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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원 진료비 15조 지급…전년 대비 10.3%↑[건보공단-심평원 2018년 건강보험통계연보]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지난해 동네의원 진료비가 전년대비 10.3% 이상 증가했다. 정부의 보장성 강화 정책으로 인해 종합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던 경증 환자들이 일부 동네의원으로 이동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어 보인다. 진료비 규모만 놓고 보면 일반의, 내과, 정형외과 순으로 컸다. 전년 대비 진료비 증가율은 비뇨기과, 내과, 안과, 피부과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경향은 건강보험공단과 심사평가원이 5일 공동발간한 '2018년 건강보험통계연보'를 통해 확인됐다. 6일 통계연보를 보면, 지난해 건강보험 진료비는 77조 9141억원으로 전년대비 11.9% 증가했다. 종별 심사 진료비는 의료기관 61조4504억원, 약국 16조4637억원으로 각각 전체 심사 진료비의 78.9%, 21.1%를 점유?다. 의료기관 진료비 중 의원 진료비는 15조 1291억원, 상급종합병원은 14조669억원으로 나타났다. 심평원이 2017년 종합병원 심사를 지원에 이관하면서 종합병원을 우선 심사해 상급종합병원 심사가 늦어졌으며, 2018년에는 상급종합병원의 지연 명세서와 정상 명세서를 동시 처리하면서 심사 처리량이 늘어나는 기저효과로 2018년 상급종합병원 진료비 증가율이 높게 나타나기도 했다. 의원 표시과목별로 심사결정된 진료비 규모를 살펴보면 먼저 의원급 의료기관 전체 진료비는 15조 1291억원이다. 이 중 일반의는 2조8102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내과는 2조7484억원으로 12.4%, 정형외과는 1조6800억원으로 6.1% 증가했다. 증가율로 살펴보면 비뇨의학과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비뇨의학과는 지난해 2조1590억원의 진료 매출을 올려 전년대비 13.33% 늘었다. 질병군 범주별(DRG) 총 심사 진료비는 1조 6469억원으로 전체 심사진료비(77조9141억원, 심평원 심사일 기준)의 2.1%를 차지했다. 청구건수는 2017년 119만1044건에서 2018년 118만3448건으로 0.6% 감소했다. 분만건수는 32만7119건으로 전년 대비 8.7% 감소했고 분만기관수는 567개소로 전년 대비 2.4%줄었다.2019-11-06 16:15:02이혜경 -
셀트리온, 3Q 영업익 1031억...전년비 40% ↑[데일리팜=안경진 기자] 셀트리온은 지난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3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891억원으로 전년보다 25.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16억원으로 12.7% 올랐다.2019-11-06 15:54:27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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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진료비 31조 돌파…1인당 연평균 456만원 쓰여[건보공단-심평원 2018년 건강보험통계연보]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노인인구 증가로 지난해 노인진료비로 31조원 넘게 쓰였다. 전년대비 12.4% 증가했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 5107만2000명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709만2000명으로 13.9%다. 인구 100명 중 14명은 노인이라는 셈이다. 2011년 노인인구 비율 10.5% 때와 비교하면 진료비만 2.1배 이상 껑충 뛰었다. 이 같은 경향은 건강보험공단과 심사평가원이 5일 공동발간한 '2018년 건강보험통계연보'를 통해 확인됐다. 통계연보를 보면, 지난해 건강보험 진료비는 77조9104억원에 전년대비 10.1% 증가했고, 급여비는 58조7489억원으로 전년대비 10.9% 증가했다. 연간 1인당 500만원이 넘는 환자는 257만1000명으로 5.3%를 점유했으며, 건강보험 진료비 총액은 35조5192억원 (비급여 제외) 으로 45.5% 점유했다. 전체 1인당 연평균 진료비가 152만8000원인데 반해, 노인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456만8000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만성질환(12개질환) 진료인원은 1801만명이었으며, 이중 고혈압이 631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관절염 486만명, 정신 및 행동장애 314만명, 신경계질환 309만명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증가율이 높은 질병은 만성신장병 (21만명→23만명) 10.7% 증가, 간질환 (163만명→177만명) 8.8% 증가로 분석됐다. 지난해 중증질환 산정특례 혜택을 받은 인원은 209만명으로 나타났다. 암질환 114만명, 희귀난치 80만명, 심장혈관 9만9000명, 뇌혈관 6만5000명, 중증화상 1만7000명 등이 산정특례 혜택을 받은 것이다.2019-11-06 15:53:04이혜경 -
더좋은, 국내산 6년근 '한수위 보양홍삼'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약국건기식 전문기업 더좋은(대표 강진호)이 홍삼 건강기능식품 한수위 보양홍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오미란 더좋은 마케팅팀 이사는 "홍삼은 대한민국 대표 건강식품으로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 그만큼 좋은 원료를 사용해야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한수위 보양홍삼은 6년근 국내산 홍삼 본연의 성분과 맛을 살려 홍삼농축액과 배농축액, 프락토올리고당 성분을 첨가했다. 부원료로는 녹용과 영지/표고버섯 등을 가미했다"고 설명했다. 식약처가 인정한 홍삼의 기능성은 면역력증진, 기억력개선, 피로개선, 혈행개선, 항산화기능, 갱년기여성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홍삼의 기능성분은 진세노사이드인데,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표기 되는 바, 일반 홍삼 음료와 구별된다. ‘한수위 보양홍삼’은 진세노사이드 20mg 함량으로, 10g*30포 규격으로 출시했다.2019-11-06 15:48:33노병철 -
조아제약프로야구대상, 소비자 초청이벤트 개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이 올해로 11회를 맞는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 일반인을 초대해 함께 시상식을 즐기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조아제약은 12월 4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 예정인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 앞서, 오는 14일까지 조아제약 페이스북 계정(www.facebook.com/choapharm)을 통해 시상식 관람 희망자를 모집한다. 시상식 초청 이벤트 참가 대상은 국내 유소년 야구팀부터 성인 동호회까지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조아제약은 가장 많은 참여와 게시를 홍보를 한 팀 중 하나를 선발해, 9명을 시상식에 초청해 직접 관람하는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2009년부터 11년 째 진행되는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은 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가 공동으로 제정한 프로 및 아마 야구인 모두의 축제로, 프로야구 시즌 동안 뛰어난 성적을 기록한 선수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2019-11-06 11:00:09노병철 -
서울대병원, 첨단재생바이오 협의회 발족[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서울대병원 첨단세포·유전자치료센터는 첨단재생바이오 협의회를 발족했다고 6일 밝혔다. 협의회는 첨단재생의료·바이오의약품 임상연구와 시험에서 학계·의료계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는 비전이다. 특히 지난 8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첨바법)'이 제정된 게 협의회 발족에 영향을 미쳤다. 첨단바이오치료제 관련규제, 안전관리 체계를 골자로 한 첨바법은 해당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정부 하위규정과 규제방안이 업계 중심을 치우쳐 학계·의료계 목소리와 괴리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있었다. 협의회는 현재 학계·의료계가 임상연구와 시험에서 시설·인력·장비확보 등 애로사항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곧 실험결과물의 신뢰성·안정성과 직결돼 대책이 필요하다는 견해다. 협의회는 임상연구·시험을 아우르는 시설의 실질적 운영상 문제점과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해결책 강구에 노력할 계획이다. 초대 회장을 맡은 서울대병원 첨단세포·유전자치료센터 이은주 교수는 "첨단재생바이오 협의회는 향후 국내 학계와 의료계 등 비영리 GMP 기관을 대표하며 산업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더 많은 기관 관계자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2019-11-06 10:40:43이정환 -
경북약대 배종섭 교수팀 "경옥고, 면역증강 효능 입증"[데일리팜=정혜진 기자] 경옥고가 인체의 면역증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광동제약은 6일 경북대학교 약학대학 배종섭 교수팀의 '전통적인 한방 처방 경옥고의 면역 증강 효과(Immune-enhancing effects of a traditional herbal prescription, Kyung-Ok-Ko)' 연구논문 결과를 인용, 경옥고를 경구 투여한 시험동물의 면역 관련 인자가 정상화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논문은 대한본초학회지 제34권 제2호에 수록됐다. 배종섭 교수는 실험용 마우스를 네 그룹으로 나누어 ▲면역억제제(MTX)를 투여하지 않은 채 경옥고만 투여 ▲첫 주에 면역억제제를 7일간 먼저 투여하고 둘째 주부터 14일간 경옥고 투여 ▲면역억제제(7일간)와 경옥고(21일간)를 동시 투여 ▲첫 주부터 21일간 경옥고를 투여하고 2주차 7일간 면역억제제를 투여해 비교했다. 연구팀은 면역력 회복 기준을 Th1계열 사이토카인과 Th2계열 사이토카인 발현 수준으로 정하고, 직접적인 면역 작용을 담당하는 비장세포의 총 수와 T 및 B세포 수, 대식세포 수도 측정했다. 시험결과, 각 그룹에서 면역억제제 투여 시 Th1계열 사이토카인 수치가 떨어지고 Th2계열 사이토카인 수치가 높아져 균형이 깨지고 각 면역세포 수가 감소했으나, 경옥고 복용 후 균형이 회복되고 세포 수가 정상화됐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배종섭 교수는 "육체피로, 허약체질, 권태, 갱년기 장애 등의 적응증을 가진 전통 처방 경옥고의 새로운 효능을 입증한 연구"라며 "앞으로도 후속 연구를 통해 경옥고 등 전통 제제의 효능 확장 가능성을 밝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19-11-06 10:23:14정혜진 -
병원약사회지, 한국연구재단 학술지평가 '등재' 유지[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전문학술지인 병원약사회지가 올해 한국연구재단 학술지평가에서 등재 유지 평가를 받았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6일 병약 산하 편집위원회(위원장 정경주)가 발간하는 병원약사회지가 2019년도 한국연구재단 학술지평가에서 등재 유지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병원약사회는 지난 2007년부터 병원약사회지(Journal of Korean Society of Health-system Pharmacists)의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선정 사업을 시작해 지난 2010년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된 바 있다. 그 이후 매년 등재지 선정에 노력해 2016년 등재지로 격상됐다. 등재지 유지를 위한 재평가는 매 3년 마다 진행되는데 올해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한국연구재단은 심사평에서 "병원약학이라는 학문분야를 발전시켜 병원이 사용하는 의약품이 유효하고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게 하기 위한 최신 연구논문을 비롯해 업무개선사례, 우수논문 시상 등 활동으로 학술지 우수성을 향상했다고 판단된다"며 평가 이유를 밝혔다. 병원약사회 이은숙 회장은 "지난 3년 동안 등재지 유지를 위한 평가 항목과 기준을 맞추는 기 위해 개선과 노력을 해온 결과물"이라며 "좋은 평가를 받아 등재지로 유지돼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병원약사회지는 지난 1984년 3월 환자 진단과 치료에 사용하는 의약품이 유효하고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간됐다. 지난 36년 간 병원약학과 관련된 실제적이고 수준 높은 연구 성과를 게재해오고 있다. 병원약사회지는 약물치료나 임상영양학, 임상약동학 등 환자 중심 임상 약제 업무와 특수복약지도, 약물사용평가, 약물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환자 중심의 임상 약제 업무를 다룬다. 또한 안전한 의약품 사용관리를 위한 병원약학과 관련한 연구논문과 약제전산업무, 조제실제제 실험 연구 또는 병원에서 취급하는 모든 의약품과 관련된 실험 연구에 관한 내용 등을 수록한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 병원약사와 관련 연구자 회지 접근성을 높이고 논문투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영문 홈페이지(www.jkshp.or.kr)를 운영 중이다.2019-11-06 09:41:49김민건 -
식약처 '신청인 중심 허가제도' 설문조사 결과 '호평'[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융복합혁신제품지원단(이하 지원단)이 운영하고 있는 '신청인 중심의 허가제도'가 설문조사 결과 의약품·의료기기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지원단은 산업 간 경계를 넘나드는 혁신 의료제품의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제도개선 등 허가정책과 연계한 허가·심사를 전담·총괄하는 부서로, '신의료제품의 신속한 시장진출 및 대국민 접근성 제고'를 목표로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식약처는 지원단 출범 200일을 맞아 의약품·의료기기 6개 협회와 함께 200일내 허가신청 경험이 있는 69개 업체(의약품 39개, 의료기기 30개)와 언론(기자 10명)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6개 협회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글로벌의약산업협회, 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이다. 인지도 부문에 있어서 업계는 대부분(91%) 지원단의 역할에 대해 이해하고 있었으나, 언론의 인지도는 절반(50%)에 머물렀다. 신청한 서류의 부족한 부분을 5일 이내에 알려주는 '예비심사제'에 대한 업계의 평가는 긍정적이었다. 제도에 대한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신속허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평가(54%)가 부정적인 평가(27%)보다 높았다. 허가신청 서류의 보완이 필요할 경우 법정 처리기한의 2/3 시점이내에 신청인에게 요구하는 '보완요구기한지정제'에 대해서는 기한을 잘 준수하고 있고(67%), 신속허가에 도움이 된다(62%)는 의견이 많았다. 제도에 대해서도 대부분 알고 있었으나(60%), 일부 응답자는 빠른 보완으로 추가적인 질의나 보완에 대해 우려하고 있어 앞으로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일 필요가 있을 것으로 나타났다. 보완할 사항을 근거 규정에 따라 명확히 하여 신청인에게 알리는 '보완자료 표준화'에 대해 업계는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공정성과 신속허가에 있어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신청인이 보완사항의 타당성에 대해 제3자인 혁신제품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요청하는 '보완요구 조정신청절차'는 응답자가 다른 제도에 비해 모르는 경우(57%)가 많았다. 업계는 만족도에 있어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제도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활용성과 신속허가에 대한 기대는 높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식약처는 짧은 지원단 운영기간에도 불구하고 '신청인 중심 허가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신청인과의 소통이 강화돼 민원에 대한 만족도와 신속허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것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제도 홍보, 심사자 교육, 시스템·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 안전하고 효과 있는 의약품·의료기기가 신속하게 허가될 수 있도록 업계에서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2019-11-06 09:31:57이탁순 -
다산제약, 임직원 아이디어 독려 컨퍼런스 진행[데일리팜=정혜진 기자] 다산제약(이하 다산제약)은 임직원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용하고 끊임없이 학습하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 대상 ‘생산성 향상 컨퍼런스’와 ‘R&D Fair’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다산제약은 지난달 25일 충남 아산에 위치한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제2회 생산성 향상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컨퍼런스에는 다산제약 생산본부 총 6개 팀이 참가해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최우수상에 생산기술팀의 ‘저비용 대체 순 이익률 증대’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또 같은달 31일 수원 다산제약 부설 중앙연구소에서는 ‘제1회 R&D Fair'가 열렸다. 총 7개 팀이 참해 연구개발 부문에 대한 발표와 열띤 토론을 진행해 제제연구 2팀이 발표한 ’코딩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류형선 대표이사는 "임직원 개인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매년 ‘생산성 향상 컨퍼런스’와 ‘R&D Fair'를 개최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다산제약은 임직원의 지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제도와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독서와 학습문화를 지향하는 ‘학이시습지’ 조직문화를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달 28일에는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2019-11-06 09:12:0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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