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 인공지능, 현재와 미래 조망의 자리 열린다[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의료 분야에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현황과 미래를 예측하고, 이해의 폭을 높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청년의사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민국의학한림원,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가 후원하는 국제 심포지엄 '리더십 심포지엄: 의료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Leadership Symposium : AI in Healthcare "Present & Future"'이 내달 8일 쉐라톤서울팔래스 강남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총 4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관련 연구자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 가운데 세션1은 이 분야에서 전문가인 Tim Leiner 교수가 'How AI will affect medical imaging?'이라는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한다. 국내 기조강연자로는 분당서울대병원 황희 교수(소아청소년과)가 'How AI will affect non-imaging medical data?(영상 이외의 의료 데이터와 AI의 결합이 가져올 기대 효과 및 당면 과제)'라는 주제로 나선다. 세션2는 'Healthcare Big Data & AI'라는 주제로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박성호 교수의 'Pathway for development and clinical adoption of AI(인공지능 의료기기의 개발과 임상적용 과정의 개괄)' ▲중국 북경대학 1병원 Xiaoying Wang 교수의 'Reformation of data infrastructure for DL(deep learning) in radiology' ▲빅데이터 임상활용연구회 김헌성 회장(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의 '의료계 빅데이터,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나?' ▲독일 필립스 IntelliSpace AI 담당자 Michael Perkuhn이 'Efficiency in case data prep, AI model generation & validation' 등 총 4개 강연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세션3에서 'AI in medical imaging'를 주제로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김성원 교수가 'AI in medical imaging, a new methodology for medical proof(의학증명의 새로운 방법론으로서의 의료영상 AI)'를, 일본 쿠마모토대학병원 Takeshi Nakaura 교수의 'Will AI replace radiologists?',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구진모 교수의 'Application of AI in Chest Imaging(흉부영상 판독 효율성을 지원하는 다양한 AI 어플리케이션)', 미국 펜실베니아대학병원 Peter No& 235;l 교수의 'Getting more than requested from a spectral CT scan' 등이 예정돼 있다. 세션4는 'AI as a Tool'라는 주제로 서울아산병원 핵의학과 오정수 교수가 'Advanced Brain PET Quantification in Neurodegenerative Diseases using Deep Learning(딥러닝을 이용한 퇴행성뇌질환 Brain PET의 진보된 정량분석)'을 발표하고, 연세의료원 의료정보실 김광준 차세대정보화사업단장(세브란스병원 노년내과)이 'Development and clinical application of AI in medicine - focusing on actual experiences(의료인공지능 개발 및 임상적용 -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을 발표한다. 이 밖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권준명 인공지능빅데이터센터장(응급의학과)이 'AI algorithm for detecting cardiovascular disease based on ECG(심전도 이용 심혈관질환 예측 AI 알고리즘)'에 대해 그동안 연구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심포지엄 사전등록 마감일은 내달 6일이다.2019-10-28 21:01:24김정주 -
복지부 "질환별 후발약제 RSA 확대, 추가 검토중"[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보건복지부가 질환별 후발약제 보험급여 적용 시 '위험분담제도(RSA) 확대' 개선 필요성에 검토하며 추가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28일 복지부는 국회 복지위 종합감사 서면질의 답변에서 "환자의 치료접근성 보장을 위한 RSA 개편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복지위 윤일규, 윤종필 의원은 후발약제에 대한 RSA 확대를 질의했다. RSA는 대체제가 없는 고가항암제, 희귀질환치료제의 신속한 건강보험 적용을 가능케 하는 장점이 있다. 다만 약가 불투명성에 대한 우려로 시민단체 등이 적용대상 확대를 반대하는 상반된 입장이 공존한다는 게 복지부 설명이다. 그럼에도 복지부는 RSA 적용 대상을 지난 6월 항암제, 희귀질환치료제 외 기타 중증질환치료제로 확대했다고 피력했다. 특히 후발약제 적용 확대 역시 추가로 검토중이라는 입장이다. 복지부는 "항암제, 희귀약이 아닌 중증질환에 대해서도 RSA 적용이 가능토록 심평원 관련 규정을 보완했다"며 "후발약제 확대 역시 추가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앞으로 환자 치료접근성 보장이 지속 향상되도록 제약계와 환자 의견을 수렴해 제도를 보완하겠다"고 덧붙였다.2019-10-28 17:26:17이정환 -
"의사·한의사 면허이원화 정책, 한약발전 저해"[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이 국내 한의약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양한방 갈등'을 꼽았다. 우리나라는 의사와 한의사가 한약 기반 의약품을 놓고 첨예한 면허권 다툼을 벌이고 있어 한약을 만들어도 직능 갈등으로 제대로 쓰지 못하는 환경부터 해소해야 한다는 취지다. 28일 최혁용 회장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의약산업 발전을 위한 대 토론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최 회장은 중국 전역에서 생산되는 의약품 중 26%가 한약이고, 한의사 제도가 없는 일본마저도 총 의약품 중 10%가 한약이라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우리나라가 중국, 일본만큼 한약이 발전하지 않은 이유로 의사와 한의사 간 면허권 다툼이라고 했다. 의사, 한의사 면허가 이원화 된 기형적 의료제도가 한의약 산업 발전에 치명적 악영향을 미친다는 얘기다. 최 회장은 "한방 봉독 요법을 그대로 주사제로 만든 아피톡신이 허가되니 한의사는 쓸 수 없다며 양한방 갈등이 촉발됐다"며 "태반약침을 주사제로 만든 라이넥 같은 약 역시 마찬가지다. 전문약이란 이유로 한의사가 못쓰는 문제가 한약 발전에 부정적"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원화 된 의료면허 제도 문제는 상대가 쓸 수 있는 약을 내가 못쓴다는 것이다. 한약으로 만든 전문약은 누가 쓸지, 한약과 양약을 섞은 약은 누가 쓸지가 갈등 원인"이라며 "의학은 인간의 몸을 대상으로 해 보편성이 있을 수 밖에 없다. 한국은 공통 영역이 제대로 인정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의약이 제대로 산업화되려면 보건의료시스템의 근본 문제를 혁신해야 한다"며 "공동 영역을 만들고 서로 협력하고 종국엔 의료일원화를 실현할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2019-10-28 15:57:55이정환
-
신풍호월학술상 국제협력부문에 중앙의대 홍성종 교수[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신풍호월학술회(이사장 장원준)와 대한기생충학·열대의학회(회장 박현), 신풍제약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0회 신풍호월학술상' 국제협력부문상에 홍성종 교수(중앙의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10월 25일 서울의대 융합관에서 개최했다. 홍성종 교수는 평생을 교육기관에 재직하며, 교육·연구·봉사활동으로 헌신했다. 지난 2007년부터 ▲캄보디아 학생 장내 기생충관리를 통한 건강증진사업 ▲미얀마 양곤 외곽지역 초등학교 건강관리사업 등 기생충관리 사업을 전개하면서 국제사회에 기여한 공적과 기생충학분야에서 학술적 연구업적의 공로로 선정됐다. 신풍호월학술회 관계자는 "의약보국과 신약개발에 평생을 헌신한 신풍제약 창업주 송암 장용택 회장이 선친의 뜻을 받들어 이 상을 제정했다"며 "대한기생충학·열대의학회와 함께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 할 수 있는 학술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2019-10-28 15:51:55김진구 -
클리노믹스, 자살·우울증 유전자 예측 모델 개발[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유전체분석기업 클리노믹스는 UNIST(울산과학기술원) 게놈산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자살사고·우울증 예측 모델'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연구에는 클리노믹스 박종화 박사, UNIST 게놈산업기술센터 이세민 교수, 고려대병원 함병주 교수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중증 우울증 환자와 자살시도 경력이 있는 중증 우울증 환자, 그리고 정상인의 혈액으로부터 각각 유전자 데이터를 확보했다. 이를 기계학습을 통해 분석한 뒤, 자살시도의 위험도를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3억명이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며, 매년 80만명이 매년 자살을 할 만큼 우울증과 자살은 중요한 사회적 문제다. 지금까지 우울증과 자살 등 스트레스와 관련된 정신의학적 문제들은 주로 환자의 응답을 바탕으로 연구됐다. 그러나 환자 응답은 주관적이라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일부는 뇌 연구로 진행됐으나, 뇌를 이용한 분석은 샘플을 구하기 어려운 데다 샘플을 구하는 과정이 위험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클리노믹스 박영준 연구원은 "뇌와 혈액속의 유전자 데이터에 관계가 있는 것에 착안, 안전하고 용이하게 채취할 수 있는 혈액을 통해 우울증과 자살사고의 정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모델을 이용하면 우울증 또는 자살 위험성이 있는 사람에게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제공하지 않으면서 위험의 예측·진단을 할 수 있다"며 "도출된 바이오마커들은 향후 치료를 위한 신약개발에도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리노믹스는 이번 연구결과를 활용하여 자살 예방 등 사회적 안정을 위하여 정부기관들과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며, 제약회사와 공동연구를 통해 우울증 예방을 위한 신약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중개정신의학회지(Translational Psychiatry)'에 10월 17일에 발표됐다.2019-10-28 15:42:38김진구 -
양천구약, 원주 일대서 등산모임 '가을 정취' 만끽[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양천구약사회(분회장 최용석)는 지난 27일 원주 시 소재 '뮤지엄 산'과 소금산 출렁다리에서 양천구약 회원과 양천약우회원사, 유통업체 지오영 관계자 등 60명이 참가한 가을 등산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천구약 최용석 회장은 "이번 모임은 가족과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나들이 간다는 개념으로 준비했다"며 "가족과 같이 뮤지엄 산의 자연과 어우러진 건축물, 예술작품을 통해 여유있는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원주에 위치한 미술관 뮤지엄 산을 방문한데 이어 소금산 출렁다리를 오르며 10월의 깊어지는 가을을 만끽했다. 등산을 마친 회원과 그 가족들에게는 행운권 추첨과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상품이 전달됐다. 최 회장은 "앞으로도 등산 뿐만 아니라 회원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 예정이다"며 구약사회원의 많은 참려를 독려했다.2019-10-28 15:36:22김민건 -
유나이티드제약 '액시딘' NDMA 불검출 확인[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최근 라니티딘에서 NDMA가 검출 된 이후 티딘 계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자체 검증을 통해 티딘 계열 위궤양치료제인 ‘액시딘 캡슐(니자티딘, Nizatidine 150mg)’ 원료 및 완제품에서 불순물이 검출되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해 발사르탄 불순물 파동부터 논란이 되고 있는 NDMA를 검출하기 위해 의약품 시험검사기관인 케일럽 멀티랩에 액시딘 완제 및 원료분석을 의뢰, 케일럽은 최저정량한계를 라니티딘 대비 식약처 예상잠정기준인 0.16 ppm보다 10배 낮은 0.02 ppm으로 설정해 불순물 검증을 시행한 결과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DMA)'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이번 자체 검증은 의약품의 안전성을 자체 확인하라는 식약처의 권고를 따른 것이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고한 액체크로마토그래프-질량 분석기(LC-MS/MS)를 통해 진행됐다. 한편, 자체 검증을 통해 NDMA 불검출이 확인된 ‘액시딘 캡슐’은 라니티딘 사태로 인한 티딘 계열 품귀 현상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주요 라니티딘 대체제는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니자티딘 제제 또한 품절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사장은 "라니티딘 사태 이후 대체의약품으로 처방되고 있는 액시딘의 안전성을 실험데이터를 통해 확인한 만큼 티딘 계열 의약품의 품귀 현상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차질 없이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액시딘 캡슐’은 위산분비 억제효과와 위염, 위 십이지장 궤양, 역류성 식도염등 위산과다와 관련된 증상을 개선시켜주는 약물이다.2019-10-28 14:39:47노병철
-
보령제약, 3Q 영업익 119억...전년비 68%↑[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보령제약은 지난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11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8.28% 늘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393억원으로 전년보다 14.6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79억원으로 63.89% 늘었다.2019-10-28 13:30:50천승현
-
건보공단, 100인 이상 사업자 건강검진 빅데이터 제공[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사업장, 지역 단위별 건강검진 결과 및 주요 만성질환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건강검진 및 의료이용 지표'의 최신년도 자료를 구축해 28일부터 100인 이상 사업장과 지자체(보건소) 보건담당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번 자료 구축을 통해 2002년부터 2018년까지의 지역 및 사업장 단위별 건강검진 결과와 고혈압, 당뇨 등 주요 만성질환의 현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고, 2008년부터 2017년까지의 지역단위 항생제 처방률 및 사용량 실태를 확인하여 적정한 항생제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2004년부터 2018년까지의 지역별 기대수명 및 소득분위별 기대수명의 격차를 확인할 수 있다. 건강검진 및 의료이용 지표는 고혈압& 8231;당뇨병& 8231;암 등 15개 질환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산출한 55종의 건강검진 및 만성질환 관련지표와 항생제 관련지표, 기대수명 지표를 포함한 총 57종의 지표로 구성돼 있다. 특히 20세 이상 전 국민의 진료 데이터와 건강검진 데이터, 자격 및 보험료 등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업장 단위, 읍& 8231;면& 8231;동 단위, 장애인 단위의 세부 인구집단별 건강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지표로써, 효율적인 보건의료 정책수립 및 평가에 활용 가능하다. 건보공단은 건강검진 및 의료이용 지표를 지난 2015년 4월부터 국민건강보험자료 공유서비스 홈페이지(http://nhiss.nhis.or.kr)를 통해 지자체(보건소)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2016년 6월부터는 사업장에도 제공하고 있다. 100인 이상 사업장 및 지자체(보건소) 보건담당자라면 누구나 자료에 접근하여 관련 지표를 조회할 수 있어 맞춤형 건강서비스 사업을 추진하는데 유용한 관리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안병운 빅데이터 실장은 "지표의 주기적 업데이트와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신규 건강지표의 개발을 계속하겠다"며 "100인 이상 사업장 및 전국 지자체(보건소)에서 국민 맞춤형 건강서비스 제공과 건강증진계획 수립& 8231;평가에 앞으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2019-10-28 11:33:11이혜경
-
JW신약, 항혈전제 제이레탈CR캡슐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JW신약이 항혈전제 신제품을 선보인다. JW신약(대표 백승호)은 실로스타졸 성분의 항혈전제 ‘제이레탈CR캡슐’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제이레탈CR캡슐’은 항혈전제로 혈소판 응집을 저해해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항혈전제로 동맥경화, 뇌경색, 버거씨병, 당뇨병성 말초혈관병증 등 만성동맥폐색증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으며 뇌경색 등 뇌혈관 질환의 재발을 방지해준다. 이 제품은 서방형 제제로 출시돼 기존 1일 2회 복용해야 하는 속방형 제제와는 달리 1일 1회 복용으로도 효과가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스피린 제제 대비 위장관 출혈 부작용을 개선시켰다. JW신약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항혈전제 시장 규모도 확대되고 있다”며 “심혈관계 만성질환 환자의 심혈관 질환 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레탈CR캡슐’은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을 받아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9-10-28 11:28:34노병철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