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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병·의원에 3월 손실보상금 2460억원 지급[데일리팜=이정환 기자] 2021년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손실보상으로 총 2,460억원이 지급된다. 12차 개산급 274개 의료기관에 총 2,303억원, 폐쇄& 8231;업무정지 기관 등에 157억원이다. 또한 감염병전담병원의 건강검진 수입 감소에 따른 피해도 보상하기로 했다. 31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손실보상심의위원회 심의·의결에 따라 2,460억원의 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감염병전담병원 등 코로나19 환자 치료의료기관의 신속한 손실보상을 위해 2020년 4월부터 매월 개산급 형태로 손실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12차 개산급은 274개 의료기관에 총 2,303억원을 지급하며 이 중 2,023억원은 감염병전담병원 등 치료의료기관 159개소에, 280억원은 선별진료소 운영병원 115개소에 각각 지급한다. 치료의료기관 개산급 2,023억원 중 치료병상 확보에 따른 보상이 1,764억 원으로 2020년 12월 확진자 증가에 대응해 확보한 병상에 충분한 보상을 하고 있다는 게 중수본 설명이다. 또 중수본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정부나 지자체의 폐쇄·업무정지·소독 명령을 이행한 의료기관, 약국, 일반영업장 등에 대해서도 2020년 8월부터 매월 손실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폐쇄·업무정지·소독 명령 이행 관련 2021년 3차 손실보상금은 의료기관 424개소, 약국 254개소, 일반영업장 2,321개소, 사회복지시설 22개소 등 3,021개 기관에 총 157억원이다. 한편 중수본은 손실보상심의위 심의·의결을 거쳐 감염병전담병원의 건강검진 수입 감소 손실에 대해서도 보상하기로 결정했다. 지금까지 건강검진 수입 감소에 대해서는 검진 시기가 늦춰진 것이므로 유보된 수입으로 간주해 보상에서 제외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실제 건강검진 수입이 감소함에 따라 보상 범위를 넓힌 것이다. 중수본은 건강검진 수입 감소 손실을 보상해 감염병전담병원이 더욱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다른 치료의료기관 및 폐쇄·업무정지·소독 명령 이행 기관의 손실도 신속하고 충분히 보상할 수 있도록 관련 기준 및 절차 등을 지속 검토할 예정이다.2021-03-31 12:40:38이정환 -
건보공단, 한국인 건강지수 국가참조표준 제정·등록[데일리팜=이혜경 기자] 한국인 고유의 특성이 반영된 HDL·LDL콜레스테롤, 혈압 등 국가참조표준이 나왔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 2019~2020년에 국가기술표준원 및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협력하여 한국인 고유의 특성을 반영한 한국인 건강지수 참조표준을 개발하고 국가참조표준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한국인 건강지수 참조표준은 국가건강검진을 통해 측정·수집된 검진자료를 활용해 개발한 데이터로써, 지역·성·연령별로 평균, 불확도, 분위수 등을 제공한다. HDL·LDL콜레스테롤 참조표준은 2017~2018년 검진데이터 중 신뢰성이 확보된 전국 29개 검진기관의 68만7345건 데이터를 분석해 개발한 결과, 전 연령대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고 여성의 경우 연령이 증가할수록 수치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었다. LDL콜레스테롤 참조표준의 경우, 50세 이전은 남성이 여성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지만 그 이후는 여성이 더 높은 수치를 보였다. 남성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수치가 증가하다가 40대 이후 유지하는 경향인 반면, 여성의 경우 연령이 증가할수록 수치가 증가하다가 50대 이후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한국인 혈압 참조표준은 2017~2019년 검진 데이터 중 신뢰성이 확보된 전국 565개 검진기관의 779만7180건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개발한 결과, 혈압 참조표준은 남성이 여성보다 수축기·이완기 혈압이 모두 높았으며, 연령이 증가할수록 성별 혈압 수치 차이의 폭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참조표준은 데이터 총괄 평가기준에 따라 유효·검증·인증참조표준으로 등록되며, 한국인 건강지수 참조표준은 모두 유효 참조표준으로 등록됐다. 참조표준의 개발은 데이터 정확성 및 신뢰성 확보가 필수적이며, 제정·등록을 위해 연구·학계·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인 건강지수 전문위원회의 평가와 국가참조표준센터의 기술위원회 심의 및 운영위원회의 최종 평가를 거친다. 한국인 건강지수 참조표준이 의료진단의 기준은 아니지만, 향후 국민의 건강수준 향상과 건강 관련 각종 산업에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며, 국민의 건강지표로써 사회, 경제적인 요인 분석 등 연구 자료로 활용가치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보공단은 4월 초 전국 2500개 검진기관에 한국인 HDL·LDL콜레스테롤, 혈압 참조표준 포스터를 배부해 수검자들이 건강관리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데이터는 국민건강보험자료공유서비스 홈페이지(http://nhiss.nhis.or.kr)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고, 공개변수는 지역·성·연령별 평균, 불확도, 분위수 등이 있다.2021-03-31 12:00:29이혜경 -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체험수기 공모[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체험수기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보장성 강화 정책의 내용을 널리 알리고 국민의 이해를 돕고자,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8일까 접수받는다.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의료비 경감정책으로 가계에 도움이 된 사연이나 긍정적 체험 등 다양한 이야기를 주제로 실시되며, 직접 혜택을 본 환자나 가족 등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주제는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2017년 8월 정부가 발표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대한 내용으로, 선택진료비 폐지, 2& 8228;3인실(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 건강보험 적용,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아동의 입원 진료비 본인부담 인하, 재난적 의료비 지원, 난임시술 건강보험 적용, 초음파 및 MRI 검사 건강보험 혜택 확대 등 국민 의료비 경감을 위한 각종 정책을 중심으로 한다. 접수는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에 게시된 소정의 응모서식에 4~6페이지 분량으로 작성해 4월 1일부터 5월 28일 18시까지 이메일(0074100@nhis.or.kr)이나 우편(26464, 강원도 원주시 건강로 32,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보장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체험수기 담당자 앞)으로 하면 된다. 응모작에 대해서는 공정한 심사절차를 거쳐 6월 하순 총 16편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당선자에게는 최우수상(1명) 200만 원, 우수상(5명) 각 100만 원, 장려상(10명) 각 50만 원과 상장을 수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를 참고하거나, 급여보장실 체험수기 담당자(033-736-3185~9)에게 문의하면 된다.2021-03-31 10:53:30이혜경 -
식약처, QbD 예시모델 지속 개발…맞춤형 교육 지원[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방식으로 개발된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이 지속적으로 생산·유통될 수 있도록 '의약품 설계기반 품질고도화(QbD; Quality by Design, 이하 QbD) 시스템'을 국내 제약업체가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의약품은 보다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생산하기 위해 허가 이후에도 제조설비나 첨가제 등의 변경사항이 계속해 발생한다. 이때 제품 개발단계부터 'QbD 시스템'을 적용한다면 변경사항 발생 시 식약처에서 인정한 범위 내에서는 업체 자체적으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과학적 근거와 위험 관리에 기반해 최적의 의약품 개발 및 품질관리 전략을 수립할 수 있고, 의약품 제조와 사용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며 지속적인 품질 개선이 가능하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미국, 유럽 등에서는 이미 QbD 시스템을 도입·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중국, 베트남 등에서도 도입 추세다. 식약처는 국제적 흐름으로 자리 잡은 QbD 시스템 관련 규정을 정비하는 동시에 2015년부터 국내 다빈도 사용품목에 대한 예시모델과 기초기술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올해는 작년에 개발된 점안제(인공눈물 등)와 경피흡수제(패취제(patches) 등) QbD 예시모델을 식약처 대표 누리집에 공개하고, 그동안 개발된 예시모델(7종)과 기초기술(8종)을 제약업체 생산 현장에서 실제로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수준별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중기부와 협업해 추진 중인 범정부 K-뉴딜 사업인 '제약분야 스마트공장 구축'과 'QbD 시스템 지원' 사업을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제약업체에서 국제적 수준의 의약품 품질관리가 가능하도록 QbD 시스템 신속 도입을 지원하고, K-뉴딜을 선도하는 미래 핵심인재 육성을 통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1-03-31 10:31:31이탁순 -
식약처, 2021년도 국가출하승인의약품 위해도 평가 완료[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는 생물학적제제 국가출하승인 시 품목별로 검정항목을 차등 관리하기 위한 '2021년도 국가출하승인의약품 위해도 평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가출하승인제도는 '약사법' 제53조1항에 따라 백신, 보툴리눔제제, 혈장분획제제 등에 대해 제조단위(로트)별 검정시험과 자료 검토 결과를 종합 평가해 시중 유통 전에 의약품 품질을 국가가 한번 더 확인하는 제도다. '위해도 평가'는 품목별 위해도 단계에 따라 중요 검정항목에 차이를 두어 지정하는 방식이며 2014년부터 도입했다. 이번 평가 대상은 백신 126개 품목, 보툴리눔 제제 22개 품목, 혈장분획제제 35개 품목 등 총 183개 제품이며 최근 3년간 ▲제품별 국가출하승인 실적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평가 결과 ▲국내외 품질 안전성 정보 ▲허가변경 현황 등을 바탕으로 종합적 위해도를 평가한 후 위해도 단계에 따라 품목을 분류했다. 식약처는 이번 위해도 평가 결과를 4월 1일부터 국가출하승인 시에 적용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품질관리의 일관성이 확보되는 품목은 시험항목을 간소화하고, 면밀한 품질 평가가 필요한 품목은 철저한 시험을 통해 국가출하승인의 효율성·안전성을 모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을 두고 제품의 품질에 미치는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국민이 안심하는 국가출하승인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1-03-31 10:23:52이탁순 -
신풍제약, 코로나치료제 필리핀 임상 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신풍제약은 피라맥스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필리핀 임상 환자 모집을 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필리핀 2/3상 임상시험은 402명 대상이다. 코로나19 치료제 목적의 피라맥스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한다. 두 단계 Stage로 진행된다. 필리핀 임상은 다양한 중증도에서 피라맥스의 약동학 및 안전성, 유효성을 평가한다. 목표는 피라맥스가 COVID-19에 효과적이고 잘 훈련된 치료법에 사용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필리핀 임상은 최근 대상자 모집이 완료된 국내 2상과 함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주요 임상시험"이라고 강조했다.2021-03-31 08:37:32이석준 -
약국학회, 내달 23일 포스트 팬데믹 심포지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약국학회가 경영약학연구회와 함께 포스트 팬데믹을 주제로 연합 심포지엄을 내달 23일 개최한다. 이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에 걸쳐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강연 프로그램은 ▲주경미 박사의 ‘COVID19 헬스케어 시장 현황과 전망’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속성장전략’ ▲최미연 인벤티지랩 변호사의 ‘코로나19 시대 변화하는 헬스케어 법률’ ▲박경식 청주대 바이오메디컬학과 교수의 ‘변화하는 약업경영 환경에서의 맞춤형 건기식 사업모델’ 등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약학회 춘계국제학술대회 중 진행된다. 사전등록은 대한약학회를 통해 31일까지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는 사무국(02-584-3257)으로 하면 된다.2021-03-30 18:48:31정흥준 -
전남 순천시 오가네약국, 4월부터 공공심야약국 운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전남 순천시 오가네약국이 4월부터 공공심야약국으로 매일 12시까지 운영된다. 순천시는 해룡면 신대지구 오가네약국이 전라남도와 순천시의 지원을 받아 공공심야약국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시범운영 기간의 이용실적과 필요성 등에 대한 평가를 진행해 순천시 전역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보건소 측은 "심야시간 및 공휴일에 의약품 구매가 필요한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공공심야약국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1-03-30 18:22:07강혜경 -
부산시약,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에 7가지 정책 건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측과 30일 오후 후보 사무실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약사 정책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약사회는 박 후보 측에 7가지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부산시가 부산시민의 보건향상을 위해 의약품 전문가인 약사 인력을 적극 활용해야 함을 강조했다. 구체적으로는 ▲취약시간 대 지역주민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 지원 ▲지역주민 방문약료 활성화 ▲자살 예방 생명존중약국 역할 확대 ▲실무 담당 약무 7급 지자체별 최소 1명 이상 배치 및 약사 수당 개선 ▲일선보건소 5급 정원에 약무직 추가 ▲약무직 공무원 보건소 소장 임명 확대 ▲약학대학 6년제 약사의 약무공무원 신규 임용 시 2년 경력 호봉 인정 및 6급 채용 등이다. 특히 약사회는 약무& 8231;보건 직렬 공무원의 전문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약무직 공무원 채용을 확대하고 유능한 약사인력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의 필요가 있음을 건의했다. 서정숙 국회의원은 “공적마스크 판매 등 국민의 건강을 위해 헌신한 약사들의 노고를 안다”면서 “약사회 건의사항들을 적극 수용해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간담회에는 보건복지위원인 서정숙& 8231;김미애& 8231;백종현 국회의원, 부산시약사회 변정석 회장, 김영희 여약사회장, 류장춘& 8231;추순주 부회장, 김종완 분회장협의회장, 황명신 사하구분회장, 차상용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부산시약사회는 4.7 보궐선거를 앞두고 부산시장 여야 후보와 연이어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약사 현안 해결을 위해 전력을 쏟고 있다.2021-03-30 17:07:18정흥준 -
제28회 경남약사대상에 이흥희·최재훈 약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제28회 경남약사대상에 이흥희(산호제일약국), 최재훈(삼성대학약국) 약사가 선정됐다. 이흥희 약사와 최재훈 약사는 각각 약사회 발전 부문과 사회 봉사 부문의 공로로 인정받아 약사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경상남도약사회는 지난 26일 거리두기를 준수한 선에서 경남약사대상과 표창자들에게 시상을 진행했다. 최종석 회장은 "경남약사회를 빛낸 영예로운 수상자를 비대면으로 상패만 전달하기 아쉬워 거리두기 정책을 준수하는 선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흥희 약사는 "천직으로 약사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더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고, 최재훈 약사도 "사회 속에 약사로 관심가져야 할 곳을 외면하지 말라는 격려로 삼겠다"고 다짐했다. 최 약사는 약사 정책 발전 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수상자 명단] △공로패: 정진우(마리나약국), 이우철(푸른약국) △경남약사회장 표창: 정준호(새정다운약국), 정대성(우정약국), 하승범(365청솔약국), 최명호(장수약국), 박진하(치유약국) △대한약사회장 표창: 김원길(서울메디컬약국), 박윤정(세광병원), 최은석(의령병원) △경남도지사 표창: 배삼(복음약국), 최현영(해인약국), 공경록(튼튼온누리약국), 박정희(경남사무국장) △모범분회: 창원시약사회, 하동군약사회, 합천군약사회 △감사패: 송용길(경남동원약품), 양성진(경남세화약품), 윤정식(삼천단제약 경남지점), 전재민(영진약품 경남지점)2021-03-30 16:53:36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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