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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2Q 영업손실 353억...적자전환[데일리팜=천승현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2분기 영업손실 35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저전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65억원으로 전년보다 80.9% 줄었고 당기순손실 160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상반기 누적 영업손실은 645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471억원으로 79.1% 줄었다.2023-07-28 18:11:03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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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2Q 매출 8%↑...복합신약 순항[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미약품이 자체개발한 복합신약을 앞세워 실적 호조를 이어갔다. 한미약품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33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0% 늘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427억원으로 전년보다 8.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08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931억원으로 전년대비 28.5% 증가했고 매출은 7039억원으로 10.3% 늘었다. 한미약품 측은 “로수젯, 아모잘탄패밀리 등 경쟁력 있는 개량·복합신약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이를 통해 축적한 캐시카우를 혁신신약 개발을 위한 R&D에 집중 투자하는 선순환 모델을 견고하게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자체개발 복합신약이 실적 상승세를 이끌었다. 의약품 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로수젯의 상반기 처방실적은 85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4% 늘었다. 로수젯은 1분기 처방액이 415억원으로 전년보다 19.2% 늘었고 2분기에는 438억원으로 19.5% 늘었다. 로수젯은 로수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 2개 성분으로 구성된 고지혈증 복합제다. 로수젯은 시장 선점 효과와 스타틴·에제티미브 복합제 인기몰이로 가파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로수젯은 2020년부터 3년 연속 처방액 1000억원을 넘어섰다. 로수젯은 2021년 3월부터 28개월 연속 처방액 100억원 이상을 기록 중이다. 국내제약사들이 무더기로 스타틴·에제티미브 시장에 진출하며 과열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로수젯은 축적된 신뢰도를 바탕으로 높은 성장세를 지속했다. 아모잘탄패밀리도 견고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한미약품은 암로디핀과 로사르탄 성분이 결합된 복합제 아모잘탄과 함께 아모잘탄플러스, 아모잘탄큐, 아모잘탄엑스큐 등을 판매 중이다. 아모잘탄플러스는 암로디핀, 로사르탄, 클로르탈리돈 3개의 약물이 결합된 복합제다. 아모잘탄큐는 아모잘탄에 고지혈증치료제 로수바스타틴을 추가한 복합제다. 지난해 발매된 아모잘탄엑스큐는 아모잘탄에 로수바스타틴, 에제티미브를 결합한 제품이다. 상반기 아모잘탄의 처방액은 445억원으로 전년보다 3.4% 증가했다. 아모잘탄플러스는 전년대비 7.0% 증가한 76억원을 올렸고 아모잘탄엑스큐는 50억원의 매출로 전년 동기보다 87.0% 신장했다. 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901억원과 영업이익 219억원, 순이익 207억원을 달성하며 한미약품 호실적에 기여했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14.7%,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7.8%, 27.0% 성장했다. 한미그룹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은 2023년은 한미그룹이 100년 기업을 향한 준비를 마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서는 의미 있는 해”라며 “2032년쯤이면 한미약품과 제이브이엠, 온라인팜, 한미정밀화학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그룹사들의 합산 매출이 5조원에 이를 수 있도록 회사의 모든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2023-07-28 17:21:03천승현 -
한미약품, 2Q 영업익 332억...전년비 5%↑[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미약품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33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0% 늘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427억원으로 전년보다 8.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08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931억원으로 전년대비 28.5% 증가했고 매출은 7039억원으로 10.3% 늘었다.2023-07-28 15:16:47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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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바이오시밀러 팔던 한독, 오리지널 품었다[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인슐린 바이오시밀러 '글라지아(인슐린글라진)' 판매를 중단했던 한독이 오리지널 '란투스'를 내달 1일부터 판매·유통한다. 그간 글라지아 판매로 인슐린 영업 노하우를 획득한 한독이 오리지널을 확보하며 당뇨병치료제 시장 입지가 더욱 커질 지 주목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한독은 1일부터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수입·판매하는 란투스주솔로스타와 란투스주바이알의 판매·유통을 맡는다. 란투스는 하루 한 번 투여하는 장기 지속형 인슐린으로 국내 시장을 리딩하는 제품이다. 작년 아이큐비아 기준 판매액은 202억원. 다만, 2016년부터 바이오시밀러와 경쟁하며 독보적 위치에서는 내려왔다. 현재 국내 출시된 란투스 바이오시밀러는 릴리 '베이사글라퀵펜', 녹십자 '글라지아프리필드펜'이 있다. 이 가운데 인도 바이오콘이 개발한 글라지아는 한독이 녹십자와 협업해 2018년 출시 이후 최근까지 유통·판매를 진행했던 제품이다. 하지만 지난 6월부로 녹십자와의 계약이 종료되면서 인슐린 제품의 공백이 생겼다. 글라지아는 동국제약이 판매·유통하게 됐다. 공백은 두 달 만에 종료됐다. 오리지널 란투스를 8월부터 판매하게 되면서 시장 장악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독은 아마릴, 테넬리아 등 당뇨병치료제와 소모품 등으로 당뇨 시장에서 입지를 높은 제약사다. 여기에 오리지널 란투스를 판매 라인업에 포함시키면서 더 강력한 입지를 구축할 것으로 전망된다. 비록 바이오시밀러가 란투스를 위협하고 있지만, 아직까진 매출이 높지 않다. 작년 아이큐비아 기준 글라지아는 11억원, 베이사글라는 4억원에 머물렀다.2023-07-28 14:41:38이탁순 -
종근당, 2Q 영업익 434억...전년비 54%↑[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종근당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43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4.4% 늘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918억원으로 전년보다 7.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18억원으로 70.9% 확대됐다. 이 회사의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735억원으로 전년대비 40.1% 증가했고 매출은 7520억원으로 7.0% 늘었다.2023-07-28 14:24:14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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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2Q 영업익 244억...전년비 126%↑[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유한양행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24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6.1% 늘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821억원으로 전년보다 3.0%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78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439억원으로 전년대비 177.2% 증가했고 매출은 9135억원으로 5.5% 늘었다.2023-07-28 14:01:21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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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오쏘몰' 상반기 매출 575억...간판 제품 '우뚝'[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동아제약의 프리미엄 비타민 ‘오쏘몰’이 상반기에만 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9분기 연속 전년대비 100% 이상의 성장률을 올리며 회사 간판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고급 비타민’ 브랜드 마케팅이 시장에서 주효했다는 평가다. 28일 동아쏘시오홀딩스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오쏘몰의 매출은 57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3.2% 증가했다. 오쏘몰은 지난 1분기 매출 278억원으로 전년대비 155.0% 증가한데 이어 2분기에는 297억원으로 115.2% 신장했다. 오쏘몰의 매출은 비타민 제품 오쏘몰이뮨 1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오쏘몰이뮨은 동아제약이 지난 2020년부터 독일 오쏘몰사로부터 수입해 판매하는 프리미엄 비타민 제품으로 액상 드링크와 정제 2알로 구성됐다. 오쏘몰이뮨은 진한 액상 제품이다. 총 18가지 영양성분 중 14종을 액상에 농축한 고농축 제품입니다. 흡수가 빠른 액상 제형으로 다양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동아제약은 “독일 특유의 장인정신과 높은 기술력, ‘분자교정의학’에 기반한 과학적인 설계와 탁월한 효능 효과, 국내에서는 생소하고 혁신적인 이중제형(정제+액상) 채택 등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라고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동아제약은 지난 2017년 초 면세점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 오쏘몰을 도입했고 2020년 1월 한국인의 생활습관을 고려한 성분강화를 통해 ‘오쏘몰 이뮨’ 제품을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오쏘몰은 지난 2021년 1분기 매출 39억원에서 2분기와 3분기에 각각 58억원, 96억원으로 수직상승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1분기 매출 100억원을 넘어섰고 작년 4분기에는 200억원을 돌파했다. 오쏘몰은 2021년 2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분기 매출이 222.2% 상승했고 올해 2분기까지 9분기 연속 100% 이상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이 추세라면 오쏘몰은 발매 4년째인 올해 매출 1000억원 돌파가 유력하다. 오쏘몰이 4000~5000원대의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기반으로 높은 성장세를 지속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차별화된 마케팅을 발판으로 '비타민계의 에르메스'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상승세가 더욱 가팔라졌다는 평가도 나온다. 동아제약은 2020년 오쏘몰의 국내 발매 이후 핵심 타깃인 여성층을 대상으로 롯데백화점 본점 여성패션관, 반얀트리 스파&리조트 브랜드 팝업스토어 운영, 프리미엄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동아제약 측은 “오쏘몰 만이 전달할 수 있는 고객 경험을 제공하면서 타 건강기능식품과는 다른 차별화된 프리미엄 브랜드로 소비자에게 인식되기 시작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오쏘몰은 다양한 연령, 성별, 건강고민을 위한 40여 가지의 제품들을 전 세계에 판매하고 있다. 동아제약은 향후 오쏘몰 바이탈 M와 바이탈F 제품을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오메가 3와 비타민B, 마그네슘 등 영양 성분을 성별 건강 고민의 맞게 과학적으로 배합한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오쏘몰의 승승장구로 동아제약은 안정적인 캐시카우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오쏘몰은 동아제약이 판매하는 제품 중 매출 1위에 올라섰다. 자양강장제 박카스가 상반기 1274억원의 매출을 냈다. 오쏘몰의 상승세는 회사 실적 개선에도 기여했다. 동아제약의 상반기 매출은 305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9.4% 증가한 402억원을 기록했다.2023-07-28 12:03:06천승현 -
바이오의약품협회 "바이오산업, 국가전략기술 포함 환영"[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KoBIA)는 지난 27일 발표된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국가전략기술 포함 등을 비롯한 새로운 국가 전략에 환영한다는 입장을 28일 발표했다. 기획재정부는 전날 '2023 세법개정안'을 통해 바이오의약품을 국가전략기술에 포함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총 62개 기술과 50개 사업화 시설이 국가전략기술로 지정됐다.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는 바이오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제조 기술, 바이오시밀러 제조 및 개량 기술, 임상약리시험 평가기술 등 총 8개 기술이 포함됐다. 바이오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제조시설 등 4개 사업화 시설도 국가전략기술로 추가됐다. 이정석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장은 "이번 결정은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단계로, 이로 인해 산업은 매우 큰 동력을 얻을 것"이라며 "바이오의약품 분야가 국가전략기술에 포함된 것은 이 분야의 성장과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오의약품 산업 R&D 및 투자 지원에 대한 국가의 이 같은 대대적인 변화는 지난 1일 이후 R&D 비용을 지출하거나 사업화시설에 투자하는 분부터 적용된다. 이는 바이오의약품 산업이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적인 기술 발전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협회는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중요성과 잠재력을 강조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이런 노력들이 이번 결정을 통해 결실을 맺게 돼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활성화와 국가경제에 대한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 강화에 결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 기대했다. 협회는"한국 바이오의약품 산업을 혁신적인 4차 산업 혁명의 중심으로 나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이 분야를 미래 주력 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2023-07-28 10:43:38정새임 -
유나이티드제약, KUP자녀학습프로그램 진행[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26일 사내 임직원들과 가족들을 위해 제13회 유나이티드제약 자녀학습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임직원의 자녀들에게 부모님의 회사와 공장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녀가 부모가 하는 일에 대해 더 잘 알아가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됐다. 수도권 지역 직원 자녀들을 중심으로 총 18명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종시 전동면에 위치한 세종 1공장과 연서면에 위치한 2공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공장 견학을 통해 부모님의 회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히스토리 캠퍼스에 방문, 간단한 게임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모님의 회사에 모습을 직접 보고 이해하는 소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임직원의 자녀들에게 좋은 추억을 안겨주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임직원의 자녀는 “약을 만드는 공장에 직접 방문하여 견학했던 것이 신기했고, 아빠가 이런데서 일하시는구나 하는 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자녀의 부모 직원은 “회사 견학을 통해 아빠의 일과 업무환경을 아이에게 직접 보여 줄 수 있어 좋았다면서 아이가 세상을 더 잘 이해하고 꿈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덕영 대표는 “자녀들이 부모님의 직장에 자부심을 가지게 해주고 임직원과 자녀들 사이가 더욱 돈독해지는 가족 행사로 평가된다. 앞으로 임직원 가정에 더 많은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도록 행사가 더욱 풍성하고 발전된 구성으로 개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2023-07-28 10:39:51노병철 -
GC녹십자, 독감백신 '지씨플루' 27일 국가출하승인[데일리팜=이석준 기자] GC녹십자는 올해 국가예방접종사업(NIP)에 사용될 자사의 4가 독감백신 '지씨플루 쿼드리밸런트 프리필드시린지주' 국내 출하를 27일자로 개시했다고 밝혔다. GC녹십자는 올해 약 174만회 분량의 독감백신을 공급할 예정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GC녹십자의 원액을 사용해 생산하는 한국백신 '코박스플루4가PF주' 제품도 26일 국가출하승인을 획득했다. GC녹십자의 독감백신은 GSK, 사노피 등 글로벌 제약사와 동일하게 세계적으로 검증된 유정란 배양 백신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생산된다. 80년 이상 오랜 기간 동안 데이터가 축적돼 안전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회사 관계자는 "내수 및 수출 물량 생산을 위해 4계절 내내 독감백신을 생산하고 있어 신속한 백신 공급이 가능하다. 최근 이례적으로 여름철 독감 환자가 급증하면서 보다 신속한 출하로 독감 유행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일조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전했다.2023-07-28 10:06:53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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