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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 관내 80여개 약국 에어컨 청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가 회원 약국 에어컨 청소를 실시했다. 성북구약사회는 지난 19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80여개 약국을 대상으로 청소를 진행했다. 총무위원회(부회장 서미영, 위원장 신형근)와 약국위원회(부회장 이수영, 위원장 이은경)가 공동으로 주관해 실시한 에어컨 청소 사업은 올해로 4년째 실시되고 있으며 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영옥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회원을 격려하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조금 더 힘을 내서 클린약국에 힘써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2021-04-01 17:59:40강혜경 -
한의협 새 집행부, 허준 선생 묘소 참배로 임기 시작[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한의사협회 제44대 집행부(회장 홍주의)가 의성(醫聖)으로 추앙받는 허준 선생 묘소를 참배하는 것으로 3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홍주의 신임회장과 임원진은 1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허준 선생 묘역을 방문해 참배하고, 국민건강 증진과 한의약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홍주의 회장은 헌주와 헌화, 고유문 낭독, 배례의 예를 갖춘 뒤 인사말을 통해 "인술제민을 몸소 실천해 의성으로 존경받는 허준 선생의 깊은 뜻을 되새겨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번 다지기 위해 오늘 참배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44대 집행부는 언제나 국민들 가까운 곳에서 국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한의사가 진료와 연구에만 몰두할 수 있는 최적의 의료환경을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묘소 참배에는 대한한의사협회 홍주의 회장과 황병천 수석부회장, 이승혁, 황만기, 김형석, 한홍구, 허영진 부회장, 박종웅 재무/정보통신이사, 박미순 학술이사, 정훈 법제이사, 권기태 약무이사, 주홍원 약무이사, 이상운 중앙대의원, 편수헌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2021-04-01 17:53:41강혜경 -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 복지부장관·식약처장과 회동[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 당선인은 1일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잇달아 만나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한 의료진에 대한 지원책 마련과 원활한 백신 공급 추진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권 장관과의 면담에서 이 당선인은 "코로나19 백신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정부에서 원활한 백신 공급과 일정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의료계에서도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반드시 지킨다는 각오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이 같은 의료계의 노력에 상응하는 지원책이 반드시 마련돼야 하고, 의료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복지부와 충분히 논의하고 합리적 대화를 통해 올바른 의료제도 정립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당선인은 김강립 처장과 만난 "코로나19 백신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노력해줄 것과, 의료계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에 대해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면담에는 이필수 당선인 외에 제41대 회장직 인수위원회 이상운 위원장, 우봉식 간사 등이 동행했다.2021-04-01 17:50:54강신국 -
"주민번호 없는 처방전, 마통시스템 보고 안됩니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마약류 처방전에 환자식별번호가 불완전하다면 1일부터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입력이 되지 않는다. 주민등록번호(외국인등록번호)가 13자리 온전하게 기록돼야만 보고가 가능하다. 따라서 일부 또는 전부가 누락된 처방의 경우엔 처방의료기관 또는 환자에게 확인해 보고해야 한다. 만약 정보 제공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원칙적으로 조제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환자에게 고지해야 한다. 최근 대한약사회는 시도지부에 공문을 발송해 NIMS상 환자식별번호 보고 오류 예방조치 등에 대해 안내했다. 극히 제한적으로 이미 조제를 했으나 외국인 환자의 출국 등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에 대해서만 ‘기타’ 보고가 가능하다. 이 경우엔 NIMS 프로그램 변경보고 기능을 통해 기타 보고 사유를 명확히 적어 보고하면 된다. 대한약사회는 "약국에서 마약류 처방 환자의 환자식별번호를 정확하게 보고하기 위해서는 의료기관이 처방전에 환자식별번호를 올바로 기재해 발급하는 것이 선결돼야 함을 공문 등을 통해 식약처 및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약사회는 "의료기관의 처방전 기재의무 위반 문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하니 처방전에 환자식별번호가 전체 또는 일부 누락된 처방전 사본을 취합해 보고해 주기 바란다"고 협조를 요청했다.2021-04-01 16:47:31정흥준 -
의정부성모병원 전자처방전, 약사들 반발에 '무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의정부성모병원이 레몬헬스케어와 추진했던 전자처방전 사업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의정부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 반발에 따른 결정으로 풀이된다. 앞서 경기도약사회는 레몬헬스케어 측에 서비스 중단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시약사회도 보이콧 입장을 밝히고, 향후 고발 조치까지 검토하겠다며 강경 대응한 바 있다. 업체 측은 문전약국 8곳을 다니며 가입 신청을 받아 서비스를 강행하려고 했으나 결국 병원 측이 사업 중단으로 방향을 틀었다. 성모병원은 인근 지역에 개원한 의정부을지병원을 의식해 전자처방전을 통한 서비스 강화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지만 결국 약사 반발의 벽은 넘지 못했다. 지역 약사회와 약국가에 따르면 의정부성모병원은 최근 사업 진행을 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을 지었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가입을 위해 문전약국을 다녀갔던 업체 측에서도 그 이후 연락이 끊긴 것으로 확인된다. 병원에서 사업 진행을 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안다"며 "병원 자체적으로 전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쪽으로 계획을 변경한 것 같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이미 법무법인 공간에 전자처방전 서비스에 대한 법률 자문을 받고 고발 등 법적대응을 마친 상황이었다. 이 관계자는 "소송 타당성을 타진해보기 위해 받았다. 실제 사업화되면 진행을 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었다"고 말했다. 시약사회가 받은 법률자문에서는 "환자가 약국을 선택하는 절차를 거친다고 해도 전자처방 시스템이 전국 약국에 모두 도입되지 않는 이상 실질적으론 환자의 약국 선택권은 전자처방 시스템을 사용하는 약국에 한정될 수 밖에 없다"며 약사법 제24조 위반 소지가 있다고 봤다. 이외에도 약사법 제29조 처방전 보존의무 등과 관련해서도 처방전 원본 보관 문제, 조제 불가 상태일 때 처방전 반환 등의 이유를 들어 부적절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성모병원 측도 전자처방전 사업 중단을 인정했다. 업체와 함께 추진중이던 사업을 무기한 보류했으며, 일각에서 알려진 자체 개발에 대한 계획도 없다고 해명했다. 병원 관계자는 "레몬헬스케어 통해서 서비스를 진행하려고 추진하다가 보류가 됐다. 예정이 없어 중단이라고 봐도 무방하다"면서 "병원 내 자체적인 시스템 개발 계획도 없다"고 전했다.2021-04-01 16:28:16정흥준 -
대법, 10정짜리 해열제 5정 판매한 약사 벌금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해열진통제를 개봉해 5정만 판매한 약사 A씨가 대법원에서 30만원 벌금을 확정받았다. 1일 대법원 제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약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약사 A씨의 상고심에서 상고를 기각하고 벌금 30만 원을 확정했다. A씨는 2020년 2월 환자에게 해열제 포장을 개봉해 5정을 판매해 약사법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약사법 48조에서는 의약품의 용기나 포장을 개봉해 판매하는 행위는 금지돼 있다. A씨는 알약 5정 두 묶음 중 한 묶음을 그대로 판매했기 때문에 낱개 판매가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1심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2심 재판부의 항소 기각에 이어, 대법원 상고도 기각됐다. 대법원은 "원심은 이 사건 공시사실을 유죄로 판단한 1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해 약사법 제48조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판단했다.2021-04-01 12:27:57정흥준 -
권석형 건기식협회장, 중앙대 약대 동문회장 내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중앙대 약학대학 차기 동문회장에 권석형 한국건강기능식품 협회장(67)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대 약대 동문회는 오는 10일 제63회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복수의 동문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권석형 협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추대될 예정이다. 권석형 회장은 중앙대 23기로 동기로는 김영식 전 성동구약사회장, 임준석 전 종로구약사회장 등이 있다. 권 회장은 노바렉스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어 비개국 출신 동문회장이 탄생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2019년에 추대된 최광훈 현 동문회장은 2년간의 회장직을 모두 마치게 된다. 최 회장은 지난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고배를 마셨던 바 있기 때문에 올해 선거에도 출마를 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일각에서는 동문회장직에서 물러나면서 선거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2021-04-01 11:44:02정흥준 -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주체에 '약사' 포함될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오늘(1일)부터 만 7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주체에 약사가 빠져 있어 약사회가 '약사'를 포함시킬 것을 요청했다.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지침에 명시된 '접종 후 이상반응 감시'에 따르면 신고는 '의료진'과 '접종 받은 자·보호자'가 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의사, 치과의사 또는 한의사만 포함돼 있다. 의사, 치과의사 또는 한의사가 보건소에 신고를 하면 보건소가 시·도에 신고하고, 질병청으로 신고되게 된다. 약사회는 어제(3월 31일) 열린 보건의료발전협의체 제7차 실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지적하고, 약사를 포함시켜 줄 것을 요청했다. 또 복지부는 약국 유증상자 내원·내방시 진단검사를 적극 의뢰해 줄 것을 약사회에 협조한 것으로 알려진다. 앞서 질병청은 코로나19 조기발견에 가장 실효적인 기관이 약국이라는 판단에 따라 해열제 및 감기약 등 일반약을 구입하기 위해 방문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를 권유하도록 협조요청을 한 바 있으며, 경남 진주시 등에서는 해열진통제를 구입하는 소비자들의 수기 명단을 작성·확보토록 해 48시간 이내에 선별검사를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따라서 약국에서는 방문자가 코로나19, 인플루엔자 및 기타 발열성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선별진료소 방문을 권고하고 대상자의 선별진료소 방문검사 의사를 확인한 뒤 '약국 선별 진료소 권고 안내문'을 발급하면 된다. 김동근 부회장은 "약국에 보급 예정인 비접촉식 체온계를 활용하면 발열자 등을 확인하고 안내문을 발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약국에서 발급한 안내문을 소지한 경우 타 검사자와 접촉 없이 바로 진단검사를 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이날 또 백신관리자에 약사를 포함하는 내용 등을 국민권익위원회에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2021-04-01 11:20:35강혜경 -
약사가 기다리는 강의 '서초에듀팜'...온라인도 합격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가 기다리는 강의로 입소문을 타며 매년 수백명의 수강생이 몰리는 '서초에듀팜'이 올해로 10년차를 맞이했다. 서초에듀팜이 열리는 8주 간은 매주 화요일 약국 문을 닫고 회관에 모인 약사들이 학술에 대한 갈증을 채웠다. 서초구약사회는 코로나로 인해 작년 처음 ZOOM을 활용한 온라인 강의로 시도했고, 첫 도전에도 불구하고 300명이 넘는 약사들이 몰렸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8주 강의가 끝날 때까지 출석률 90%를 넘기며 뜨거운 참여 열기를 보였다. 서초구약사회는 작년의 경험 덕분에 올해 상반기 교육은 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에 집중할 수 있었다. 데일리팜은 이은경 서초구약사회장과 이정희 학술위원장을 만나 4월 6일부터 5월 25일까지 이어지는 올해 ‘서초에듀팜’에 대해 들어볼 수 있었다. 이 회장은 "오프라인으로 진행을 하면 후반으로 갈수록 수강생이 줄어들기 마련인데, 오히려 온라인 강의를 하다보니 끝날 때까지 출석률이 90% 이상이었다"면서 "또 용인, 천안 등 타 지역의 약사들도 수강을 했었는데 온라인으로 하다보니 더 많은 지역의 약사들이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했다. 이 위원장은 "약국장과 근무약사가 모두 듣고 싶어도, 약국 운영 시간과 겹치면 한 명밖에 들을 수가 없었다. 그런데 온라인으로 진행하다보니 함께 들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교육을 듣기 위해 회관에 직접 찾아와야 하는 수고로움이 사라졌고, 무엇보다 밤늦게까지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들도 부담없이 강의를 수강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 구약사회는 매년 교육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올해도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산부인과 교수와 삼육대 약학대학 교수, 약국 약사 등으로 강사진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약국에 오는 다빈도 환자인 심혈관계 관련 약물부터 근골결계와 산부인과 등의 내용까지 추가했다. 이 위원장은 "약대생부터 경력이 있는 약국장들까지 모두 들을 수 있는 강의다. 교육 프로그램의 스펙트럼이 넓다는 것이 서초에듀팜의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약대생들의 관심도도 높다. 지난 강의에서도 약대생 70여명이 신청을 하며 높은 수강률을 보였다. 구약사회는 수강료 할인을 해주며 약대생들의 교육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 회장은 "아마 강의를 듣고 현장에 나오면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취지에서 학생들에겐 수강료를 할인해주고 있다"고 했다. 이 회장은 "약 10년 간 멈추지 않고 매년 계속해왔던 교육이다. 책임감도 있고 약사들에게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 구성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한다"면서 "다행히 강의를 들어본 약사들에게 이 점이 전달돼 꾸준히 사랑을 해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교육 신청자를 받고 있으며, 동시 접속자가 너무 많으면 교육 진행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 약 300명을 목표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접수는 서초구약사회로 문의하면 된다.2021-04-01 11:17:18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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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ER·닥터베아제 약국간 판매가격 2배 차이[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타이레놀과 닥터베아제의 약국간 가격편차가 2배까지 벌어졌다. 또한 훼스탈, 탁센, 판콜에이 등도 1.5배의 가격차가 발생했다. 데일리팜이 4월 서울 동부지역 약국 52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타이레놀ER(6정)의 최고가는 3000원, 최저가 1500원에 약국간 가격차이는 1500원으로 2배의 차이를 보였다. 이 제품의 평균 판매가는 2390원대였다. 닥터베아제(10정)는 최고가 4000원에 최저가는 2000원으로 약국간 가격차는 2000원(2배)이었다. 이 제품의 평균판매가는 2900원대에 형성됐다. 평균 판매가 2700원대의 훼스탈플러스정(10정)도 최고가 3500원, 최저가 2000원으로 1.75배(1500원)의 가격차가 발생했다. 또한 겔포스, 후시딘, 펜잘, 탁센, 판콜에스 등 저가 일반약의 가격편차가 1.5배가 났다. 주요 통약을 보면 인사돌플러스정(100정)은 최고가 3만 5000원, 최저가 2만 8000원에 평균판매가는 3만 2000원대 였다. 경쟁 품목인 이가탄에프캡슐(100정)은 최고가 3만 5000원, 최저가 2만 8000원으로 인사돌과 같았다. 아로나민골드정(100정)은 최고가 3만원, 최저가 2만 4000원으로 이었고 삐콤씨정과 복합우루사의 가격편차는 5000원, 55000원이었다. 비멕스메타정(120정)은 최고가 7만원, 최저가 5만원에 2만원(1.4배)의 편차를 보였고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은 최고가 6만원, 최저가 4만 5000원으로 1만 5000원(1.37배)의 차이가 났다. 임팩타민의 평균가격은 5만 2000원대였다. 한편 서울 동부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가격조사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1-04-01 10:06:0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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