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석형 건기식협회장, 중앙대 약대 동문회장 내정
- 정흥준
- 2021-04-01 11: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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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동문회 정기총회서 선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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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약대 동문회는 오는 10일 제63회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복수의 동문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권석형 협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추대될 예정이다.
권석형 회장은 중앙대 23기로 동기로는 김영식 전 성동구약사회장, 임준석 전 종로구약사회장 등이 있다.
권 회장은 노바렉스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어 비개국 출신 동문회장이 탄생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2019년에 추대된 최광훈 현 동문회장은 2년간의 회장직을 모두 마치게 된다.
최 회장은 지난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고배를 마셨던 바 있기 때문에 올해 선거에도 출마를 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일각에서는 동문회장직에서 물러나면서 선거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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