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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듀엣' 등 오리지널 8품목 약가환원 요청한국화이자 등 7개 제약사가 자사 오리지널 8품목에 대한 약가 환원을 요청하고 나서 향후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19일 회의를 열고 '리피토40mg' 등 오리지널 8품목에 대한 약가 재평가를 심의할 예정이다. 재평가를 요청한 품목은 ▲화이자의 리피토40mg, 카듀엣정5mg/10mg ▲릴리의 에비스타정 ▲GSK의 리큅정2mg ▲로슈의 셀렙트캡슐250mg ▲동아제약의 동아타나트릴정 ▲SK케미칼의 리도탑패치 ▲삼오제약의 알레락정 등 총 8품목이다. 이들 품목들은 지난 9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제네릭 진입에 따라 약가를 80%로 조정하는 것으로 결정된 바 있다. 업체들이 이에 불복해 특허관련 자료를 평가위에 제출, 기존 약가로 환원을 요구하고 나선 것. 반면 '리큅정'의 경우 오리지널 약가인하는 기본권을 제한하고 제약사 운영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약가 환원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평가위가 제약사 요구를 수용할 경우 리피토40mg 1879원, 카듀엣정5mg/10mg 1369원, 에비스타정 1388원, 리큅정2mg 1264원, 셀렙트캡슐250mg 1465원, 동아타나트릴정 456원, 리도탑패치 1990원, 알레락정 285원으로 약가가 환원된다.2008-09-26 06:50:0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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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렌-레바넥스 2탄 나온다…2012년 발매올해 매출 800억원대가 예상되며 국내 개발 리딩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동아제약의 스티렌과 항궤양 국산신약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한양행의 레바넥스 2탄이 개발되고 있어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들 품목은 현재 전임상과 임상에 진입해 있어 빠르면 3~4년내 시장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동아제약은 스티렌 후속 신약으로 ‘DA6034’를 개발하고 있다. DA6034는 위암치료제로 스티렌 지표물질인 '유파틸린'을 주성분으로 개발되고 있는 품목. 동아는 스티렌 2탄으로 지난 지난해부터 유파틸린 유도체를 만들어 본격적으로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이 품목은 전임상을 거쳐 현재 임상 2상 진행중으로 허가신청과 약가과정을 거쳐 빠르면 2011년 늦어도 2012년 발매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티렌의 경우 천연물을 이용한 위염치료 신약으로 주목받은 반면, 이번에 개발되는 DA6034는 위암을 주 적응증으로 개발해 향후 주력 품목으로 육성시킨다는 전략이다. 동아제약은 현재 신약개발과 관련 바이오의약품을 포함해 전임상 9건, 임상 18건을 진행하고 있다. 유한양행도 항궤양신약 레바넥스 2탄으로 자체개발 신약을 준비중에 있다. 레바넥스보다 우수한 효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는 궤양 치료제를 연구 중에 있는 것. 이 품목은 현재 전임상중으로 내년 임상승인신청에 들어갈 계획이며, 유한측은 2012년 경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개발중인 항궤양신약도 프로톤펌프억제제(PPI)와 차별화 되는 위산펌프길항제(APA)계열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유한양행은 지난해 레바넥스정 100mg(기존 200mg)용량을 출시한바 있으며, 현재 역류성식도염을 적응중으로 임상 3상이 진행중이다.2008-09-26 06:46:3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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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천연물 치매치료제 개발 착수대웅제약은 최근 천연물 신약개발 역량을 보유한 엘컴사이언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ESP-102를 도입, 본격적인 치매치료제 개발에 착수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ESP-102는 엘컴사이언스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해온 후보물질로 동물실험결과 인지기능 개선, 신경세포보호 및 항산화 등의 복합적인 효능효과로 치매 예방 및 치료작용이 우수한 제품이다.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대웅제약은 ESP-102에 대한 전세계 독점 판매권을 보유하게 됐으며 엘컴사이언스는 계약금, 기술료 및 특허만료 기간까지의 로열티를 확보하게 된다. 대웅제약은 “최근 지속적 C&D(Connection&Development) 활동을 통해 신약, 천연물, 바이오, 제네릭 분야에 대한 글로벌 개발 역량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급성장하는 중추신경계 약물 파이프라인 보강을 위해 다각적인 전략을 추진중이다”고 말했다.2008-09-25 15:42:23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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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뉴트라 건기식 '브레인슈타인PS' 출시CJ제일제당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CJ뉴트라가 노인들의 인지능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브레인슈타인PS'를 출시했다. '브레인슈타인PS'는 두뇌 신경세포막의 구성성분이자 뇌의 필수성분인 포스파티딜세린이 핵심 구성물질로, 다수의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인체 시험 결과를 통해 식약청으로부터 인지능력향상 기능성 인증 허가를 받았다. 포스파티딜세린은 지방질(유지류)인 인산지방질의 일종으로 생물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이며, 뇌의 신경세포막에 많이 포함돼 있다. 특히 대두(콩)를 국내에서 추출한 '브레인슈타인 PS'는 일상 생활이 불편할 정도의 깜박임을 나타내는 대상자들이 섭취했을 때 인지능력개선을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제품 문의는 080-000-7706번으로 하면 된다.2008-09-25 14:11:29김정주 -
"다국적사 공장 대신 연구중심 투자 유치"정부는 다국적 제약사들의 공장철수는 생산원가 상승 등 국내 기업환경이 악화된 탓으로 파악한다면서, 우수 의료인력을 기반으로 연구중심 투자유치 노력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지부 보건산업기술과는 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외국계 바이오업체의 한국공장 철수이유에 대해 질의한 데 대해 이 같이 서면 답변했다. 25일 서면답변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 진출한 다국적 제약사는 지난 1월 기준 총 42곳으로 이중 국내 생산기지를 보유한 업체는 얀센, 바이엘쉐링, 오츠카, MSD 등 4곳 뿐이다. 다국적 제약사의 한국공장은 지난 2004년 기준 15곳이었지만 4년 동안 11곳이 철수했다는 것. 복지부는 이와 관련 다국적사의 공장철수 원인으로 생산원가상승 등 국내 기업환경이 악화되면서 상대적으로 생산여건이 좋은 중국이나 싱가폴 등으로 생산기지를 이전하거나 북미, 유럽 등 본사 공장에서 직수입하는 방향으로 전환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보고했다. 특히 중국은 거대한 시장규모의 이점과 신약 허가시 자국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제품에 대해 모니터링 기간(재심사제도)을 부여하지 않는 제도적 제약을 고려해 생산기지 건립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복지부는 따라서 “국내 우수 의료인력을 기반으로 기업친화적인 제약산업 환경개선을 통해 다국적사의 연구중심의 투자유치 노력을 전개하고자 한다”고 보고했다.2008-09-25 09:42:1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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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수퍼박테리아 타깃 항생제' 미국 2상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은 지난해 2월 미국 항생제 개발 전문회사인 트리어스 테라퓨틱스사에 라이센싱한 수퍼박테리아 타깃 항생제 'D-7218'이 미국 임상 2상 단계에 진입 했다고 25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이에 따라 트리어스 테라퓨틱스사로부터 계약금에 이어 두번째 경상기술료를 받게 됐다. 동아제약이 개발한 'DA-7218'은 옥사졸리디논계 항생제로서 이전 동물시험에서 유일하게 시판중중인 자이복스(Zyvox) 대비 우수한 항균력과 넓은 안전역을 보인 바가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이번 임상 1상 시험 결과는 ‘자이복스’ 대비 저용량으로 'DA-7218' 1일 1회 투여 가능성을 인체대상 시험을 통해 입증했다는 것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국내제약사들이 개발한 신약의 아웃라이센싱 사례를 볼 때 해외로 라이센싱된 국내신약들이 파트너사에 의해 중도에 개발 포기되거나 개발속도가 상당히 느린 경우가 많다"며 "그러나 DA-7218 경우 항생제 분야 전문회사를 파트너로 빠른 속도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아제약측은 임상 1상이 성공리에 종료되고 순조로이 임상2상에 진입함으로써 'DA-7218' 상품화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으며, 글로벌 수준의 신약 R&D기술력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DA-7218' 허가 획득 시까지 약 1,700만 달러 이상의 연구진행단계별 기술료를 받게 된다.2008-09-25 09:37:3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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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커브-간독성, 클로자릴-사망위험 증가GSK의 항악성종양제 타이커브를 투여시 간독성이 나타날 수 있어 처방·조제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노바티스의 정신신경용제 클로자릴을 복용할 경우 치매와 관련된 정신질환을 동반한 고령 환자에서 사망률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됐다.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안전성 정보 평가 결과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 총 25개 제제 216품목의 허가사항을 통일조정했다고 밝혔다. 라파티닙디토실레이트 단일제인 타이커브의 경우 사용상 주의사항 중 경고란에 간독성이 임상시험 및 시판 후 경험에서 관찰됐다는 내용이 추가됐다. 이 때 간독성은 중증일 수 있으며 사망이 보고됐지만 이 약물과의 인과관계는 불명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타이거브 투여 전에 간기능 검사가 이뤄져야 하며 간기능 변화가 중증인 경우 약물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노바티스의 클로자핀 단일제 클로자릴은 치매 연관 정신질환을 동반한 고령 환자에서 사망위험이 증가했다. 임상결과 위약 투여환자에 비해 사망률이 1.6~1.7배 높게 나타난 것. 클로자릴 투여시 발작도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으며 치명적인 심근염 위험 증가 및 기립성 저혈압도 이 약과 관련됐다는 내용이 경고에 추가됐다. GSK의 항우울제 웰부트린 엑스엘 및 서방정은 일반적 주의사항에 주요 우울증 및 다른 정신과적 질환을 가진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 결과 25세 미만 환자에서 항우울제와 관련된 자살 생각 및 행동의 위험이 위약에 비해 증가했다는 내용이 새롭게 반영됐다. 아스트라제네카의 소화성궤양용제 넥시움은 다른 PPI제제와 마찬가지로 아타자나비어와 병용할 수 없도록 조치했다. 병용 투여시 아타자나비어의 노출이 감소했다는 이유에서다. 얀센의 마약성 진통제 듀로제식 디트랜스 패치는 오남용할 경우 과량투여 및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적절히 투여토록 허가사항에 반영됐다. 베링거인겔하임의 항파킨슨용제 미라펙스정의 경우 시판 후 사용경험 결과 기억상실, 충동구매, 시각장애, 구토, 체중감소 등의 이상반응이 나타난 것으로 보고됐다. 아스텔라스의 베시케어는 외국에서의 시판후 조사에서 구토, 말초부종, 두통, 환각, 어지러움, 요폐, 가려움, 발진, 두드러기 등의 이상반응이 동반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이 허가사항에 추가됐다. 바이엘의 항고혈압제 벤타비스 흡입액은 등통증, 구토, 현기증 및 설사가 보고됐으며 기관지 수축 유도 위험을 수반할 수 있는 것으로 시판 후 조사 결과 나타났다. 노바티스의 면역억제제 마이폴틱 장용정의 경우 일반적 주의 항목에 진행다발성 백질뇌증 이상반응이 보고됐으며 이는 때때로 치명적이라는 내용이 허가사항에 반영됐다. 아스텔라스의 하루날디정을 비롯한 염산탐스로신 제제 45품목은 구연산실데나필, 염산바데나필수화물 등 PDE5 억제제와 병용 투여시 PDE5 억제제의 혈관 이완성 혈압강하작용이 증가할 수 있다는 내용이 추가됐다. 이밖에 얀센의 레미닐피알서방캡슐·올쏘이브라패치·이브라패치·니조랄액, 와이어스의 프리멜정·이펙사엑스알캡슐, 현대약품의 현대하이파딜점안액, GSK의 리큅정·팍실CR정, 명문제약의 이펙트정, 노바티스의 트리렙탈필름코팅정·레스콜캡슐, 화이자의 아큐프릴정 및 이들 제네릭 제품도 허가사항이 일부 변경됐다. 해당 업체는 1개월 이내에 품목허가증 원본에 변경 지시한 내용을 첨부한 후 자체 보관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2008-09-25 06:30:47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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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균주 이용 칼시트리올 생산기술 개발일동제약은 비타민D3를 생물전환하는 균주 및 이를 활용한 칼시트리올 생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화학 합성 과정이 아닌 슈도노카르디아 아우토트피카 ID9302라는 균주를 활용, 생물전환 공정을 통해 칼시트리올을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한 것. 회사에 따르면 이 균주는 전구물질인 비타민 D3를 의약품인 칼시트리올로 생물 전환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칼시트리올 생산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칼시트리올은 골다공증 환자의 칼슘 흡수를 촉진시키는 대표적인 성분이며 구루병, 골연화증, 부갑상선기능저하증 등에 치료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칼시트리올이 건선치료나 항암보조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돼 향후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하지만 칼시트리올은 기술적으로 어려운 유기합성 공정으로 생산되기 때문에 아직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하지 못하고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현실이다. 이에 일동제약은 “칼시트리올의 시장잠재력과 수입대체효과 등을 감안, 이번 특허를 활용해 실질적으로 제품화할 수 있는 투자전략을 검토할 예정이다”고 말했다.2008-09-24 15:56:12천승현 -
식약청, WHO 주관 세계규제기관 회의 참석식품의약품안전청은 기술자문관 이정길 박사와 마약신경계의약품과 김인규과장이 최근 스위스 베른에서 열린 제13차 규제기관당국자회의에 참석했다고 24일 밝혔다. WHO에서 주관하는 세계 규제 당국자 회의는 2년마다 개최되며 전 세계 규제기관 담당자들이 참석, 의약품 허가 및 관리와 관련된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회의에서는 세계 102개국 규제당국자 300여명과 WHO 등 4개 국제기구 담당자 50여명이 참석, ‘임상시험 승인에 있어 규제당국이 역할’, ‘GMP 실태 조사 경험 공유’ ‘후발생물의약품’등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다. 이정길 자문관은 2006년 서울에서 개최된 제12차 규제당국자 회의 결과를 발표했으며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후발생물의약품‘ 워크숍의 좌장을 맡아 임상적 비교동등성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김인규 과장이 좌장을 맡은 ’의약품 위기관리‘ 분야에서는 불순물 함유 등 의약품 품질문제로 환자에게 위기 발생 시 범세계적 차원에서의 공조를 통한 대처방안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특히 이정길 자문관은 WHO 관계자들을 만나 식약청에서 운영중인 ‘GMP 실태 조사자 교육’에 대한 향후 일정을 논의하고 ‘백신의 안전성 및 품질 평가’에 대한 공동협력사업을 가속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절차를 논의했다.2008-09-24 10:38:35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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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황사마스크 판매 10월부터 집중단속무허가 황사마스크를 판매하는 약국에 대해 식약청이 오는 10월부터 집중 단속을 벌인다. 각 약국에서는 '황사방지용' 허가를 받지 않은 마스크를 해당 제조회사에 반품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전국 시도약사회에 공문을 발송해 황사마스크 미허가 품목에 대한 처분 유예기간이 이달 말로 종료된다고 공지하고, 이에 대한 반품조치를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약국이 미허가 마스크를 판매·진열하다 적발되면 약사법 61조 위반에 따라 5년이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 또, 행정처분은 1차 업무정지 15일, 2차 업무정지 1개월, 3차 업무정지 6개월, 4차 등록취소나 허가 취소를 당한다. 이는 판매품이나 적발품 가액으로 500만원 미만인 경우에 해당한다. 현재 의약외품으로 공식 허가를 받은 황사방지 마스크는 ▲한국 쓰리엠 '쓰리엠황사마스크 9310', 쓰리엠황사마스크9010' ▲파인택 '파인텍황사마스크' ▲인산 '코엔보황사마스크 s-100, 코엔보황사마스크 SPC-100등 총 5개 제품이다. 식약청이 제시한 주요위반 사례는 ▲보건용 공업용 등 다른 용도의 마스크로 허가받고 황사방지를 표방한 제품을 판매하는 경우 ▲무허가 마스크에 황사방지를 표방한 제품을 판매하는 경우 ▲허가받은 황사방지마스크의 경우도 허가받은 범위(황사로부터 호흡기를 보호)외 사스방지, 세균차단 등 허가받지 아니한 효능 효과를 표시한 제품을 판매하는 경우 등이다.2008-09-23 22:25:02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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