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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84.3%, 개인정보 자율점검 완료...1만 9156곳[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올해 약국 10곳 중 8곳 이상이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완료비율은 84.3%로 전년 대비 1.2%p 상승했다. 지난해의 경우 대상약국 2만2825곳 가운데 1만8972곳이 자율점검을 완료해 완료비율이 83.1%로 집계됐다. 17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올해 5월 21일부터 7월 21일까지 약사회 온라인 자율점검시스템을 통해 점검을 완료한 약국은 대상약국 2만3305곳 가운데 1만9156곳이다. 신청약국은 1만9656곳이나 이 가운데 1만9156곳이 최종적으로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이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한약사회는 "약사회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지정한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로서 개인정보 관리실태 현장 점검으로부터 회원약국을 보호하고 개인정보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며 "올해도 5월 21일부터 10월 30일까지 희망약국 33곳을 대상으로 현장방문 컨설팅을 심평원과 합동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현장방문을 희망한 약국은 서울·경남·대구 각 3곳, 경기·충남 4곳, 경북 5곳, 부산·인천 각 1곳, 전북 7곳, 충북 2곳 등이다. 또한 약사회는 약국과 지부 등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교육을 연간 실시한 바 있다. 약사회는 "올해 자율규제 활동 결과를 이달 중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제출할 계획이며, 내년도 활동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약사회는 온라인 자율점검시스템 기능을 일부 개선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개인정보보호법' 표준 해석례 중 약국 관련 사항(병원에서 환자 연락처 약국 제공, 보존기간이 지난 개인정보 파기) 등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2021-12-17 11:12:18강혜경 -
인천시약, 회원 약사 대상 정책·회무 아이디어 공모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2022년 1월 12일까지 인천 회원들을 대상으로 회원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상일 회장은 “17대 집행부 출범과 함께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회원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의견을 2022년도 회무와 정책에 적극 반영해 약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기 위해 진행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조 회장은 또 “코로나19로 만남이 없다보니 소통이 단절 된 느낌을 많이 받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자주 만나고, 소통하고, 의견을 나눠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내년 회무 목표는 회원과 자주 만나는 기회를 만들어 일상의 대화를 회복하는데 중점을 두려 한다. 그 시작으로 회원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시약사회는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의 분야 중 정책의 경우 대한약사회, 지부, 분회와 관련한 어떤 정책 제안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현재 또는 미래에 예상되는 정책에 대한 대안과 방향, 새로운 정책 제시 등이 포함 내용이다. 회무와 관련해선 대한약사회, 지부, 분회가 실시했으면 하는 회무 내용으로 ▲윤리, 불법 행위 척결 관련 회무 ▲회원 문화 복지 관련 회무 ▲교육 및 학술 관련 회무 ▲보험 및 청구 관련 회무 ▲회원 단합, 화합, 소통 관련 회무 ▲근무처별(개국약사, 근무 약사, 병원 약사 등), 연령별 관련 회무 ▲코로나-19시대 온라인 등 관련 회무 ▲인보사업 참여, 국민홍보 관련 회무 ▲약국경영 활성화 관련 회무 ▲기타사항(꼭 했으면 좋겠다는 회무) 등이 포함된다. 접수는 이메일(inpharm0400@naver.com) 또는 팩스(032-862-0683)로 가능하며, 마감은 오는 1월 7일 오후 5시까지다. 시약사회는 이번 공모전에 참여한 약사 50명을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21-12-17 11:11:15김지은 -
경기도약 감사단, 분회 감사...17일까지 진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14일 군포분회를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소속 31개 분회의 지도감사를 진행한다. 감사는 2021년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와 관련해 중립 의무자인 감사 3명 중 2명이 사퇴해, 박선영 감사가 31개 분회 사무국을 모두 방문해 진행하기 어렵다고 보고 경기도약사회관에서 진행된다. 박선영 감사를 비롯해 한일권 부회장, 안화영 본부장, 신윤호 단장이 참석했으며, 분회에서는 분회장을 비롯한 분회 임원과 사무국 직원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시행된 주요 회무와 위원회별 사업실적, 회계 집행사항 등에 대한 감사를 수감했다. 박선영 감사는 "분회에서 시행된 전반적인 회계와 회무가 잘 진행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특히 해를 거듭할수록 회계와 회무가 체계적으로 점점 발전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고무적"이라고 했다. [경기도약사회 분회 지도 감사 일정] ▲ 12월 14일(화) 군포, 안성, 구리, 광주, 광명 ▲ 12월 15일(수) 의왕, 안양, 남양주, 시흥, 부천 ▲ 12월 16일(목) 평택, 고양, 의정부, 수원, 성남 ▲ 12월 17일(금) 안산, 화성, 파주, 이천, 용인2021-12-17 11:10:48강신국 -
중랑구약, 자체감사..."코로나 속 회무추진 격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15일 2021년도 하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단(감사 정덕기, 최경희)은 사전에 제출된 자료를 검토한 후 질의응답 방식으로 회무회계 전반 및 위원회 사업 등에 대해 감사를 진행했다. 김위학 회장은 "코로나19 감염병 위기에서도 상임이사들의 헌신적 노력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뜻깊고 의미있는 한해를 보낼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감사단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상황이 2년간 지속되는 힘든 상황에서도 모든 회무를 잘 진행해온 상임이사진들을 격려하고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 상황이 끝나서 안심하고 약국을 경영할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2021-12-17 10:51:53강신국 -
전주지역 약사 47명, 멘토장학금 2천만원 전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백경한)는 최근 전북약사회관에서 2021년도 최종이사회와 제9회 멘토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최종 이사회에서 백경한 회장은 일반회계, 특별회계 가결산보고 및 2022년도 예산안 등을 가결하고 올해 공기관과의 협력사업이었던 전주시 통합돌봄 지원사업과 다제약물 복약상담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회원들의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멘토장학금 전달식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초록우산 관계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됐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생활하는 학생과 약사회원이 멘티와 멘토로 연결돼 학생들과 꿈과 희망을 나눴다. 이번 전달식은 2년에 걸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참여회원 47명이 멘티학생 61명에게 역대 최다인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9년간 누적 장학금액 총 1억 5750만원을 달성했다. 백경한 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준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와 함께 진행했고 올해로 37년째 후원중인 ‘혼자 먹는 밥상’에도 312만원을 전달했다. 구미희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장은 "해마다 뜻 깊은 장학사업과 이웃돕기에 적극 동참해 주는 전주시 약사회원님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정규하 총무이사, 서순덕 초록우산 나눔사업팀장이 함께했다.2021-12-17 10:46:31강신국 -
안산시약, 자체감사 받아...내년 회비인하 추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는 지난 13일 약사회관에서 2021년 하반기 분회감사를 진행했다. 한덕희 회장은 "코로나19로 약사사회의 변화에 대한 기대가 커진 상황에서 회원의 불안을 극복하고 예지와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철수 감사는 비대면 SNS를 활용한 회원들 간의 소통과 교류의 회복을 추구하고, 지역사회 코로나19 방역에서 약사의 역할과 권익이 구현될 수 있도록 집행부가 합리성을 발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희식 감사도 분회의 한양대 약대 프리셉터와 사회참여위원회의 활동 등 그 동안 활동이 부진했던 사업부문에 대한 분발과 함께 다른 분회의 회무활동을 적극적으로 참고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한 회장은 처음으로 실시된 온라인 자선다과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일반회계에서 잉여부분은 내년 분회비 인하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2021-12-17 10:45:22강신국 -
비타민하우스,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가 16일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으로 재인증을 받았다. 지난 2013년 가족친화기업으로 최초 선정된 이후, 연장과 재인증을 통해 2024년까지 11년 연속 가족 친화기업 인증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이란 여성가족부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도입한 제도로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심사해 여성가족부장관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비타민하우스는 임직원의 일과 생활의 균형 향상, 일 가정 양립을 위해 정시 출퇴근제를 운영 중이다. 또 임신 시 건강기능식품을, 출산 시 축하 화분을 제공하고, 출산휴가와 자동 육아휴직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남성 직원에겐 실질적인 육아 참여 활성화와 육아 공동 부담 여건 마련을 위해 배우자 출산휴가 10일을 사용할 수 있다. 경력직 입사자도 만 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경우 자유롭게 휴직 기간을 가질 수 있도록 양육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러브가족캠페인, 반찬지원사업 등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최근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건강한 방역활동을 위해 백신 접종을 받은 직원들에게 백신 휴가를 총 3회에 걸쳐 5일 동안 사용 할 수 있도록 했다. 비타민하우스 김상국 대표는 "직원들이 행복해야 건강한 마음으로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맞추고, 직무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서 가족친화제도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비타민하우스는 "앞으로도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하는 조직문화를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인증 소감을 밝혔다.2021-12-17 10:13:45정흥준 -
근로기준법, 5인미만 사업자 확대 적용 일단 유보[데일리팜=강신국 기자]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근로기준법 확대 적용 법안을 두고 여야가 합의를 보지 못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16일 오후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어 근로기준법 개정안 등을 두고 약 3시간 30분간 가량 논의를 진행했지만 추가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계속심사'를 결정했다. 이에 환노위는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노동계의 의견을 충분히 더 수렴한 뒤 오는 21일 오후 2시에 회의를 재개하기로 했다. 5인미만 근로기준법 확대 적용은 대형문전약국을 제외하고 대다수 5인 미만 사업장으로 운영되는 약국에도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다. 근로기준법 개정안은 5인 미만 사업장을 비롯한 모든 업장의 노동자들에 대해 근로기준법을 전면 적용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현행 근로기준법 상 5인 미만 업장의 노동자들은 연차·유급 휴가, 휴업수당, 부당해고 구제신청, 연장·야간·휴일 근무 수당 등에서 배제되고 있는 상황이다. 결국 약국 직원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법안이지만, 약국장에게는 경영상 부담이 될 수 있는 노사간 입장차가 첨예한 쟁점이다. 한편 여야는 경제적 부담이 되지 않는 직장내 괴롭힘 혹은 모성보호와 관련한 사안 등에 대해서는 큰 이견이 없지만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재정적 부담을 덜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지 못한 상황에서 심의를 하기 힘들다는 입장이다. 환노위 민주당 간사인 안호영 의원은 "해고 제한 문제와 임금문제, 근로시간 문제 등은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만큼 구체적인 적용 시기나 국가적 차원의 지원과 연계해서 좀 더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4인 이하 사업장 등에 대한 근로기준 적용 확대 법안은 강은미 의원안(정의당), 황보승의 의원안(국민의힘), 이수진 의원안(민주당), 윤주병 의원안(민주당) 등 총 4개가 발의돼 있다. 4개의 법안은 차이가 있다. 이중 강은미 의원 발의안은 '예외 없이 모든 사업장에 근로기준법을 적용한다'는 가장 강력한 법안이다. 바면 황보승희 의원안은 제6장의2(직장 내 괴롭힘의 금지)를 4명 이하 사업장에 확대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고 민주당 의원들 발의안도 예외규정을 두며, 절충안의 성격을 띠고 있다. 일단 환노위 전문위원실도 법안 검토보고서를 통해 "4인 인상 사업자에 근로기준법을 확대 적용하는 것에 대해 타당한 측면도 있지만 상시 4명 이하의 근로자를 둔 사업장은 대체로 영세사업장이어서 근로기준법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모두 준수할만한 여건과 능력을 갖추고 있지 못한 것이 현실"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전문위원실은 "이러한 현실을 무시하고 근로기준법상의 근로 기준을 이들 사업장에까지 적용하는 것은 근로자 보호라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도 못한 채 오히려 영세사업장이 감당하기 어려운 경제적·행정적 부담만을 가중시키는 부작용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면서 "근로기준법 적용 범위 확대에 관한 문제는 노사간 이견이 첨예하고 대립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보다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2021-12-17 10:12:06강신국 -
임채윤 한약사회장 당선인 "최광훈 집행부와 대화할 것"[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제10대 한약사회 회장에 임채윤 한약사(원광대 한약학과, 35)가 당선됐다. 임채윤 당선인은 437표를 획득한 현자경 후보를 불과 7표차로 앞지르며 향후 3년간 신임 회장직을 맡게 됐다. 임 당선인은 현 한약사회장인 김광모 회장과 원광대 한약학과 동기로, 서울지부장을 맡고 있다. 그는 "상황이 많이 어렵다 보니 회장에 당선됐어도 좋은건가 하는 기분이 든다"며 "지난 7년간 회무를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한약사들이 당당하게, 돈을 잘 벌 수 있도록 하는 게 가장 큰 숙제이자 목표"라고 밝혔다. 임채윤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한약사 제도 전면적 재검토 요구 ▲약사법 개정안통과 저지 ▲일반의약품 원활한 공급 재개 ▲첩약보험 본사업 진입 저지 ▲협회의 소통 및 투명성 제고 ▲엄정하고 똑똑한 회계운영 ▲회원 법적 문제 해결 적극지원 ▲MOU적극체결 ▲사무국 민원응답체계 정비 ▲학생, 한약사 역량강화 등 10가지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당선인은 "한약에 대한 권리를 전적으로 주겠다며 정부가 한약사 제도를 만들었음에도 한의약 분업 등이 전혀 시행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에 제도 시행을 우선 요구할 것"이라며 "그렇지 않을 경우 한약사 제도 자체를 원점에서 재검토 해 줄 것을 주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반약 공급 재개와 관련해서는 "최근 신규로 오픈하는 한약사 개설 약국의 경우 일반약 공급이 많이 막힌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는 주어진 권리"라며 "메이저 제약사와의 면담 등을 이미 계획해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한약사회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약사와 한약사는 같이 가야 할 존재라고 생각한다"며 "최광훈 신임 약사회 집행부와 잘 소통하고, 관계회복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한약사 내부적으로 언쟁도 많았지만, 화합하고 뭉쳐나가야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부했다. 한편 한약사회는 이의신청 등을 거쳐 내주중 당선증을 전달할 계획이며, 공식 취임은 내년 3월 대의원총회에서 하게 된다.2021-12-16 20:31:30강혜경 -
양천구약, 결산감사 수감…23일 최종이사회 개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가 자체 결산감사를 수감했다. 양천구약은 16일 분회 회의실에서 이진순, 조승찬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회무처리와 예산회계, 재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이진순, 조승찬 감사는 "회를 이끌어야 하는 집행부 입장에서도 코로나19로 무척이나 힘들었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해 준 회장단 이하 임직원들의 노고를 칭찬하며, 특히 회무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해준 데 대해 감사함을 표한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오는 23일 최종이사회를 개최키로 했다.2021-12-16 19:03:16강혜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