약사회, 울산시약사회, 경북약사회, 부산라이온스,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 부산약사신협, 약청회, 약목회, 복산나이스, 우정약품, 삼원약품, 세화약품, 청십자약품, 아남약품이 후원했으며 대회 참가비를 포함한 기금 총 2600여만원을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이날 대회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이무원 울산시약사회장, 이원일 경남약사회장, 한형국 경북약사회 총회의장, 이상희 전 과학기술부장관, 배중효 부산라이온스 제2부총재, 주철재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장, 주원식 약사신협 이사장, 이태웅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장, 부산시약업협의회원사 및 도매·제약 관계자, 약사회원 등 13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에게는 개인기념품 세인트나인 골프공 6피스세트, 여행용 세면도구 파우치, 에코백, 스포츠타올 등과 함께 추첨을 통해 참가자 모두에게 경품을 증정했다. *수상자 명단 ◆우승=황원철(영우DNC), 김원순(부산시약) ◆메달리스트=유영진(파랑새약국), 이정숙(경남도약) ◆준우승=박순철(화인약국), 임옥남(대지약국) ◆롱기스트=강병철(동화약품), 최수정(상아약국) ◆니어리스트=이경훈(한국코와), 황명신(신익약국)2017-05-29 16:24:5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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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동영상 시청하면 연수교육 3시간 인정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통합학술지원팀(부회장 김인희, 이사 변진극)은 지난 15일부터 약사회 홈페이지에서 동영상 연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평일 기준 접속자수 100~150명에서 주말에는 400~500여명 가까이 늘어나면서 지부 특화 사업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올해부터는 경기 군포시약사회, 양주시약사회, 서울 은평구약사회에서 동영상 연수교육을 시범사업으로 채택했다. 동영상 강의는 필수 연수교육 3시간이 인정되며 오는 6월 14일 까지 수강할 수 있다. 강의는 김은진 회장의 인사, 직장내 성희롱 교육이 시험방송으로 분류 되고, 만성질환약료(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및 부작용 보고 요령& 부작용 학술지식에 대해 엄준철 약사가 진행하고 당뇨영양학&DIND 강의를 남창원 약사가 담당한다. 김은진 회장은 "4차 산업혁명에 있어서 보건의료도 예외일 수가 없다 기계나 컴퓨터가 대신할수 없는 환자 공감적 약료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약사의 직역에 있어 부작용 보고는 매우 중요하다"며 "부작용 보고는 약권수호의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 통합학술팀은 강의가 종료 되는 오는 6월 14일경 동영상 연수교육을 시청해야 풀 수 있는 문제를 제출하고, 회수된 문제와 답안을 확인해 수강인정을 진행하게 된다.2017-05-29 15:09:48강신국 -
복지부, 응급구조사 자격신고제 30일부터 시행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응급구조사 인력 수급 및 자격 관리 강화를 위해 응급구조사 자격신고제를 3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든 응급구조사는 3년마다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취업여부·취업기관·보수교육 이수여부 등을 신고해야 한다. 최초 자격 신고기간은 자격증 발급 시점에 따라 달라진다. 2017년5월29일 이전에 발급 받은 응급구조사는 2017년 5월30일~2018년 5월29일까지, 2017년5월30일 이후에 발급 받은 응급구조사는 발급일로부터 매 3년이 되는 해의 12월 31일까지다. 자격신고를 위해서는 직전 3개 년도의 보수교육을 이수·면제 등을 확인을 받아야 한다. 다만, 2017년 5월29일 이전 자격취득자가 일괄신고(`17.5.30.~`18.5.29.) 기간에 자격신고 할 경우에는 2016년 보수교육 이수여부만 신고하면 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응급구조사 자격신고제 도입을 통해 약 3만 명의 응급구조사에 대한 자격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응급구조사의 자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17-05-29 14:47:2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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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UAE 두바이보건청과 환자송출 협약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지난 24일 두바이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두바이 혁신포럼을 계기로 두바이보건청(청장 후마이드 알 카타미)과 국내 환자송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재활& 8228;암& 8228;정형외과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한국을 찾는 중동 환자 중 절반을 차지하는 아랍에미리트(이하 UAE)에서는 '한국의료'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2016년 UAE 환자 중 정부송출 환자는 718명으로, 주로 아부다비보건청 및 UAE 군의무사령부에서 의뢰된 중증환자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세계 교통& 8228;관광의 중심지인 두바이에서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재확인하고, UAE에서 환자송출의 채널이 추가되는 계기가 됐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이영찬 진흥원장은 “이번 계기에 더 많은 UAE 환자들이 한국의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경험하고, 나아가 임상연구, 기술혁신 분야에서도 양국간 협력이 공고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복지부·진흥원 대표단은 23일 아부다비보건청장 및 UAE 군의무사령부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지난 5년간 한국을 찾은 UAE 정부송출 환자에 대한 우리 의료기관의 세계 최고 수준 의료서비스 제공 및 통역 등 비의료서비스 향상 노력을 설명했다. 이어 카타르 도하를 방문하여 카타르 공공보건부 및 군의무사령부를 방문해 카타르 건강보험제도 도입관련 정책자문 제공 등 한카타르간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에 합의했다. 또 카타르 군의무사령부와는 환자 송출 및 의료인 연수 등 보건의료 관련 포괄적 협력사항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복지부 이민원 해외의료사업지원관은 “이슬람 문화권을 대표하는 중동 국가의 경우, 유사한 경제·사회문화적 여건을 공유하고 있어 어느 한 국가와의 성공사례가 인접국가와의 협력 확대의 직접적인 계기가 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내 의료기관 및 관련 기업들과 함께 중동 환자유치 및 병원 진출(UAE), 의료인 국내연수 및 병원정보시스템 수출(사우디), 건강보험평가시스템 수출(바레인), 한국의료인 면허인정(카타르) 등의 대표적 성공사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7-05-29 14:42:4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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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일자리창출 1호 법안 보건의료인력지원법"보건의료노조가 문재인 정부 출범 첫 법안으로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제정을 촉구했다. 오늘(29일)부터 7월 27일까지 임시국회가 열린다. 보건의료노조는 "보건의료인력지원법을 일자리 창출 1호 법안으로 제정해야 한다"며 "이 법안은 의료사고로부터 환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환자생명법으로,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양질의 서비스법"이라고 밝혔다. 모든 전문가들이 얘기하듯이 고용유발효과가 높고 사회양극화 극복과 국민 균형 발전 효과를 가져올 보건의료분야야말로 일자리 창출의 최적지인 만큼, 법안 제정이 필수라는게 보건의료노조의 입장이다. 보건의료노조는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제정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항"이라며 "이와 함께 10조원의 일자리 추경예산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켜달라"고 요구했다. 보건의료노조는 보건의료분야 50만개 일자리 창출과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5월 31일 '보건의료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사정 대타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와 노사 정책협의'를 개최한다.2017-05-29 14:19:5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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