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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재즈사 백혈병 신약 국내 독점 판권 확보[데일리팜=안경진 기자] 한독은 지난 20일 재즈 파마슈티컬과 급성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빅시오스’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빅시오스'는 지난 2017년 8월 미국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은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다. '다우노루비신'과 '시타라빈'을 함유하는 리포좀 형태의 분말로 주사용 액제와 섞어 정맥 투여한다.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의 표준요법으로 사용되는 '시타라빈'과 '다우노루비신' 7+3요법과 비교한 3상 임상시험에서 생 기간 연장 효과를 확인했다. 국내에서는 지난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재즈는 아일랜드에 본사를 둔 글로벌 제약바이오기업이다. 중추신경계(CNS) 질환과 항암 분야에 특화된 회사로, SK바이오팜이 개발한 수면장애 치료제 '수노시'의 글로벌 판권을 도입해 판매 중인 파트너사로도 잘 알려졌다. 한독과는 앞서 2015년 중증 간정맥폐쇄증 치료제인 '데피텔리오'의 국내 판매 계약을 체결한 전력이 있다. 이번 '빅시오스' 계약으로 양사의 협력관계가 더욱 공고해진 셈이다. 한독은 혁신 의약품을 지속적으로 도입하면서 희귀질환 비즈니스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출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해외 업체와 판권 계약을 통해 ▲발작성 야간혈색소뇨증과 비정형 용혈성 요독 증후군 치료제 및 시신경척수염 범주질환 등에 처방되는 '솔리리스' ▲발작성 야간혈색소뇨증 치료제 '울토미리스’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트라클리어’, ‘옵서미트’, ‘업트라비’ ▲중증 간정맥폐쇄병 치료제 ‘데피텔리오’ ▲파브리병 치료제 ‘갈라폴드’ 등의 국내 판권을 도입, 판매하고 있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데피텔리오에 이어 재즈 파마슈티컬의 혁신적인 치료제를 국내에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희귀질환 치료 선두주자의 역량을 바탕으로 희귀질환 환자뿐 아니라 암환자의 보다 건강한 삶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2021-07-23 09:36:40안경진 -
대구시, 약국·보건소 폐의약품 수거→141개 주민센터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구시가 약국과 보건소에서 가능하던 폐의약품 수거를 '141개 행정복지센터'로 확대한다. 대구시는 시민들의 배출 편의 제고를 위해 8개 구·군과 협의를 통해 오는 8월부터 행정복지센터까지 폐의약품 수거 장소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또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방법'을 홍보함으로써 폐의약품 배출 관련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구·군자원순환행정평가에 폐의약품 수거부문 평가를 강화하는 등 구·군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시가 밝힌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 방법에 따르면, 먼저 '알약'은 포장된 비닐, 종이 등을 제거한 뒤 내용물만 모아 배출하고 '가루약'은 포장지를 뜯지 않고 그대로 배출한다. '물약'은 한병에 모을 수 있는 만큼 모아 새지 않도록 밀봉해 배출한다. '연고, 안약'은 겉의 종이박스만 제거하고 용기째 배출하면 된다. 대구시는 "폐의약품은 10여년 전부터 약국과 보건소를 통해 배출하도록 안내해 왔으나 배출 불편, 잘못된 분리배출, 인식 부족 등으로 폐의약품 수거량은 '18년 2만9700kg을 기점으로 점진적으로 감소해 왔다"며 "폐의약품을 하수도에 버리거나 종량제봉투에 담아 무분별하게 배출할 경우 폐의약품에서 배출된 항생물질이 하천과 토양에 잔류돼 환경오염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생태계 교란까지 일으킬 수 있어 반드시 분리수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폐의약품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의약품 오& 8228;남용과 불필요한 구입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부득이하게 발생한 폐의약품은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이번에 확대된 행정복지센터나 약국, 보건소에 분리 배출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2021-07-23 09:25:05강혜경 -
전 세계 약대생 축제, 서울에서 열린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 세계 약학대학생과 사회초년 약사의 약학교육과 직능계발을 목표로 하는 '제66회 국제약학대학생연합 세계총회'(IPSF World Congress)가 22일부터 8월 1일까지 버츄얼서울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다. 22일 동국대에 따르면 총회는 공중보건증진에 기여하고 약학에 관한 교육, 연구를 도모하기 위해 전 세계 약학대학생과 사회초년약사 50만명이 활동하고 있는 국제약학대학생연합(IPSF, International Pharmaceutical Students’ Federation)의 연중 최대 행사다. 올해는 59개국 약학대학생과 사회초년 약사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보건인력 전문가 등 20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총회는 국내 글로벌 약학인 양성과 네트워킹을 목표로 3000여명의 국내 약대생, 사회초년약사가 활동하고 있는 한국약학대학생연합(KNAPS)이 회의를 주재하고 동국대 약학대학이 공동주관해 우리나라가 의장국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국제약학대학생연합(IPSF) 70년 역사상 우리나라에서 세계총회가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총회에서는 '변화하는 미래시대 약사의 역할: 헬스케어 혁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주제로 ▲디지털 헬스케어에 관한 심포지엄 ▲SNS를 통한 심혈관질환 예방 공중보건캠페인 ▲약사직능계발대회(제약산업대회, 복약상담대회, 조제대회, 임상지식대회) ▲해커톤 ▲IPSF 연례회의 등이 열리며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변화하는 약사의 직능에 대한 참가자들의 심도 깊은 토론도 마련된다. 이밖에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한국문화의 밤, 참가자의 문화를 공유하는 국제문화의 밤 등 다양한 온라인 문화교류 행사도 열린다. 송지원 IPSF 세계총회 의장(고려대 약학대학 6년)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국가 간 이동과 소통이 어려워 아쉬움이 많았을 전 세계 약대생들에게 학문적인 갈증을 해소하고 문화적 교류를 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경희 한국약대생연합 지도교수(동국대 약학대학 교수)는 "우리나라 약학대학생들이 세계 약학인들의 중심에서 미래 지향적인 약사정책 수립에 앞장설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2021-07-23 01:03:39강신국 -
서울시약, 상반기 자체 감사..."유종의 미 거둬달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21일 오후 4시 대회의실에서 2021년도 상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 지부 감사단(주재현·박근희·권영희 감사)은 상반기 주요 회무 및 각 위원회별 실적,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등을 담당 임원에게 질의하면서 사업 전반을 감사했다. 감사단은 예상 가능한 회무를 반영한 세입·세출의 편성, 철저한 업무일지 작성, 한약사 문제 적극 대처, 동물용의약품 취급 확대 방안, 고문 변호사 적극적인 활용, 근무약사 근로계약시 4대 보험 본인부담금 명시 안내 등을 주문했다. 감사단은 "이번 상반기 감사가 사실상 제36대 집행부의 마지막 감사라고 생각한다"며 "남은 임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회원들을 대변하는 회무를 발굴해 적극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동주 회장은 "감사단의 지적사항과 지도사항을 이행해 남은 임기를 잘 마무리하겠다"며 "집행부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꼼꼼히 지적해준 감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감사에는 한동주 회장, 이진순·김화명·추연재·진희억·이명자·장은선·장현진·유성호·최용석 부회장 및 상임이사 등이 배석했다.2021-07-23 00:57:30강신국 -
식약처, HK이노엔 개발 코로나19백신 임상1상 승인[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는 국내 개발 코로나19 백신 'IN-B009주'(에이치케이이노엔(주))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1상 시험 계획을 22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국내에서 코로나19 관련해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의약품은 백신 10개, 치료제 13개(11개 성분) 등 총 23개 제품으로 늘어났다. 'IN-B009주'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표면항원 단백질'을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만든 '재조합 백신'이다. 특히 이번에 승인받은 백신은 표면항원 단백질의 N-말단 부위에 세포 투과 펩타이드(Cell Penetrating Peptide, CPP)를 추가로 발현시켜 세포 내로 단백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개발됐다는 설명이다. 해외에서도 미국 노바백스社(3상) 등이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이용한 코로나19 백신의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적 관심이 높은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제품의 임상시험 현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겠다"면서 "안전하고 효과 있는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을 지원해 우리 국민이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1-07-22 18:38:04이탁순 -
인습성 강한 '데파킨 크로노정', 하절기 보관 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항전간제 '데파킨 크로노정'을 취급·조제하는 약국이라면 하절기 약 보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데파킨 크로노정은 인습성이 강한 약물로, 습도가 높은 장마철과 하절기에는 약 보관 등에 주의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한독은 최근 병원과 약국, 유통사 등을 통해 데파킨 크로노정의 조제 및 보관에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데파킨 크로노정은 기밀용기에 실온보관 하도록 돼 있다. 한독은 아울러 "습도가 높은 장마철과 하절기로 인한 제품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PTP(10*10) 포장 제품 사용을 권장한다"고 덧붙였다.2021-07-22 17:19:22강혜경 -
겉포장-튜브 유통기한 다른 '맥스포스셀렉트이지겔', 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바퀴벌레 유인살충제 '맥스포스셀렉트이지겔20g'일부 제품에서 겉포장과 튜브의 유통기한이 다르게 표기돼 유통돼 약국의 주의가 요구된다. 바이엘크롭사이언스가 수입 판매하는 맥스포스셀렉트이지겔20g 겉포장에는 '제조일로부터 36개월'로 기재돼 있으나, 튜브에는 '제조일로부터 24개월'로 기재된 경우가 있어 판매 전 유통기한을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약사회 부정불량의약품신고처리센터는 최근 약국가로부터 이같은 민원을 접수하고, 약국에 대해 확인을 당부했다. 약사회는 "맥스포스셀렉트이지겔이 작년 5월 유통기한이 2년에서 3년으로 연장승인을 받았으나 일부 튜브에 유통기한이 수정되지 않은 채 유통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판매시 유통기한을 확인하라"고 안내했다. 제조번호는 'EM6E001923'이며, 해당 제품을 보유한 약국은 도매상 등을 통해 반품하면 된다.2021-07-22 16:23:53강혜경 -
창립 40주년 병원약사회 "슬로건을 응모해 주세요"[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창립 40주년을 맞은 한국병원약사회가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 병원약사회는 회원과 회원 가족을 대상으로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슬로건 공모전을 오는 2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슬로건은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포함해 병원약사 회원들의 화합 도모, 40년의 성과를 발판으로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한 미래지향적 메시지로 25자 이내여야 한다. 병원약사회는 대상(1명)에 200만원 상금을, 최우수상(3명)에게 30만원을, 우수상(10명)에게 1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병원약사회 측은 "1981년 500명으로 출발한 병원약사회가 40주년을 맞았다. 회원 수 역시 4500명을 상회할 정도로 증가했으며 2003년 사단법인 전환, 2020년 전문약사제도 법제화 및 단독 회관 개관 등 괄목할 만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왔다"면서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첫번째 이벤트로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하게 됐으니 적극 참여해 좋은 아이디어를 제출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선정작은 창립 40주년 기념행사 조직위원회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수정·보완될 수 있으며, 완성 후 기념행사 메인 슬로건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결과는 9월 중 개별 통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병원약사회는 '창립 40주년 기념 2021년 병원약사대회 및 추계학술대회'를 오는 11월 20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병원약사회 40년과 나아갈 방향 ▲환자중심 다학제 팀의료의 성과와 방향 ▲안전한 약품사용을 위한 약제시스템 구축 등의 내용으로 국내외 연자를 초청해 실시간 웨비나 등으로 진행하며, ▲병원약사의 질향상과 환자안전 활동 ▲전문역량강화를 통한 약물치료효과 향상 ▲학술강좌 ▲해외 병원약사의 역할과 활동(국제세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2021-07-22 16:12:56강혜경 -
전자처방전 도입? "정부주도 사업으로 무상 제공해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복지부가 전자처방전 표준을 만든 후 약국에서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데 대해 실천하는약사회(회장 성소민, 이하 실천약)가 우려를 표했다. 실천약은 22일 "복지부는 처방전 법정양식을 만들고 나몰라라하고 있다. 일부 병의원은 자체서식을 만들어 조제오류를 유발하고 있고, 일부 업체들은 처방전의 글자 폭과 간격 등을 임의로 줄이는가 하면 워터마크로 식별을 어렵게 하는 등 약국의 피해가 계속해 발생하고 있음에도 새로운 전자처방전을 도입하겠다는 건 기존 잘못을 방치한 채 또 다른 잘못을 저지르겠다는 선언이나 다름 없다"고 주장했다. 처방전은 의사가 처방한 내역이 약국에 잘 전달되도록 하는 매체로 공공재 성격을 지니고 있다는 것. 실천약은 "결국 전자처방전이 도입될 경우 사업체들이 난립해 약국이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며 "정부가 부담해야 마땅한 공공적 성격의 업무들을 책임지지 않는 행위는 직무유기이자 직권남용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영국의 경우 약국들의 인터넷망 사용료조차 조제료 항목으로 지불하고 있으며, 조제내역을 우리나라의 건강보험공단 격인 NHS에 청구할 때 사용하는 인터넷망 사용이 처방전이라는 공공재의 내용을 입력한 후 이를 보고하는 과정 자체가 모두 공공재의 성격이 있다고 여기고 있다는 것. 실천약은 "전자처방전을 하려면 정부수도 사업으로 요양기관들에 무상으로 제공토록 해야 할 것이며, 그게 아니라면 현재의 잘못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21-07-22 11:02:44강혜경 -
실천약 "갑질을 위한 의약분업, 다시 시작하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실천하는약사회(회장 회장 성소민, 이하 실천약)가 의약분업의 재설계를 주장했다. 실천약은 22일 '갑질을 위한 의약분업인가? 의약분업을 다시 시작하라'는 성명을 통해 "의사의 갑질 정도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 의사 본인과 식구, 직원들의 본인부담금 면제 요구로 시작한 갑질이 처방전 건당 지원금, 인테리어 지원금 등으로 커져버린 상황"이라며 "국민 건강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시작한 분업이 의사들의 갑질을 가능케 만드는 사회악이 되어버렸다"고 지적했다. 특히 최근 충남의 한 의사가 약사를 무릎꿇게 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이러한 갑질이 가능해 진 원인은 의사가 갑질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기 때문"이라며 "갑질을 일삼고 있는 의사들이 자신의 권한을 강화하기 위해 주장하는 선택분업은 가당치 않으며, 의약분업을 재설계 해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의사와 약사의 상호견제가 가능하도록 을이 돼버린 약사들의 권한을 강화시키는 분업을 전면 재시행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2021-07-22 10:50:00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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